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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맘놓고 돌아 다니면 안되겠죠

코로나 19 조회수 : 3,011
작성일 : 2020-02-15 13:10:52
관리가 너무 잘되고 있어서 맘놓고 돌아 다니고 싶은데
아직은 조심해얄까요
우리나라 자랑스러워요
IP : 121.154.xxx.4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
    '20.2.15 1:12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마스크 손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히 하면
    일상생활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 2.
    '20.2.15 1:21 PM (1.225.xxx.126)

    아직 조심해야죠.
    마스크 쓰고 손 잘 닦고 ..
    급한 일 아니면 아직은 자제해요.

    안 되겠죠 가 맞아요.
    않되겠죠 아닙니다

  • 3. 저도
    '20.2.15 1:22 PM (180.230.xxx.96)

    확진자가 며칠째 안나오니까 슬슬 움직이고 싶은데
    그래도 오늘은 미용실엔 가려구요
    큰마트는 아직 못가지만요

  • 4.
    '20.2.15 1:25 PM (125.15.xxx.187)

    기다리세요.
    중국에서 오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고
    잠복기가 있는 전염병이라
    누가 어찌 된 사람인지 모르니까
    조금 더 기다려 보세요.

  • 5. 직장맘
    '20.2.15 1:32 PM (1.225.xxx.57)

    저는 한 5월까지는 주말에라도 집콕하려구요. 서로 조심해서 나쁠 거 없을 것 같아요.. 저는 초딩 애들 있어서요..

  • 6. ...
    '20.2.15 1:34 PM (220.75.xxx.108)

    양쪽 나라가 나란히 저모양인데 아직 맘 놓기는 이르지 않아요?

  • 7. ...
    '20.2.15 1:59 PM (39.7.xxx.232)

    확진자가 안나와서 그렇지 아직 정확히 알 수 없어요.
    전염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개인 위생 철저히 해야합니다.

  • 8. 저도
    '20.2.15 2:13 PM (115.136.xxx.158)

    오늘 미용실 가려고요
    담 주에 수술 받아야 되는데 한 동안 못 돌아다닐거
    같아서 동네 미용실 후딱 갔다오려고요
    아직까지는 확진자 이동 경로가 없는 지역이지만
    양쪽 나라가 어수선하니 계속 조심해야죠

  • 9. ........
    '20.2.15 2:14 PM (221.141.xxx.92)

    저 어제 미용실 다녀왔어요. 평일인데도 사람 많았어요. 디자이너분들 쉬고 계신분은 없더라구요. 대기하는 사람들은 마스크 쓰고 있었고 머리 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조용한 분위기라고 해야 하나? 그랬어요. 저는 머리가 도저히 두고 볼 상태가 아니라 큰맘먹고 갔는데, 크게 동요안하고 조용히 일상을 지키고 계시는 분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대신 미용실에서 주는 음료나 음식은 안먹고 제가 마실 음료 따로 텀블러에 담아갔어요.

  • 10. 일없는 분들이야
    '20.2.15 2:30 PM (218.101.xxx.31)

    이유없이 나돌아 다니는 건 자제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볼 일 보는 사람들은 일이주 전에 비하면 좀 덜 불안한채로 다니는 분위기예요.
    그래도 밖에 나와보면 여전히 사람 많은 곳은 많고 다닐 사람들 다 다니고 그래요.
    저는 감기 정도로 생각해서 손 잘씻고 사람많은 곳은 마스크 쓰고 다니고 사람 없는 곳은 안씁니다.
    공기 전염이 아니라서.
    코로나 뿐 아니라 각종 감기나 전염성 질병 예방을 위해서라도 손 잘 씻고 기침할 때 소매나 옷깃으로 막고 마스크 쓰는 건 계속 되었으면 합니다.

  • 11. 둥둥
    '20.2.15 2:55 PM (39.7.xxx.88)

    마스크하고 다니세요.
    볼일은 보고 다녀야죠.
    나의 지출이 누군가의 수입이 됩니다
    경제가 돌아야 코로나 사태 진정된 후에도
    살아날수 있어요. 안그럼 다 죽는거죠.
    마스크 손씻고 위생 신경쓰면 돼요.
    암것도 안하고 집콕이 아니라요.

  • 12. ...
    '20.2.15 4:24 PM (211.179.xxx.132)

    중국이 잠잠해져야 우리도 안전해요.

    중국이 저 꼬라지인 한은

    언제든 환자는 다시 생길수있고

    지금은 동아시아 전체가 시한폭탄이라고 생각해야해요.

    그 한가운데 있는 한국만 잘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거든요.

    중국이 잡혀야 한국도 안전권으로 접어든다고 봐야죠.

  • 13. 6769
    '20.2.15 4:57 PM (211.179.xxx.129)

    손씻고 마스크쓰고 필요한 일은 해도 되죠.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데요.
    사람이 꼭 코로나로만 아프고 죽는 것도 아니고
    조심은 하되 일상은 유지하는게 좋을 듯요.

  • 14. 오늘
    '20.2.15 5:24 PM (223.38.xxx.53)

    수영장

    여름인줄..

    몇 주 참았던 사람들이 다 튀어나오신 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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