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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킨 피닉스 주연의 "너는 여기에 없었다" 보신 분만

궁금 조회수 : 2,000
작성일 : 2020-02-14 18:42:52
영화 스포 주의하세요!



본문과 댓글에 다 있습니다!



영화 보신 분께 여쭤볼게요~~























호아킨이 의뢰를 받아서 정치인의 딸을 구해내는데
그 뒤부터 막 사건이 벌어지잖아요.

의뢰한 정치인은 자살하고
알고보니 그 여자애는 정치인의 딸이 아니라
매춘 조직 소속된 것이었고..

선거에 나오는 다른 정치인이 일을 꾸민 거 같은데
대체 그 일을 꾸민 이유가 뭔가요?


호아킨 연기는 끝내주는데
불친절한 영화라서 이해가 안 가는 점들이 많네요;
영화 보신 분들의 도움을 구합니다~

IP : 39.114.xxx.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산사람
    '20.2.14 6:46 PM (211.117.xxx.115)

    정치인의 딸 맞아요.. 가정폭력과 전쟁 등의 극한 상황에 노출된 사람이 겪는 트라우마와 그 회복을 담은 영화라고 봅니다

  • 2. 원글
    '20.2.14 6:50 PM (39.114.xxx.40)

    보토 의원의 딸이 맞다고요?
    그애를 윌리엄스라는 정치인이 가장 아낀다고 했는데
    그애를 호아킨 시켜서 조직에서 빼오게 해놓고는
    의뢰한 회사며 가게하던 아버지 아들하며
    호아킨 엄마까지 처리하는 게 이해가 안되어서요;
    단지 비밀 유지하려고 그 사람들을 다 죽인 거였나요;

  • 3. 부산사람
    '20.2.14 7:00 PM (211.117.xxx.115) - 삭제된댓글

    두번 봤거든요 전 그렇게 봤어요

  • 4. 부산사람
    '20.2.14 7:03 PM (211.117.xxx.115)

    뒤에 일어나는 일은 윌리암스 라는 정치인이 지시한거죠.

  • 5. 원글
    '20.2.14 7:08 PM (39.114.xxx.40)

    아~ 전 처음부터 윌씨가 다 꾸몄다고 생각하니
    이해가 안 된 거였어요.
    답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산사람님^^

  • 6. 부산사람
    '20.2.14 7:19 PM (211.117.xxx.115)

    저는 영화관과 집에서 이렇게 두번 봤어요 좋은 영화죠^^

  • 7. 원글
    '20.2.15 4:38 AM (39.114.xxx.40)

    그러셨군요 시간 좀 지나서 다시 볼까 합니다^^

  • 8. 호러
    '20.2.15 9:13 AM (112.154.xxx.180)

    보토 딸이고 보토랑 윌리엄스가 매춘사업을 같이 했고 그 딸을 윌이 너무 이뻐했는데 보토가 그 사업을 그만하겠다고 하자 딸 납치하고 보토를 자살 위장해 죽이고 딸 찾아오라고 보낸 와킨 주변까지 다 죽인거

  • 9. 원글
    '20.2.15 2:36 PM (39.114.xxx.40)

    한방에 이해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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