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승무원전용화장실이라고 안내문 써놓고
항의하자 잠재적 보균자로부터 승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그랬다고, 근데 왜 한국어로만????
사진찍었다고 지우라고 요청까지..
아 이거 변명하는 거 진짜 더 기분 나쁘던데...뭐라고 했지? 영어로 쓰는 걸 깜박했다고 했던가....이제 영어로 썼으니 됐지? 라는 말에 진짜 " 이 새끼가 누굴 너같은 똥멍청이인줄 아나!" 하고 싸대기 때리고 싶었어요. 처음부터 한국인 무시해서 그런 행동한 것도 열받는데 변명하는게 더 무시하는 느낌. 아오 열받아.
116.39님
헐 영어로 쓰는걸 깜박?;; 그 내용은 몰랐네요. 이런 우쒸.
영어로는 이제 쓰면 되지않냐고..
사과가 사과가 아니던걸요.
핵심은 다 비켜가고 말장난이던걸요.
KLM은 안타야죠.
저번에 유럽갈 때 이용했었는데.
굿바이 입니다.
네덜란드 인종차별 심하네요..
저 암스테르담 여행가서도 식당에서 일부러 주문안받고 말걸어도 개무시하고..
진짜 화나더라구요
네델란드가 유럽에서도 인종 차별
적은 편 아닌가요.
영국 프랑스가 심하다고 들었는데
사과한거아니고 니네가 오해한건데 기분나뻤구나?
경영진은 이번 사건을 '인종 차별'이라고 생각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글래스 사장은 개인적인 생각임을 전제한 뒤 "이번 일이 어떻게 인종 차별일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답해 발언의 진위를 두고 논란이 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