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처럼 미역국 끓이시는분 있나요?

조회수 : 2,631
작성일 : 2020-02-14 12:58:08
전 멸치육수에 불린미역 넣고 그냥 끓여요
다진마늘 넣고
간장 소금으로 간하고 끝

물에 빠진고기 별로라서 고기는 잘 안넣고
참기름맛 싫어서 미역 안볶아요 기름 뜨는것도 싫고
이렇게 끓인게 전 제일 깔끔하고 맛있던데
IP : 27.176.xxx.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14 1:00 PM (117.111.xxx.225)

    전 불리지도 않아요
    멸치육수 한번 씻은 미역 국간장 뚜껑닫고
    약불로 오전 내내 끓여요

  • 2. ㅇㅇ
    '20.2.14 1:01 PM (180.230.xxx.96)

    거기다 조갯살 넣고 끓이면 더더 맛있죠
    아님 고깃집 미역국 먹고 싶을땐 멸치다시다만 넣고도
    끓여요
    저도 소고기 미역국은 처음 한번은 먹겠는데 또 먹는건 맛없어서요

  • 3.
    '20.2.14 1:06 PM (59.11.xxx.51)

    전 미역국에 마늘넣으면 그맛이 싫어요 ㅎㅎ 저는 불린미역 들기름에 볶다가 푹 끓이다가 10분전에 들깨가루 듬뿍넣고 끓이면 너무 구수하고 맛있어요 간은 국간장 어간장 소금 이렇게 세가지로 간해요

  • 4. 이팝나무
    '20.2.14 1:06 PM (121.147.xxx.130)

    최근에 저도 첨 해본건데요.
    생표고 버섯에 들깨가루 넣은 미역국 ,,,
    궁금하시죠?
    원글님 궁금해서 반드시 끓여본다에 한표.^^

  • 5. 저두요
    '20.2.14 1:09 PM (121.145.xxx.242)

    저도 그렇게 해요
    저는 처음 결혼했을때 엄마가,ㅋ 일단 잘 못하겠음 멸치육수 찐하게 낸걸로 하면 반은 된다고,
    처음엔 그것도 맹맹하던데 시간이 지나니 이제 얼추 맞춰지네요
    멸치 무 거기다 땡초 하나넣어서,ㅋㅋ 육수낸곳에 미역 넣고 국간장 후에 소금간,ㅋㅋ
    저는 마늘 참기름 없는걸 선호해서요
    다 끓인후 기호에 맞게,ㅋㅋ 참기름 한방울 넣어주고 들깨 좋아하면 들깨 넣어주고 해서 각자 취향대로 먹어욬

  • 6. 맛있어요.
    '20.2.14 1:35 PM (125.15.xxx.187)

    일본 미역국 하고 똑같네요.
    일본은 그 국에 볶은깨를 넣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 7. O1O
    '20.2.14 1:52 PM (222.96.xxx.237)

    소고기와 미역을 기름 넣지 않고 그냥 국간장 조금 넣고 볶은 후 끓인 물 부어요.
    취향따라 바지락이나 굴등을 넣어요.
    기름 넣으면 맑고 개운한 맛이 없어요.

  • 8. ㅇㅇ
    '20.2.14 2:27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저도 결혼하니 시어머니가 조개넣고
    미역국 끓이시던데
    시원하고 맛있어요
    친정에선 소고기 아니면 참,들기름
    그도 아니면 맨미역국 끓였지
    조개넣는건 몰랐었어요
    시어머니가 고기 넣은거, 기름 둥둥 뜨는걸
    싫어 하시더라구요

  • 9.
    '20.2.14 5:36 PM (119.198.xxx.247)

    미역이 좋으면 더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0460 경리 업무 보시는 님들, 책 한권 추천해주세요 .... 2020/02/14 838
1030459 겨울이 안끝났군요. 낼부터 폭설이라니 5 ㅇㅇ 2020/02/14 5,539
1030458 혹시 아사이베리 잘 아시는분 계시면 꼭 도움 부탁드립니다. 아사이베리 2020/02/14 723
1030457 청바지 한치수 큰거 입으시나요? 6 지금 고민중.. 2020/02/14 3,637
1030456 부모님들 연세드시니...걱정이 너무 많네요 ㅠㅠ 8 ㅂㅂ 2020/02/14 3,454
1030455 설현은 성형 안 한 거지요? 3 ... 2020/02/14 3,827
1030454 봉준호 "한국 화려해 보이지만 젊은이들은 절망에 빠져 .. 58 .. 2020/02/14 21,095
1030453 방학때 아이들 식사 다른집은 이러지 않죠? 12 식사 2020/02/14 3,453
1030452 지하철인데 건너편 흑인이 계속쳐다봐요 3 시크블랑 2020/02/14 3,189
1030451 서향집 지금 23도예요 5 ㅎㄷㄷ 2020/02/14 2,456
1030450 (펌)역대급 가짜뉴스 정세균 총리... 20 .. 2020/02/14 2,261
1030449 KT 유선방송과 핸드폰 결합할인 받고있어요 2 유성 2020/02/14 1,167
1030448 피클 물, 끓여 다시 사용해도 되나요? 1 ㅇㅇ 2020/02/14 1,452
1030447 횡단보도에서 철푸덕~ 10 아프다 2020/02/14 3,851
1030446 오늘 10시 볼게 많아서 뭘 봐야하나 13 dfgjik.. 2020/02/14 6,921
1030445 오늘 새삼 깨달았어요 8 점세개 2020/02/14 2,780
1030444 40대후반 작은 긴 얼굴 얇은 긴목..마른체형 생머리 머리기장은.. 5 지나가리라 2020/02/14 4,933
1030443 과탐은 인강 vs. 과외 . 어떤게 더 나을까요? 7 재수생맘 2020/02/14 2,108
1030442 시댁 가면 9 ㄴㄷ 2020/02/14 3,544
1030441 미국 팁문화 궁금해요 14 팁문화 2020/02/14 3,903
1030440 딸덕에 마스크대란피하네요 10 소소한소비 2020/02/14 4,699
1030439 대학입학 산너머 산이네요.. 8 좋은날 2020/02/14 3,023
1030438 1달 10킬로 감량해야 하는데 도움 좀 주세요 22 ... 2020/02/14 5,506
1030437 최근 읽은책이라면서‥책추천해달라는글 2 2020/02/14 2,485
1030436 영화에 관심없는 언니와의 대화 14 parasi.. 2020/02/14 3,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