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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 계신가요...아이b형간염 항체...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20-02-14 12:54:51
물어볼곳이 딱히 없어어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친정엄마는 b형간염항체 있으시고


아빠와 저는 b형 간염 보균자 비활동성


남동생은 b형 간염 활동성입니다.





첫째 아이를 낳고 접종 다하고 항체 검사했을시


항체 (수치50) 생겼다고 들었고


둘째 아이 접종하고 검사하면서 첫째도 10년 지나서


다시 검사했어요..





첫째 둘째 항체없다고 나와서


1차 재접종하고


다시 검사했는데 둘째는 항체가 생겼고


첫째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보건소에서는 한번 생겼었고 재접종 후에도 안생겼으면


더 접종 안해도 될거라고는 하지만...





걱정이 됩니다


다시 1.2,3차 재접종을 할까요...



IP : 125.178.xxx.1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0.2.14 1:09 PM (112.160.xxx.148)

    의사가 아니지만 저도 항체가 있다가 없어졌는데 주사 한대 더 맞았었어요. 그러더니 다시 생겼어요. 3차까지는 안맞고 한대만 더 맞았어요..

  • 2. ...
    '20.2.14 1:11 PM (183.109.xxx.158)

    저는 의사는 아니지만 원글님과 비슷한 상황이었요. 아이가 태어났을 때 항체가 있었는데 5학년때쯤 피검사하니 안나왔어요. 동네 할아버지 의사선생님한테 물으니 3번 다 다시 접종하라고.... 그런데 예방접종 약 용량도 잘 모르는 것 같아서 할아버지 선생님한테1차만 하고 다른병원에서 하니 그 선생님은 너무 걱정하지말라고 ... 태어나고 10년 이후쯤에 항체 검사하면 대한민국 이맘때 아이들 반정도 항체 검사하면 안 나올 꺼라고,,,안심시켜주시더군요. 그리고 그 곳에서 한번 더하고 항체검사하니 항체 나왔어요..
    아이아빠가 건강검진때 항체 안나와서 예방접종 다시한 경우에요.. 유전도 있는 것 같아요. 한번 만 더하시고 항체 검사해보시는게 ....
    항체 나올 거에요. 미미하게라도 수치나오면 괜찮데요

  • 3.
    '20.2.14 1:15 PM (59.11.xxx.51)

    울남편은 아무리 주사맞아도 항체가 안생긴데요 의사쌤이 자기부인도 그렇다고 걱정말라고

  • 4. ㅇㅇ
    '20.2.14 3:13 PM (14.55.xxx.56)

    위에 183님 의견과 같아요..저도 비활동성 보균자라서 애들 항체에 민감했어요
    조카들은 잘 생기는 편이었고 안생긴 두명만 1차추가하니 생기는 반면..울애들만 안생기니 얼마나 초조하고 겁나던지..
    초등때 애둘다 항체안생긴거 확인하고 1차 또 검사하니 안생겨서 2차 두번 접종했거든요
    의사쌤이 이정도 추가했는데도 안생기는건 더맞아도 안생길 확률이 높다고..
    애들 힘들게 자꾸 피빼고 하지말라고..항체수치로 나타나지 않아도 이정도 접종했으면 된거라고 막으시더라구요
    시간을 두고 기다리라고..더 접종하지말라고 하셔서 찜찜 하지만 기다렸어요
    그후 대학생이 되어 대학병원에서 검사하니 둘다 항체가 생겨있더라구요..
    그것도 수치가 아주 빵빵하게요..
    큰애는 a형 항체까지 있어서 둘째만 a형주사 맞췄어요
    기본적인거는 하셨으니 시간을 두고 기다리셔야 할거에요..
    대학생 되면 만20세 넘으면 검사해보세요..
    그만큼 접종했으면
    그사이에 문제 안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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