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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에 계시는 환자들..가끔 자녀들이 집으로 모셔가기도 하나요?

외출외박 조회수 : 4,191
작성일 : 2020-02-12 15:29:05

자녀들이 가끔 병원에서 외출(?) 외박(?)형태로 집으로 몇일 모셔가기도 하나요?

그런걸 병원측에서 허락을 해주나요?

IP : 183.98.xxx.17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12 3:31 PM (59.6.xxx.30) - 삭제된댓글

    네 주말에 명절에 다 그렇게 모셔갑니다
    일부러 안 데려가는 가족도 많지만요

  • 2. ...
    '20.2.12 3:33 PM (59.15.xxx.152)

    가실만 하면 외출 외식 외박 합니다.
    신청서 쓰면 돼요.
    점점 못하시게 되지만요.

  • 3. 가능
    '20.2.12 3:40 PM (223.62.xxx.23)

    가능 한 데
    병원에서 싫어 해요
    밖에 나갔다 오시면 꼭 탈이 나거든요
    너무 많은 음식을 먹고 오고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을 드시고 오고
    나가서 이리 저리 다니다 다쳐서 골절 되서
    들어 오는 경우가 많아요

  • 4. 중증
    '20.2.12 3:40 PM (121.134.xxx.9)

    중증이라 대소변도 받아내고 손발도 못움직이시는
    저희 시어머니는 못하십니다ㅠㅠ

  • 5. 궁금한게요
    '20.2.12 3:41 PM (183.98.xxx.173)

    1. 몇일 외박하셨다가 상태가 나빠지시는 경우 자녀집 근처 병의원을 이용해도 되나요?
    2. 외박시 병원비 등은 차감을 해주나요

  • 6. 가능
    '20.2.12 3:43 PM (223.62.xxx.23)

    차감 안 해 줍니다
    병원 이용 가능 해요
    요양병원에서 치료 목적으로 타 병원 이용 합니다

  • 7. ...
    '20.2.12 3:44 PM (59.6.xxx.30) - 삭제된댓글

    직접 해당 병원에 물어보세요...뭐 어려운거라고

  • 8. 당연히
    '20.2.12 3:44 PM (118.130.xxx.61)

    병원비 내는 환자와 보호자가 왕이죠.
    원하시면 언제든 외박 가능하고 퇴원도 가능합니다.

  • 9. 어떤날
    '20.2.12 3:45 PM (124.56.xxx.134) - 삭제된댓글

    병원비 차감 당연히 안 해주고 요양병원에 계셔도어디 아프신 곳이 있으면 보호자가 따로 병원에 모셔가야하는 걸로 알아요.
    이래저래 마음은 모시고 오고는 싶지도 환자도 보호자도 외출 후 몇 시간만에 지쳐쓰러진다는 거.ㅠ

  • 10. 가능
    '20.2.12 3:47 PM (223.62.xxx.23)

    당연히 환자와 보호자가 왕 아닙니다
    까다롭고 까탈스런 보호자
    요구사항이 너무 많은 보호자
    환우들간 말썽 부리고 쌈질 하시고 폭력적인 경우
    병원측에서 퇴소 시킵니다

  • 11. 치매
    '20.2.12 3:55 PM (175.118.xxx.150) - 삭제된댓글

    아버지 하루 모셔왔었는데 한동안 병원을 탈출하려고 해서 간병인이 힘들어했어요
    이젠 와상환자라 못모셔오지만 외출하고 오면 부작용이 커요

  • 12. ...
    '20.2.12 4:14 PM (125.189.xxx.187)

    1번 외출, 외박 상태에선
    의료보험으로 해서는 안됨.
    요양병원에 연락하여 외진처리 해야
    보험가능

    2번 차감안됨

  • 13. .......
    '20.2.12 4:43 PM (211.250.xxx.45)

    네 가능한데 윗분처럼
    병원에 안가시려고한대요
    집에가고싶어서 한동안 또 힘들고요 ㅠㅠ

  • 14. dlfjs
    '20.2.12 5:40 PM (125.177.xxx.43)

    명절 생신이면 며칠씩 모시고 오던대요

  • 15. 보통
    '20.2.20 9:07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자녀들이 안하려고 해요.
    병원에서 못하게 하면 너무 고마운 거죠.
    관리도 너무 힘들고, 다녀오면 열나는 경우 많고, 병원 안 간다고 버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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