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합정동 살기 어떤가요?

.. 조회수 : 3,840
작성일 : 2020-02-11 20:06:53
서울에서 조용한 곳 살다가 일 때문에 합정동 쪽으로
알아보려고 하는데 잘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IP : 223.38.xxx.18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2.11 8:10 PM (110.12.xxx.167)

    모든 편의시설이 다있는 편리한곳이죠

    새동네 옛날동네 섞여있는 재미난곳이고요

  • 2.
    '20.2.11 8:10 PM (221.147.xxx.118)

    좋아요.
    거주자는 아니고 자주 가는데 아파트 대단지 선호하시는거면 맘에 안드실거고
    옹기종기 주택 빌라 있는데
    그렇다고 못사는 동네는 아니고 저택이나 터줏대감 부잣집들도많고 맛집많고 역 근처에는 없는
    브랜드 없이 다 들어와있구요 .

  • 3. gee
    '20.2.11 8:11 PM (49.174.xxx.168)

    조용한 곳은 아니죠. 시끌시끌

  • 4. ...
    '20.2.11 8:38 PM (112.169.xxx.40)

    광흥창 알아보세요. 상수 옆인데..조용합니다. 합정도 가깝고요...

  • 5. . . .
    '20.2.11 8:41 PM (58.126.xxx.138)

    합정역 5번출구~~~~~

  • 6. lsr60
    '20.2.11 9:49 PM (106.102.xxx.215)

    합정역5번출구 ㅋㅋ

  • 7. 합장동서태어나
    '20.2.11 10:02 PM (116.34.xxx.209)

    합정동 어느쪽 이냐에 따라 좀 다르죠.
    요즘은 전체적으로 술집이 많아서....
    저흰 옆집에 카페에 또 옆집엔 술집 시끄럽고 아침 출근길이 너무 더러워서 이사 나왔어요.
    부모님은 인생 최대 실수가 합정동 집 판거라 하셔요.ㅋㅋ
    전 합정동 좋아요...가끔 약속 있으면 근처서 내려 일부러 걸어가요.

  • 8. 합정동이 고향
    '20.2.11 10:12 PM (121.155.xxx.30) - 삭제된댓글

    거기서 태어나 대학가지 그동네서 살다 졸업후
    경기도로 이사하며 직장생활하다 남편만나 지방
    사는데 몇년전 친구 만날일 있어 갔다가 놀랐네요 @
    넘 변해서요 -.-
    친정도 이사 안하고 그냥 살았음 좋았을텐데....
    그때 살때가 그립더라구요

  • 9.
    '20.2.11 10:15 PM (118.41.xxx.94)

    갈비만두먹고싶네요 ㅋ
    합정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9559 친구네 부부얘긴데 이거 누구잘못이라보시나요 32 ㄱㅅㄱ 2020/02/12 7,307
1029558 요리비법(?)으로 조개다시다 알려주신 분 감사해요!! 22 새댁 2020/02/12 10,198
1029557 아파트 하수도 물이 잘 내려가질 안습니다TT 5 샤워부스 2020/02/12 1,970
1029556 불량한 딸아이(선배맘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5 희망 2020/02/12 2,343
1029555 워싱턴포스트 "블랙리스트 이겨낸 '기생충'..韓민주주의.. 11 샬랄라 2020/02/12 1,627
1029554 일본크루즈 39명 추가감염 크루즈 174명 일본은 202명 7 ㄷㄷ 2020/02/12 1,669
1029553 홍대 신촌 너무 기죽어요 43 어머니 2020/02/12 22,980
1029552 반지하 살아보셨어요? 28 기생충 2020/02/12 6,293
1029551 서울) 둘레길 중 평지로 된 곳 추천 부탁드려요... 6 운동 2020/02/12 1,838
1029550 저도 등하원도우미 물어보고싶어요 8 고민하다 2020/02/12 2,860
1029549 “부당 합병비율로 이재용 3조6천억 이득, 국민연금 6천억 손실.. 10 ㅂㅅ 2020/02/12 1,033
1029548 이래서 봉테일 봉테일 하는구나 9 ... 2020/02/12 3,839
1029547 퇴근하고 다들 뭐하세요? 10 wet 2020/02/12 2,744
1029546 직장환경이나 동료가 어떻든 자기 할일만 잘하면 된다? 6 ㅇㅇ 2020/02/12 1,654
1029545 어머니가 전기장판을 틀어도 춥다고 하시는데.. 14 코제트 2020/02/12 3,064
1029544 82의 댓글 보석 주시는분들 8 ㅇㅇ 2020/02/12 1,843
1029543 LA 코리아타운에서 끼니때우는 오스카 남우주연상수상자 6 부럽부럽 2020/02/12 4,286
1029542 집에 놀러오면 싫은 사람유형... 16 사탕5호 2020/02/12 5,520
1029541 나이먹고 서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넘 어려운것 같아요 4 ㅎㅇ 2020/02/12 2,501
1029540 가요주점 80만원 11 답변제발 2020/02/12 2,592
1029539 요즘 코로나땜에 간장계란밥 먹으면 안되나요? 3 래하 2020/02/12 2,778
1029538 20분~1시간내 잠복기중인 신종코로나 감별하는 진단키트 개발 4 ㅇㅇㅇ 2020/02/12 1,534
1029537 호주산 샤브용 고기로 육전해도 될까요? 4 육전 2020/02/12 1,580
1029536 노후 보내기 좋은 곳 40 운퇴 2020/02/12 7,112
1029535 허리가 아파서 플라스틱 그릇 쓰려고해요 ㅠ 15 그릇 2020/02/12 3,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