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반,송파지역)고등학교선택,조언부탁드려요

고딩딩 조회수 : 1,358
작성일 : 2020-02-11 00:23:23
여학생이구요
슬슬 고등학교선택을 고민해야 할듯한데,
동네 남녀공학이ㅈ나을지,
아님 이사를가서 여고에 가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ㅠ
염두에 두는 학교는 송파의 방산/오금고
그리고 잠실의 정신여고에요.
헌데,잠실 쪽은 연년생 남동생이가기
괜찮은학교기 그닥인것같고..ㅜㅜ머리아프네요
(이동네에 있게되면 아들은 보성고를 가게될것같아요)
위 학교에대한 정보가있는분들,조언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IP : 122.37.xxx.7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마
    '20.2.11 12:24 AM (221.147.xxx.118)

    다른 질문인데
    슬슬 고등학교를 고민하는 시기는 언젠가요 ??

  • 2. 네네
    '20.2.11 12:25 AM (122.37.xxx.75)

    중2올라갑니다

  • 3. ..
    '20.2.11 12:36 AM (223.62.xxx.50)

    여고가 대개 내신경쟁이 더 치열해요.
    거기 여고는 모르겠는데 보통 그래요.
    그동네 사는 친구 딸도 남녀공학 갔어요.(강남자사고)

  • 4. 정신요
    '20.2.11 12:57 AM (116.121.xxx.162)

    내신은 치열하지만 선호도도 있어요

  • 5. 알마덴
    '20.2.11 1:07 AM (106.102.xxx.139)

    강남자사고엔 남녀공학 없어요

  • 6. dd
    '20.2.11 1:18 AM (1.235.xxx.16)

    강남 현대고가 남녀공학 자사고예요.
    근데, 여고 내신 따기 힘들어서 남녀공학 간다고 현대고 갔다는 건 좀 말이 안되죠.

  • 7. ...
    '20.2.11 2:11 AM (110.8.xxx.176) - 삭제된댓글

    송파가 잠실학군 방이학군 가락학군...강동에 둔촌성내가 방이하고 가까워서 동북 영파까지 놓고 보면 결국 일장일단이 다~~있어요 여고가 치열하고 등급받기 어렵고 대신 쉬운곳은 정시대비가 어려워서.... 어디가 좋다고 말못하죠 정신 영동일고가 아무래도 입결 좋고요 그만큼 치열하고요...보성 동북도 좋고...정원 많고 내신 쉬운곳이라면 오금 배명 많이들 가고요 방산은 과중고라..영과고 떨어진 친구들이 꽉잡고 있어서 함부로 가면 안되고요.. 배정이 내가 원한다고 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고...학교가 아무리 좋아도 내아이가 적응 못하면..좋은 학교 아니죠...혹은 학교가 엉망이여도 내 아이가 정신차리고 하고 그런아이 학교서 챙겨줍니다...그럼 좋은 학교되던데요...^^ 결국 아이하기 나름이더라구요~~~^^;;

  • 8. 자사고
    '20.2.11 6:14 AM (58.234.xxx.126)

    자사고 지원했다 떨어지면 다른구.기피하는학교로
    강제배정될 수 있습니다
    올해 많이 강배 받았어요

  • 9. ㅡㅡㅡㅡ
    '20.2.11 9:02 AM (121.133.xxx.99) - 삭제된댓글

    잠실 살다 나왔는데요..고등학군이 그래요.
    그래서 중등때 이사가는 사람 많죠
    그동네 여학생들은 죄다 정신지원해요.
    심지어 대치에서도 성적 애매한 애들이 지원해서
    몇년전에도 7ㅡ8대 1이었는데 지금은 더 치열할듯
    잠*고와 잠*일고는 공학인데 진학실적 쫌 그래요.
    특히 잠*은 학생수가 심하게 적고 매녓 줄어요.
    강제배정이 대부분이라 졸업식후 전학가는 애들도 많고..
    고등때문에 이사라면 대치나 서초쪽으로 가셔야지 그 지역은 별 의미없네요.특히 남학생은 갈데 없네요.
    서초에 여고 남고 많아요.,.잘 찾아보심 집값도 잠실과 차이없는곳 많아요.

  • 10. ㅡㅡㅡㅡㅡ
    '20.2.11 9:03 AM (121.133.xxx.99) - 삭제된댓글

    잠실 살다 나왔는데요..고등학군이 그래요.
    그래서 중등때 이사가는 사람 많죠
    그동네 여학생들은 죄다 정신지원해요.
    심지어 대치에서도 성적 애매한 애들이 지원해서
    몇년전에도 7ㅡ8대 1이었는데 지금은 더 치열할듯
    잠*고와 *일고는 공학인데 진학실적 쫌 그래요.
    특히 *일은 학생수가 심하게 적고 매녓 줄어요.
    강제배정이 대부분이라 졸업식후 전학가는 애들도 많고..
    고등때문에 이사라면 대치나 서초쪽으로 가셔야지 그 지역은 별 의미없네요.특히 남학생은 갈데 없네요.
    서초에 여고 남고 많아요.,.잘 찾아보심 집값도 잠실과 차이없는곳 많아요.

  • 11. ㅡㅡㅡㅡㅡ
    '20.2.11 9:03 AM (121.133.xxx.99) - 삭제된댓글

    ㅡㅡㅡㅡㅡ
    '20.2.11 9:03 AM (121.133.85.99)
    잠실 살다 나왔는데요..고등학군이 그래요.
    그래서 중등때 이사가는 사람 많죠
    그동네 여학생들은 죄다 정신지원해요.
    심지어 대치에서도 성적 애매한 애들이 지원해서
    몇년전에도 7ㅡ8대 1이었는데 지금은 더 치열할듯
    잠*고와 *일고는 공학인데 진학실적 쫌 그래요.
    특히 *일은 학생수가 심하게 적고 매녓 줄어요.
    강제배정이 대부분이라 입학식후 전학가는 애들도 많고..
    고등때문에 이사라면 대치나 서초쪽으로 가셔야지 그 지역은 별 의미없네요.특히 남학생은 갈데 없네요.
    서초에 여고 남고 많아요.,.잘 찾아보심 집값도 잠실과 차이없는곳 많아요.

  • 12. ㅡㅡㅡㅡㅡㅡ
    '20.2.11 9:05 AM (121.133.xxx.99)

    잠실 살다 나왔는데요..고등학군이 그래요.
    그래서 중등때 이사가는 사람 많죠
    그동네 여학생들은 죄다 정신지원해요.
    심지어 대치에서도 성적 애매한 애들이 지원해서
    몇년전에도 7ㅡ8대 1이었는데 지금은 더 치열할듯
    잠*고와 *일고는 공학인데 진학실적 쫌 그래요.
    특히 *일은 학생수가 심하게 적고 매녓 줄어요.
    강제배정이 대부분이라 입학식후 전학가는 애들도 많고..
    고등때문에 이사라면 대치나 서초쪽으로 가셔야지 그 지역은 별 의미없네요.특히 남학생은 갈데 없네요.
    서초에 여고 남고 많아요.,.잘 찾아보심 집값도 잠실과 차이없는곳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9358 스트레이트 70회 , 해괴했던 코로나바이러스 '가짜뉴스' 추적 2 .... 2020/02/11 1,704
1029357 현빈 손예진 엄청 알콩달콩하면서 촬영하네요 7 2020/02/11 8,198
1029356 조범동 재판정, 익성 아들 '우리 아빠가 회장' 14 2020/0.. 2020/02/11 2,755
1029355 지금 둘다 후보 1인데 7 대학교 2020/02/11 1,582
1029354 자식이 멀리 있는 분들은 감정적인 유대가 26 베일리 2020/02/11 5,300
1029353 초등생 어머님들 아이 학원 보내시나요? 8 결강 2020/02/11 2,203
1029352 홍콩 훠궈 같이먹다가 일가족10명 신종코로나 감염 8 .... 2020/02/11 6,136
1029351 성격 안 좋은 저도 직장생활 잘 할 수 있을까요? 2 40대후반 2020/02/11 1,587
1029350 다시봐도 비현실적~~ 5 누구냐 2020/02/11 2,648
1029349 마른기침때문에 잠을 못자요 16 흠흠 2020/02/11 5,725
1029348 펭수랑 함께 제주도 걸어요. 2 ... 2020/02/11 1,970
1029347 문대통령 진천 아산 임시생활시설 방문 사진 4 좋습니다 2020/02/11 1,621
1029346 (일반,송파지역)고등학교선택,조언부탁드려요 8 고딩딩 2020/02/11 1,358
1029345 넷플릭스에서 굉장히 참신한 영화를 봤어요 7 2020/02/11 5,654
1029344 요즘 코스트코 사람 많나요? 10 방콕 2020/02/11 4,059
1029343 제가 너무 인정머리 없는것 같아요 11 ... 2020/02/11 5,038
1029342 너를 만났다에 어머님과 나연이 넘 이쁘죠 14 눈물 2020/02/11 4,980
1029341 제사 명절 맏며느리 22 너무 힘들어.. 2020/02/11 6,983
1029340 (사진) 83세 제인 폰다 리즈 시절부터 9 ..... 2020/02/11 5,613
1029339 내일 서면 부전 시장에 가는데, 뭐 살까요? 6 ..... 2020/02/11 1,560
1029338 웃긴 이야기, 친구 이야긴데 진짤까요? 8 ........ 2020/02/11 4,464
1029337 바보같은 질문이지만.. 자매의 장점이 뭘까요? 29 에휴 2020/02/10 5,933
1029336 오늘 너무 더웠어요 4 123 2020/02/10 2,041
1029335 네개 상 ,수상소감 영상 보고싶은데(통역도 나오는걸로 3 ㅇㅇ 2020/02/10 1,319
1029334 작품상 발표하던 제인 폰다가 83세군요... 18 기쁨 2020/02/10 5,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