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어 학습에서 발음과 억양 ... 타고나는건가요?

ㅣㅣ 조회수 : 1,863
작성일 : 2020-02-10 16:43:07
외국어 발음 습득에 탁월한 사람은 다른 쪽으로도 특출난가요?
아나운싱이라던가 성대모사라던가 어디서 보니 음악하는 사람들은 듣는걸 잘해서 외국어도 잘 배운다했구요?
IP : 223.39.xxx.1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10 4:54 PM (58.148.xxx.122)

    귀가 예민해야돼요.
    남의말 듣는데 관심을 가져야죠.

  • 2. 네네
    '20.2.10 4:56 PM (49.196.xxx.210)

    전생에 그 동네 살아봤어야 잘 한댑니다

  • 3. ㅊㅊ
    '20.2.10 5:03 PM (211.196.xxx.207)

    학교 때 아주 공부를 못하던 친구가 있었는데요.
    직장 때려치고 갑자기 외국으로 나르더니
    이제 일본어, 영어를 합니다. 직업이 여행 가이드가 됐음.
    웃긴 건, 이 친구가 호주 어학원에서 한국말 하는 중국인 친구를 사귀다가
    중국어를 몇 마디 배웠는데
    일어, 영어 발음보다 중국어 발음이 훨씬 더 좋고 현지인처럼 억양을 살리지 뭐에요.
    내가 돈 대줄 테니 너 중국어 꼭 배우라고! 넌 중국어를 하기 위해 태어난 거라고! 할 정도에요 ㅋ
    노래는 되게 못하고 남의 말은 붕어 수준으로 까먹어요...

  • 4.
    '20.2.10 5:21 PM (106.248.xxx.203)

    위의 분은 노래 못하시는 분인데 외국어를 잘 하시나봐요.

    저는 음감이 좋은 사람들이... 외국어 악센트 없이 잘 배우는 것 같다고 생각해요.
    그런 사람들이 사투리 흉내도 잘 내잖아요.

  • 5. 지나가리라
    '20.2.10 5:22 PM (180.69.xxx.126)

    아녀 발음하는 혀를 보여주는 사이트가 있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나느데 그런거보면서 혀모양을 똑같이 만들고 입모양을 따라하면 그 발음 나와요 ..예전에 그거에 관한 책과 씨디로 공부했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나네요 ..영어 공부사이트가면 있는데 요즘 공부안해서..

  • 6.
    '20.2.10 5:48 PM (45.64.xxx.125)

    관련분야 전공자인데요..
    타고나면 좀 더 빨리 습득하고 감이란게
    생기긴하죠..
    그렇다고 좌절할게 아닌게
    그보다 윗분말씀처럼
    조음점에 정확히 혀를 대면 가능합니다.

  • 7. 음감
    '20.2.10 5:49 PM (116.45.xxx.45)

    음감이 좋아야 억양이나 성조 다 비슷하게 해요.

  • 8. ......
    '20.2.10 7:57 PM (182.229.xxx.26) - 삭제된댓글

    소리의 장단 높낮이를 잘 구분하고 음감이 좋은 편인 것 같아요. 연주에는 별 소질이 없는데 청음을 정말 잘했고.. 노래는 못해요. 성대모사까진 아니지만 억양이나 말투의 특징을 잘 잡아내서 따라하는 걸 잘 해요. 영어 불어 일본어 중국어 배울 때마다 원어민들이 발음이나 억양이 좋다고 항상 칭찬 들었어요. 영어도 영국에서 살 땐 영국억양, 미국가면 미국식영어로 점점 변하게 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9197 고지혈증 잘 아시는 분 13 하늘이 2020/02/10 4,405
1029196 이선균씨는 오늘 왜 안간거에요? 20 ... 2020/02/10 28,510
1029195 호아킨 피닉스 수상소감도 감동이에요 7 블루밍v 2020/02/10 4,678
1029194 박찬욱의 올~보이가 울려퍼질때도 2 2020/02/10 2,177
1029193 근데 원래 아카데미상은 미국 영화 대상 아니었나요? 4 아카데미 2020/02/10 2,403
1029192 소파테이블 높이 선택 고민이네요. 3 테이블 2020/02/10 2,194
1029191 지금 아욱된장국을 끓였는데 1 봄날 2020/02/10 1,575
1029190 황교안, 1980년 그때 무슨 사태가 있었죠? 19 ..... 2020/02/10 2,432
1029189 아카데미 시상식 조금 다르게 느낀 점.. 15 나무 2020/02/10 6,648
1029188 눈이매운데 우한폐렴 아니겠죠? 2 눈이맵기 2020/02/10 1,434
1029187 넷플릭스 시청할때 첫화면 이거 뭔지 아시나요? 4 궁금 2020/02/10 1,891
1029186 저는 쥐뿔 없는 남자와 잘 헤어진걸까요? 12 2020/02/10 3,797
1029185 국거리 한 근에 미역 분량이 궁금해요 3 생신 미역국.. 2020/02/10 895
1029184 호아킨[와킨] 피닉스 팬인데요 6 봉감독축하 .. 2020/02/10 2,242
1029183 ‘미군 트랜스젠더 복무 제한’ 정책 발표…사실상 퇴출령 뉴스 2020/02/10 753
1029182 이 옷 어때요? 평은 좋네요 14 평좀부탁해요.. 2020/02/10 6,604
1029181 다이소마스크 개당 천원 , 1인당 세 개한정이래요 4 마스크 2020/02/10 2,407
1029180 갑자기 든 생각.. 봉준호 송강호 시상식 맞추기 짤 나왔으면.. 1 누구냐 2020/02/10 2,085
1029179 서단이 삼촌이 기생충에 나왔을 줄은 몰랐어요 ㅎㅎ 14 대박 2020/02/10 5,085
1029178 초등 5학년 여아 생일 선물 3 고민 ㅠ 2020/02/10 7,660
1029177 기생충 안봤는데 볼까요 11 기생충 2020/02/10 3,711
1029176 가사 도우미 불렀는데 6 ㅈㅂㅈㅅㅈ 2020/02/10 2,526
1029175 이월코트 샀는데 드라이할 필요없겠지요? 1 인생지금부터.. 2020/02/10 1,348
1029174 봉준호 감독 기생충 수상, 언론 헤드라인 예상.txt 9 돗자리 2020/02/10 2,991
1029173 노니가루 먹는 법 아시는분 가르쳐주세요 2 노니 2020/02/10 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