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카데미시상식 해설 안현모네요

헬조선 조회수 : 4,307
작성일 : 2020-02-10 11:36:52
너무 예쁘고 똘똘한 처자가 누군가 싶어 찾아보니 안현모네요.
이름은 자주 봤지만 얼굴은 잘 몰랐는데 정말 재원이네요.
IP : 1.237.xxx.15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ㅂㅅㅈㅇ
    '20.2.10 11:39 AM (114.207.xxx.66)

    그니까요 한국에서 고등 대학나왔는데..대단

  • 2. 아니
    '20.2.10 11:40 AM (1.237.xxx.156)

    이쁘긴 또 왜저리 이뻐요?

  • 3. ㅇㅇ
    '20.2.10 11:41 AM (116.32.xxx.73)

    외모도 이쁘지만
    일단 진행을 차분하게 잘하네요

  • 4. ....
    '20.2.10 11:42 AM (210.221.xxx.98)

    영화배우인가? 했는데 이쁘고 야무지고 똑똑하네요.
    신은 왜 저렇게 몰빵을 하시는 걸까요?정말 불공평해요.

  • 5. ....
    '20.2.10 11:42 AM (223.38.xxx.49)

    녹화방송보려고 안보고 있는데 안현모씨 이번에는 단독진행인가요? 번번히 사이드로 머무르기엔 재능이 너무 아까워요. 아티스트에대한 시대성. 상품성. 현지.전세계 반응에 대해 안현모 만큼 파악하고 풀어내는 진행자가 없어요. 방송인으로써 비주얼도 나무랄대 없구요. 그런 사람을 구닥다리들 사이드에 밀어놓고 낭비하는게 안타까워요

  • 6. ........
    '20.2.10 11:45 AM (121.181.xxx.103)

    지난번 그래미 시상식 중계도 배철수와 함께 했는데 진짜 잘하더라고요.
    팝도 실제로 많이 아는것 같더라고요. 깜놀.

  • 7.
    '20.2.10 11:45 AM (106.102.xxx.221) - 삭제된댓글

    얼굴.몸매.재능. 집안도 좋겠죠?
    뭐 세상은 불공평하니까요..

  • 8. 맞아요
    '20.2.10 11:49 AM (112.169.xxx.189)

    그래미때도 찰스랑 같이 넘나 잘했어요
    나도 나름 자존감 높은 사람이라
    누구 안부러워하는데
    안현모 엄마는 부러워요 하하하

  • 9.
    '20.2.10 11:51 AM (80.192.xxx.43)

    제 친구인데
    진짜 세상에서 본 실제인물 중 제일 예뻐요.

  • 10. ..
    '20.2.10 11:52 AM (180.66.xxx.74)

    딸이 요렇게 자랐음 하는...

  • 11. 어디서
    '20.2.10 11:52 AM (61.82.xxx.223) - 삭제된댓글

    볼수있나요?
    채널이 어디인가요?

  • 12.
    '20.2.10 11:53 AM (80.192.xxx.43)

    김태희도 학교에서 많이 봤지만
    이 친구가 훨씬 더 예쁜데
    의외로 방송계에서 튀지않는게 이상해요.
    똑똑하기도 하고요.

  • 13. 슬님도
    '20.2.10 12:03 PM (112.169.xxx.189)

    설대나오셨군요?ㅎㅎ
    한번에 튀는것보다 실속있게
    차곡차곡 실력 인정 받으면서
    롱런하길 바라네요
    저런 인재 보기 힘들잖아요

  • 14. 부럽다
    '20.2.10 12:06 PM (1.237.xxx.47)

    정말 이쁘고 똑똑하고
    다 가진듯

  • 15. -----
    '20.2.10 12:07 PM (121.133.xxx.99)

    와..볼수록 매력적이더니..역시 대단한 사람이네요..
    그런데 결혼은 의외더라구요...행복하게 잘 살면 되죠.ㅎㅎ

  • 16. ......
    '20.2.10 12:07 PM (121.179.xxx.151)

    전문앵커인 줄 알았어요.

    세상에.... 다 갖췄네요.
    미모, 지성, 재능, 끼

  • 17. 자칭
    '20.2.10 12:07 PM (58.237.xxx.103)

    통번역가라 외치던 누구 와이프 안 나와서 천만다행이네...

  • 18. ...
    '20.2.10 12:32 PM (121.133.xxx.247)

    매력 넘치게 생겼어요

  • 19. 정말
    '20.2.10 12:33 PM (58.226.xxx.155)

    넘 예쁘고 똑똑하면서 노력까지.
    언제나 공부하는 자세잖아요.

  • 20. 몇 년 전에
    '20.2.10 12:51 PM (223.54.xxx.240)

    우연히 친구들이랑 강연듣고 팬 되었어요.

    끝까지 작은 질문에도 최선을 다해 답해주눈 성실함에 반했어요. 실제 너엄 예쁘기도 했지만 ㅡㅡ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9864 제가 우울증인건지 갱년기증세인건지 당황스러운점 3 ㅇㅇ 2020/02/13 2,586
1029863 작은아씨들 보고왔어요 2 작은아씨들 2020/02/13 5,214
1029862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플라스틱 타는 냄새가 계속나요 3 2020/02/13 8,049
1029861 오늘 여의도 식당에서 끔직한 사건 있었네요 5 ..... 2020/02/13 7,667
1029860 절에다니시는분..수험생기도 어떤거하세요? 11 ㅁㅁ 2020/02/13 1,653
1029859 인격수양에 좋은 책. 있을까요? 5 변화 2020/02/13 1,876
1029858 체육대회 부모님 없이 하는.경우는.없나요? 8 2020/02/13 1,380
1029857 난 나꼼수 그들이 좋다 35 나꼼수 2020/02/13 2,161
1029856 “일본이 우리 독립운동가를 포상하겠다는 것과 뭐가 다른가?”.j.. 7 ... 2020/02/13 1,465
1029855 천호동 택배갑질녀 41 ... 2020/02/13 19,188
1029854 저도 엉엉 울었던 영화 얘기 6 ... 2020/02/13 3,622
1029853 송인권 판사 '투자 아니고 대여'라고 쐐기를 박음 28 정교수 재판.. 2020/02/13 3,450
1029852 민주당 지지자 30/40대 고학력 사무전문직 | 보수당 지지자.. 7 .... 2020/02/12 2,343
1029851 nfc만 켜면 지하철 탈수 있는 9 비와요 2020/02/12 2,288
1029850 정시 추합 전화 기다리고있어요 12 eoin 2020/02/12 3,448
1029849 우리 아이 은따 했던 아이들 중 한 엄마를 만났어요 19 ,,, 2020/02/12 8,381
1029848 아파트 대출 한도 60%는 시세에서 인가요, 구매금액 인가요? 2 ㅁㅁㅇ 2020/02/12 2,392
1029847 학생용 의자 추천해주세요. 2 ㅇ.. 2020/02/12 1,189
1029846 베스트 영화 딱 하나만 말해 볼까요? 64 오마쥬봉~ 2020/02/12 6,252
1029845 이사갈때 장농 어떻게 할까요? 3 ... 2020/02/12 2,242
1029844 생율무가루 먹어도 되나요? 1 괜찮아 2020/02/12 2,421
1029843 우리동네는 전문직 학부모가 정말 많은거 같아요 17 . 2020/02/12 8,421
1029842 사랑의 불시착 두번 보고 있자니 6 .. 2020/02/12 4,011
1029841 코스트코 시식할때 에어프라이어 1 ... 2020/02/12 2,085
1029840 이런인생 ㅡ 내 도시락 싸오던 친구 2 49 이런 인생 .. 2020/02/12 12,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