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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0대후반 머리카락들 안녕하신가요

. . . 조회수 : 5,996
작성일 : 2020-02-09 17:10:15
머리드라이로 말릴때마다

머리가점점 줄어서 나풀거리는구나 싶네요

다들 머리숱 안녕들하신가요
IP : 125.177.xxx.21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은
    '20.2.9 5:11 PM (219.254.xxx.109)

    아직은 잘 버티고 있는거 같아요.아직 머리숱으로 스트레스는 안받고 있는데 이것도 캐바케.아는 동생이 74년생인데 정수리부분 정말 휑해요 돈도 많은데..막 고칠려는 의지도 없지만 안되는건지 너무 휑해서 볼때마다 안쓰러워요.근데 전 아직 아무증상 없고 이십대랑 큰 차이없이 ..가만 생각해보니 저는 머리카락이 잘 안빠져요.이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 2. 아직은
    '20.2.9 5:13 PM (1.244.xxx.183) - 삭제된댓글

    숱이 많고 그러니까 흰머리도 많네요
    저는 머리카락이 진짜 많이 빠져요 근데 또 머리가 그만큼 나고 잔머리가 많아 지저분해요

  • 3. ㅡㅡㅡㅡ
    '20.2.9 5:14 PM (121.133.xxx.99)

    전 본래 가늘고 숱이 없었는데,,그냥 쭉 가네요...그래서 특별히 머리숱 떄문에 스트레스는 없으나
    외모변화 건강변화로 스트레스...
    건강하시면 머리숱 조금 줄어드는건 괜찮다 싶어요

  • 4. 아직은
    '20.2.9 5:31 PM (180.228.xxx.213)

    머리숱 많은편이라 아직까지괜찮아요
    근데 점점 푸석거리고 윤기도없어지고
    어깨길이정도오는데 잘라야하나 고민이네요

  • 5. ㅁㅁㅁㅁ
    '20.2.9 5:33 PM (119.70.xxx.213)

    머리숱많아 고민인 사람이었는데
    이제야 일반인 머리숱이 되었어요

  • 6. ㅇㅇ
    '20.2.9 5:44 PM (219.92.xxx.125)

    큰 애 대학보내면서 반백이 되면서
    두피가 훤히 보이기 시작하데요.
    아침저녁으로 두피보호 샴푸로 소중한 한 올
    지키기에 여념없어요.

  • 7. ..50대
    '20.2.9 5:50 PM (125.177.xxx.43)

    자꾸 가늘어져요
    아직은 윤기나 숱은 견딜만 하고요

  • 8. ..
    '20.2.9 6:09 PM (124.60.xxx.145)

    나풀거리고...부~하면서 푸석해지고...

    어느 날 부터인가
    머리숱이 확 줄었어요...ㅠ

  • 9. ㅠㅠ
    '20.2.9 6:18 PM (180.70.xxx.229) - 삭제된댓글

    철사줄같던 머리카락이 거미줄처럼 가늘어졌어요.ㅠㅠ

  • 10. 저도 거미줄
    '20.2.9 6:30 PM (202.166.xxx.154)

    그냥 스타일 포기하고 하나로 묶고 나면 새끼 손가락 정도의 볼률밖에 안 돼요

  • 11. ...
    '20.2.9 7:09 PM (61.72.xxx.45)

    단백질이 답!!
    단백질 먹고
    매일 저녁 깨끗이 감고 잘 말리고

    염색은 안 하면 아주 좋고요

    그러면 머리가 일단 현저하게 덜 빠져요

  • 12. ..
    '20.2.9 7:33 PM (175.119.xxx.68)

    흰머리도 이제 소중히 여겨요

    5년전만해도 흰머리 무지 뽑았거든요

  • 13. 49세
    '20.2.9 11:04 PM (61.82.xxx.110)

    몇년전 겁성선으로 많이 빠지고 흰머리 염색으로 두피가 가렵고 각질생기면서 앞머리가 휑했었어요
    평생 머리숱이 너무 많아 고민이였는데요
    미용실에서 파는 탈모샴푸 1년쯤 쓰는데 숱이 많아졌어요
    샴풑때문인지 식생활이 좋아져서인지 확실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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