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침안섞이게 먹는 문화가 정착되어야겠네요

ㅡㅡ 조회수 : 2,677
작성일 : 2020-02-06 13:06:13

이번기회에 철저히 개인그릇 개인반찬먹는
문화가 정착되면 좋겠다생각이 드는데..
구체적으로 뭐가 바뀌면 좋을까요
식당의 반찬도 다 개별그릇으로??
이러면 식당이 일이 많아지겠죠;;?
그래도 그런곳이라면 안심하고 더갈텐데말이에요
저는 집에서도 왠만함 개별그릇에반찬줘요
고속도로 휴게소식당처럼 쟁반에
종지그릇처럼 작은 반찬그릇놓아서요
(사실 어린애들이라 할당량 주는이유도있음)
근데 앞으로도 쭉 그래야겠다생각이 들어요
IP : 125.179.xxx.4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들겠지만
    '20.2.6 1:11 PM (114.205.xxx.104)

    한접시 문화로 바뀌었음 좋겠어요.
    외국 스테이크처럼 커다란 개인접시에 밥 반찬 놓여지고 국그릇만 따로.
    사실 외국이랑 식문화 자체가 달라서 저렇게 안하면 밥반찬 문화가 쉽게 바뀌기 힘든거 같아요.
    설겆이도 너무 많이 나오고 식탁자리도 많이 차지하니까요.
    그렇다고 반찬들 가운데 두고 공동 집게로 놓고 먹기에는 평소 반찬 먹는양이 적잖아요.

  • 2. 한 그릇
    '20.2.6 1:16 PM (58.237.xxx.103)

    식사 위주로 시켜야 할 듯...

  • 3. ㅇㅇ
    '20.2.6 1:17 PM (222.118.xxx.71)

    주방에서 음식하는분들 서빙하는분들 마스크 먼저요

  • 4. 시크릿
    '20.2.6 1:17 PM (175.118.xxx.47)

    식판문화요

  • 5. 흠흠
    '20.2.6 1:18 PM (125.179.xxx.41)

    앗 아래 비슷한글이 있네요
    그래도 댓글있으니 지우지않을께요

  • 6. 기회
    '20.2.6 1:25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요리사이트 82에서 아이디어도 내고 해서
    식탁문화 개선에 앞장서면 좋을텐데요

  • 7. ㅇㅇ
    '20.2.6 1:26 PM (218.237.xxx.203)

    간볼때 제발 작은 종지에 떠서 맛보는것도요
    먹던 수저 넣고 또 먹고 넣고...

  • 8. ㅇㅇ
    '20.2.6 1:29 PM (39.7.xxx.8) - 삭제된댓글

    뷔페식이 좋아보여요 반찬 그릇마다 젓가락 있고 공용 젓가락으로 개별 접시에 옮겨담게만 하고요

    식사는 개인 젓가락으로 개인 접시의 것만 먹게끔

  • 9. ㅇㅇ
    '20.2.6 1:45 PM (218.146.xxx.219)

    푸드코트처럼 개인 판에 개인반찬 조금씩.

  • 10. 1인1상차림해야
    '20.2.6 1:46 PM (125.184.xxx.67)

    한식 상차림 전반을 다 뷔페식으로 바꿀 수는 없는 노릇이죠.
    그래서도 안 되고요.

    1인 1상차림으로 반찬 가짓수 줄이고, 그 대신 반찬마다 퀄리티 높이고, 개인찬 그릇으로 바꿔야 합니다.

  • 11. 이문제
    '20.2.6 2:14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명절때도 해당되는거니까
    명절음식 버리는 문제도 해결될거고

  • 12.
    '20.2.6 2:30 PM (220.127.xxx.214) - 삭제된댓글

    어떤 음식점 가니까 반찬들은 뷔페식으로 덜어가고 음식을 남길 경우엔 1인당 1천원씩 내도록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그건 결식아동 후원금이 된대요. 좋은 아이디어 같아 보였어요.

  • 13.
    '20.2.6 2:31 PM (220.127.xxx.214) - 삭제된댓글

    어떤 음식점 가니까 반찬들은 뷔페식으로 덜어가고 음식을 남길 경우엔 1인당 1천원씩 내도록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그건 결식아동이던가 후원금이 된대요. 좋은 아이디어 같아 보였어요.

  • 14.
    '20.2.6 3:44 PM (211.176.xxx.176)

    저는 예전부터 찌개도 각자 그릇을 옆에 두고 국자로 먹을만큼 담게 했어요 간볼때도 국자로 떠서 종지나 숟가락에 담아서 하고요 그랬더니 저더러 유난스럽다고.
    어제 한끼줍쇼 나오신 노부부 보니 반찬도 개인별로 다 따로 담아 드시더라구요 좋아 보이기는 하는데 설거지는 많이 나오겠어요 하지만 부부 둘뿐이니 가능할것 같고
    꼭 그렇게는 안하더라도 일단 찌개나 찜 종류만이라도 개인접시 놓고 먹는거 이것만이라도 실천했으면 해요 이게 시댁 가면 안되더라구요

  • 15. 젓가락을
    '20.2.6 4:05 PM (120.136.xxx.136)

    입에 못대게 하고 반찬 가져가는 용도로만 사용하게 하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침 때문에 반찬이 상하는 일이 전혀 안생기더라구요

  • 16. ....
    '20.2.6 5:25 PM (116.238.xxx.125)

    제발 그런 문화가 정착 되길 바라고 또 바라나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7601 열등감이 너무 심해 괴로워요.. 도와주세요ㅜㅜ 8 열등감 2020/02/07 4,870
1027600 아들이 몇년 째 목에 가래 같은 게 낀다고 끙끙대요 29 이물감 2020/02/07 7,583
1027599 알파카 코트 사시기 전에 생각해보세요 19 .. 2020/02/07 6,584
1027598 사주에 관이 깨져서 그런지, 수입이 일정치 못하고 너무 차이가 .. 1 ㅇㅇ 2020/02/07 2,285
1027597 미국 한인2세들 큰 일 해냈군요. /펌 14 와우 2020/02/07 6,861
1027596 5년 뒤 내 앞에서 무릎 - 경찰대생, 결국 퇴학 조치 11 ㅇㅇ 2020/02/07 4,648
1027595 안면 거상 잘 아시는 분 질문 있어요 14 happ 2020/02/07 6,010
1027594 고등아들이 이번주 생일파티한다는데요 3 생일 2020/02/07 1,729
1027593 펭수) 텬배님들 저도 오늘 붕싸 도착요 7 펭덕 2020/02/07 1,656
1027592 민주당 하원 의장 트럼프 연두교서 사본 X어보여 2 미국 2020/02/07 1,191
1027591 허무맹랑 소리 상처 받지 마세요,우한 교민은 지금 포스트잇 소통.. 3 .... 2020/02/07 2,184
1027590 들깨를 샀는데요 5 ... 2020/02/07 1,958
1027589 이런 시기에 이사를 가야하는데 조언 좀 2 ..... 2020/02/07 1,688
1027588 구강암으로 의심되면 어느과로 가야하죠? 9 궁금 2020/02/07 5,555
1027587 이번 sbs스페셜 보셨나요?? 3 ... 2020/02/07 5,163
1027586 냉동 탕수육 추천 부탁드립니다. 4 냉동 탕수육.. 2020/02/07 2,674
1027585 우연히 마이클 잭슨 노래 듣는데.. 13 우왕 2020/02/06 3,229
1027584 mbc 너를만나다 보고 펑펑울었어요 14 .. 2020/02/06 13,898
1027583 나경원,고민정향해 '급이안맞는다' 25 ㄱㄴ 2020/02/06 4,931
1027582 노무현 대통령의 예언 / 펌 8 그립네요 2020/02/06 2,994
1027581 양준일씨 헤어스타일 바뀌었네요 15 Dd 2020/02/06 6,315
1027580 유투버 중에 그림 그리면서 상담해주는 분? 6 두근두근33.. 2020/02/06 1,790
1027579 두피 여드름에 좋은 샴푸있을까요? 4 햇살가득한뜰.. 2020/02/06 2,329
1027578 직장에서 점심먹을때..조언구해요;; 13 ㅣㅣㅣ 2020/02/06 4,534
1027577 용인 창고 덮쳤더니 마스크 4만개 쏟아졌다···사재기 단속 르포.. 3 이런~ 2020/02/06 4,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