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관리 누가 하세요?

..... 조회수 : 1,788
작성일 : 2020-02-04 10:41:57
저희는 남편 외벌이에
남편이 입출금 관리를 해요.
저는 신용카드 쓰구요.
근데 남편 씀씀이가 헤퍼서 목돈을 못 모으고 삽니다.
그래서 제가 통장관리를 해야 할 것 같은데
남편이 허락을 할지 모르겠어요.
IP : 209.52.xxx.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각자
    '20.2.4 10:48 AM (121.128.xxx.10) - 삭제된댓글

    따로 또 같이 해요.
    다만 남편이 생활비 명목으로 매달 급여 일부를 입금해주고...
    제 월급은 백퍼 저축합니다.
    그걸로 집도 사고 재테크도 하고....
    생활비 외 나머지 남편 월급과 성과급 등은 일절 터치 안해요.

  • 2. ...
    '20.2.4 10:49 AM (220.75.xxx.108)

    남편 외벌이인데 제가 돈관리 해요. 남편은 딱 원글님처럼 현금 일정액과 카드 한장 써요.
    근데 솔직히 돈관리가 재미있으면서 골치아파요. 때때로 몸도 피곤하고... 경제관념도 있어야 하겠지만 시간 많은 쪽이 하는 게 나은 거 같아요.

  • 3. 솔직히
    '20.2.4 11:11 AM (203.226.xxx.133)

    돈버는 사람이 해야하는게 맞는듯해요
    님이라면 외벌인데 경제권줄수 있나요?

  • 4. ...
    '20.2.4 11:33 AM (39.122.xxx.128)

    잘하는 사람이 하는게 좋죠.
    전 제가 하는데 (알바라 수입이 적어요.)
    돈관리하는거 힘들어요.
    한정된 수입에 예상외로 지출되는 돈들..

    연애때부터 주머니에 있는대로 다 쓰는걸 파악하고
    제가 남친월급 관리해서 그걸로 얼마간 모아 결혼했어요.

    남편 스스로 인정하고 내놓지않으면
    경제권 넘겨받기 힘드실거에요.

  • 5. 저도
    '20.2.4 1:19 PM (211.211.xxx.133)

    제가 관리합니다
    전 전업에 외벌이
    50대 후반이라 그런가?
    결혼해서 쭈욱
    신혼 초 맞벌이 2년쯤 했을 때도

  • 6. ..
    '20.2.4 2:30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통장 받아오면 뭐해요.
    카드로 쓰고 싶은 거 다 할텐데.
    외벌이는 목돈 만들기 어렵기도 하고요.
    요새 맞벌이가 대세라 전업이 통장 내놓으라고 하는 거 잘 안 먹힌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9222 제3자가 졸업 학교에 확인 가능한가요? 5 ^^ 2020/02/04 1,298
1029221 고3아들...대학 5 ... 2020/02/04 3,267
1029220 3년 후엔 대학 가기 훨씬 쉬운거 틀림 없나요? 6 대학 2020/02/04 3,114
1029219 신용카드를 잃어버렸는데 ㆍㆍㆍ 4 고민 2020/02/04 1,957
1029218 등록금에 학생회비하고 신문방송비가있어요 1 학비 2020/02/04 1,097
1029217 뉴스킨 다이어트 효과 있을까요? 4 해피 2020/02/04 2,108
1029216 주택조합 조합원 가입 해지될까요? 5 집사고싶다 2020/02/04 1,438
1029215 내용상 동영상 원종건씨가 촬영한거아니가요? 30 근데 2020/02/04 6,622
1029214 보관한 마늘에서 시큼한 냄새가 나요. 2 2020/02/04 12,865
1029213 다이아몬드 귀걸이 추천 4 몇부? 2020/02/04 2,278
1029212 포항 여론조사 근황.jpg 10 ... 2020/02/04 2,781
1029211 재계약한 상가 보증금에 대해서 3 입춘이 2020/02/04 865
1029210 교대 합격컷 확실히 12 .... 2020/02/04 5,655
1029209 운전면허 필기 공부 중.. 매시 1 D 2020/02/04 3,964
1029208 올해 여섯살 아들이...저더러 우아하대요. 28 제제 2020/02/04 6,038
1029207 이 시기에 여행가는거 좀 민폐라 생각해요 21 .... 2020/02/04 5,018
1029206 새마을금고나 농협(단위농협) 다니시는분들 2 눈이 펑펑 2020/02/04 2,197
1029205 희한하게 주변 사람들 일이 술술 잘풀려요>_ 81 궁금하다 2020/02/04 13,177
1029204 진보단체 친일 후보 낙선 운동..선관위 "법 위반 검토.. 5 뉴스 2020/02/04 891
1029203 연말정산 토해내는 분 있으세요? 18 빠빠시2 2020/02/04 4,629
1029202 혹시 기자분 계세요? 아니면 인물인터뷰 해보신 분? 5 ㅇㅇ 2020/02/04 875
1029201 강남빌딩사려는 사람은 정치하면안된다? 15 ㄱㄴ 2020/02/04 1,701
1029200 목줄안한 불독이 달겨 들었어요. 15 마마 2020/02/04 3,320
1029199 불시착) 북한사투리 제일 잘하는 배우 17 ㅇㅇㅇ 2020/02/04 5,974
1029198 편스토랑 이유리씨네 1 2020/02/04 4,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