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맑다~소리가 순진하다 뜻일까요?
지금 50까지 살며서 산전수전공중전 다 겪고
나름 성공한인생 살고 있어요
친구들과 가족이 저와 얘기하면 편안하고 휴식같은
기분이 든다고합니다
어떤이들는 영혼이 맑다~고 하는데
이상하게 그말은
순진하다 어리버리하다 대책없다~라고 느껴지는데
혹시 들어본적이나 상대를보면서 느껴본적 있으신가요?
어떤 느낌일까요?
1. 느낌이중요해
'20.2.3 3:43 P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원글님 생각이 맞는 것 아닐까요?
2. 해지마
'20.2.3 3:45 PM (175.120.xxx.137)대화를 하면 맘을 편안하게해주는 뭔가가있나보죠. 순진하다 어리버리하다랑은 결이다른 말 같은데요?
3. 네ᆢ
'20.2.3 3:45 PM (112.187.xxx.213)욕심없이 살다보니
상대가 느끼기엔ᆢ
제가 사회적으로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보고있나?
싶어요4. ...
'20.2.3 3:47 PM (117.111.xxx.207) - 삭제된댓글님같은 경우에는 칭찬같은데요
5. ....
'20.2.3 3:47 PM (175.223.xxx.245)순진하다 노노
순수하다 쪽이예요
칭찬~~~6. ..
'20.2.3 3:47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생각하는 그런 뜻은 아닌것 같은데요...
7. ...
'20.2.3 3:48 PM (175.113.xxx.252)원글님이 생각하는 그런 뜻은 아닌것 같은데요... 예를들어서 봉사활동 열심히 하고 굉장히 영혼이 때가 묻지 않게살아가는 사람들 보면.. 그런 단어 쓰잖아요... 어리버리하거나 순진하거나 그런사람한테는 그런류의 단어는 안쓸듯 싶네요 .
8. ㅇㅇ
'20.2.3 3:48 PM (49.142.xxx.116)뇌가 청순하다 영혼이 맑다 뭐 이런 표현 비아냥일수도 있고(앞전건 확실히 비아냥) 뒤에 영혼이 맑다는건
중의적일수도 있어요.
뭐 길 가다 보면 두여자가 사람 붙잡아놓고, 영이 맑다는둥 하면서 제사 지내라고 하는둥 하는 사람 생각도 납니다.9. ....
'20.2.3 3:53 PM (125.187.xxx.40)순진하다 아니구요 아주 맑은 느김을 주는 사람있어요..욕심없이 순수하고 사람을 진실하게 대하는 느낌..저도 그런 느낌 드는 사람에게 이 말 한적있어요..
10. 순수하단뜻으로
'20.2.3 3:55 PM (175.211.xxx.106)보여요.
사심없고 이리 저리 계산적이지 않은, 아이처럼 깨끗한 정신...
상황에 따라선 뭘 모른다, 현실파악 못한다로 해석될수 있지만 이 경우는 부정적인 뜻은 아닌듯해요.11. ,,,,
'20.2.3 3:55 PM (115.22.xxx.148)시기질투, 악한구석이 없다는말같네요
12. 사랑감사
'20.2.3 4:06 PM (110.70.xxx.149) - 삭제된댓글제가 알기론 굉장히 좋은 뜻이에요
마음의 때가 없다는..
예를 들면
억압된 울화 시기 질투 자기혐오감.. 등등
근데 산전수전 겪다보면
내면에 온갖 상처도 많지 않나요?
원글님 마음 수양을 많이 하셨나봐요
혹시 그러신거면 얘기 좀 나누어주셔요~13. 사랑감사
'20.2.3 4:08 PM (110.70.xxx.149)제가 알기론 굉장히 좋은 뜻이에요
마음의 때가 없다는..
예를 들면
억압된 분노 울화 시기 질투
교만 판단 자기혐오감.. 등등
근데 산전수전 겪다보면
내면에 온갖 상처도 많지 않나요?
원글님 마음 수양을 많이 하셨나봐요
혹시 그러신거면 얘기 좀 나누어주셔요~14. 흠
'20.2.3 4:08 PM (210.99.xxx.244)순수하고 착하다?
15. 좋게
'20.2.3 4:08 PM (211.36.xxx.40) - 삭제된댓글쓰면 좋은 뜻이고
안좋게 쓰면 비꼬는 뜻이죠16. ...
'20.2.3 4:14 PM (175.113.xxx.252)원글님 마음의 수양을 많이 하셧나봐요.. 진짜 윗님말씀처럼 산전수전 다 겪었다면 영혼이 맑기도 힘들것 같은데 대단하세요
17. ㅎㅎ
'20.2.3 4:26 PM (112.165.xxx.120)칭찬같아요
일반적으로 비꼬는 말 아니예요^^
내면이 정말 강한 분이신가봐요 다 극복하시고 남한테 평안함까지 주시다니...
옆에 있었음 존경스러웠을거에요.18. ...
'20.2.3 4:27 PM (223.62.xxx.71)판은 내가 깔았으니 너희들은 내 칭찬좀 해봐라 ..
이렇게 보이는 나는 영혼이 맑지는 않은가봅니다 ㅎㅎ19. •••님ㅎㅎ
'20.2.3 4:33 PM (112.187.xxx.213)최고의 위로였어요 ㅎㅎ
정말 좋은 칭찬의 의미가 맞나보네요 ^^
...님과 댓글분들 감사드립니다20. . .
'20.2.3 5:26 PM (223.38.xxx.151)뒤통수안치는사람
꿍꿍이없는사람
나밟고올라가지않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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