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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진로나 전망 어떤가요?

밤비 조회수 : 3,157
작성일 : 2020-02-03 12:45:09
8일부터 추합 발표될텐데 결정이 어렵네요.. 외대 예비번호 받은 것은 합격권이라 하구요.


수능을 평소 모의보다 많이 망쳐서... 이대라도 통합선발 합격을 간절히 원하는데 예비번호를 못 받아 아이가 엄청 속상해 합니다ㅜㅜ


외대 미디어과, 재학 중 열심히 하면 진로가 걱정 많이 할 정도는 아닐까요? SKY출신에 엄청 밀릴 것 같기도 하고...





진로나 취업 방향은 홈페이지 내용 읽어보고 있는데 현실적으로는 어떤지 궁금해서 여쭙니다.
IP : 61.74.xxx.6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2.3 12:49 PM (211.217.xxx.245)

    요새 문과야 어딜 가든 다 지옥이지요

  • 2. ...
    '20.2.3 12:52 PM (125.177.xxx.43)

    취업은 어느학과나 힘들죠

  • 3. 밤비
    '20.2.3 12:55 PM (61.74.xxx.64)

    정말 문과는 어디나 취업 지옥인가요? 친척도 별로 없고 저희 아이가 양가에서 첫째라 잘 몰라요.
    아휴 합격해도 걱정이네요ㅜㅜ

  • 4. 부모
    '20.2.3 1:13 PM (221.139.xxx.74)

    미디어는 특히 더 취업이 힘들어요.문과 전체가 다 힘들다하기도..
    어디든 들어가서 하기나름일수 있으니.. 축하해주고 적극적으로 대학생활하면 더 나을듯 싶네요.

  • 5. .....
    '20.2.3 1:47 PM (125.177.xxx.43)

    지금은 축하해주고 취업은 나중에 걱정하세요
    우리애도 외대 다녀요 ㅎㅎ
    입학하고 활동도 많고 학점도 신경쓰고 ,,,애들이 알아서 잘 해요

  • 6. ...
    '20.2.3 1:47 PM (106.102.xxx.133)

    앗 저희애도 이대 번호 못받았고
    외대 최초합했어요..
    우리도 걍 외대 가는걸로
    다들 이중전공 한대요
    다니면서 열심히 해야죠 뭐...

    그리고 다들 이대 후려치는데
    원서써보니 소문만큼 아니던데요
    알지도 못하면서 왜들 그렇게
    이대를 못잡아 먹어 난리인지요

  • 7. 밤비
    '20.2.3 3:20 PM (61.74.xxx.64)

    아 그렇군요. 댓글들 감사해요.
    이대가 원서 쓰기 전엔 별 거 아닌 걸로 보였는데 전혀 아닌 것 맞아요.
    여대 절대 안 간다고 호언장담하던 아이가 이젠 말을 아끼네요.
    외대 복수전공도 염두에 두어야겠어요.
    성중경 은 예전에 비해 위상이 엄청 높아진 거 알엤는데 외대는 그럭저럭 비숫한가요?
    모의 성적 믿을 것 못 되고 속상하네요......ㅠㅠ
    재수가 성공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요.

  • 8. 밤비
    '20.2.3 3:25 PM (61.74.xxx.64)

    아 미디어가 특히 더 취업이 어렵다 하시니 여쭈어요. 미디어 쪽 일자리가 한정적이고 원하는 사람은 많아서일까요?
    연대 언더우드 재학생은 공무원 준비, 연대 국제계열 이공계학과 재학생은 휴학하고 변리사 준비, 이대 문과 재학생은 로스쿨 준비...
    그러고 보니 주변에서 들은 얘기들이ㅜㅜ
    문과는 진로 잘 풀리는 소수 빼고는 결국은 그런 수순 밟게 되는지 답답하네요.
    물론 노력하기 나름이겠지만요.

  • 9. ㅇㅇ
    '20.2.3 4:08 PM (180.65.xxx.135)

    그냥 전공생각 꿈도 꾸지 마시고 외대에서 취업잘되는 특수어 하나 열심히 파시든
    아니면 경영복수전공 해서 어떻게든 상경계로 취업하세요
    전공 가지고 취업할 생각 마셔요

  • 10. 밤비
    '20.2.3 4:18 PM (61.74.xxx.64)

    ㅇㅇ님 그 정도인가요? 그럼 차라리 툭수어과 지원할 걸 그랬나 싶네요. 언어를 잘 습득하고 빠른 발전을 보이는 편인데 언어 전공은 미디어쪽보다 전망이 더 안 좋을까봐 아예 생각도 안 했거든요..
    ㅜㅜ
    경영 복수 전공 팁 감사합니다.

  • 11. 부모
    '20.2.3 4:33 PM (221.139.xxx.74)

    미디어쪽은 예전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엿을정도로 인기였으나,.. 요즘 미디어는 온라인매체와 각종 채널이 많이 생기면서 3d직업이라고 페이가 많이 낮아지고..자생력들이 줄어들었어요.
    3대 메이저 지상파 방송국들도 적자로 고전중이고...미디어가 전공이 아니더라도 스카이출신들 문이과 가리지않고 많아요.
    그래서 취업이 더 힘들어요. 정규직도 뽑지않을때가 많고..

    문과는 상경계열이 취업이 그나마 잘되고.. 언어는 요즘 전공을 안하더라도 웬만하면 소통 되는사람이 많아서,, 특수언어,,베트남어나 아랍어같은 곳이 더 낫다고 하네요.

  • 12. 밤비
    '20.2.3 4:38 PM (61.74.xxx.64)

    부모님 자세한 댓글 넘 감사합니다. 최근 미디어 쪽이 그런 상황이군요... 특수어 복수 전공도 고려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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