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괜찮은 노총. 돌싱남

정리 조회수 : 2,841
작성일 : 2020-02-03 10:15:02
괜찮은 노총이거나 돌싱남은요

주변에서 가만히 두질 않아요.

이혼해도 사람 괜찮다 싶으면 어른들이 소개해주고 해서

후딱 재혼하더라고요.

능력있는 노총이나 돌싱남은 여자 나이 외모를 많이 보고
능력은 낮춰 가니까

진짜 사람 없어요..40쯤 되면 돌싱도 다시 금방 품절되더라고요.

여자 능력이나 집안을 그렇게 따지지 않고
괜찮은 남자들은 그렇게 계산적이지 않아서
금방 맘맞으면 가요.

결론은 40넘으면 괜찮은(경제적 능력되는) 남자 자체가 없다
IP : 223.38.xxx.2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3 10:20 AM (49.166.xxx.179)

    제 주변만 봐도 괜찮은 남자가 노총각 되는거 못 봤어요.
    그리고 돌싱남들 중에서도 괜찮은 남자 못 봤구요.

  • 2. 전봤어요
    '20.2.3 10:22 AM (223.38.xxx.116)

    돌싱인데 괜찮은 남자 딱 1명 봤어요.

    근데 제가 느끼는 것을 다른 사람도 느끼는 건지
    여자의 어머님이 서둘러서 결혼 (여자는 초혼)

  • 3.
    '20.2.3 10:26 AM (119.192.xxx.51)

    이 진리 땜에 미치겠네요
    이 나이에 연애고 결혼이고 어째야할지..

  • 4. ...
    '20.2.3 10:30 AM (119.64.xxx.182)

    의외로 괜찮은 남자 많은데...
    결혼이나 연애 자체를 안해요.
    일 외엔 조용히 취미활동(운동 음악 조립...)으로 바쁘고요.
    사람들이 왁자지껄 하게 모이거나 음주 가무 하는 자리를 별로 안좋아하고 골프도 필드 보단 연습장, 혼자 등산가는걸 더 선호하더라고요.

  • 5. ,,
    '20.2.3 11:06 AM (122.36.xxx.75)

    진짜 주위에 보면,,여자들이 좀 손해보고 결혼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괜찮은 남자가 당최 없다고,,

  • 6. 그쵸
    '20.2.3 11:26 AM (223.38.xxx.42)

    왜냐면 옛날에는 여자가 높여서 시집갔지만
    (그때는 여자가 학력도 떨어지고 직업도 없는 사람이 많고)
    요새 어디 그런가요?

    여자가 학벌고 직업도 좋은 분야 절반씩 차지하는데
    손해보기 싫어하면 확률적으로 결혼율이 떨어지죠
    왜냐하면 남자들은 여자의 외모와 나이 집안도 많이 보기 때문에

  • 7. 돌싱중에
    '20.2.3 4:04 PM (211.36.xxx.40) - 삭제된댓글

    괜찮은 남자 못봤음222 문제가 있어 이혼 당한게 대부분
    노총각 중에 인성 괜찮은 사람은 있는데 외모, 키가 딸려 여자들의 선택을 못받은게 대부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8816 얼마전 에스티 로더 더블웨어 일본산인지 4 ??? 2020/02/03 1,923
1028815 대학 예비신입생들 뭐하고 지내나요? 5 ... 2020/02/03 1,182
1028814 손석희아들 서울경제 손구민의 세번 바뀐 기사제목 변천사 17 밥상머리교육.. 2020/02/03 5,859
1028813 쿠션 바르면 좀 지나서 지워지거나 뜨는데요.. 9 시간아 멈춰.. 2020/02/03 2,349
1028812 우리 천마스크 쓰는 건 어떨까요 13 소피 2020/02/03 4,636
1028811 강아지 고양이 제일 예쁠 때 4 ㅇㅇ 2020/02/03 1,882
1028810 사우나 가서 때밀고 오려는데... 괜찮을까요? 14 오늘 2020/02/03 3,930
1028809 혹시 에이사 버터필드 아시는분 15 ... 2020/02/03 1,454
1028808 제대로 알아야 할 사항 ㅇㅇㅇ 2020/02/03 662
1028807 고양이 16마리 기르는 집에 다녀온적이 있는데 6 ... 2020/02/03 4,090
1028806 윤석화가 가슴으로 낳은 딸과 촬영 중 눈물을 보인 이유 16 2020/02/03 6,855
1028805 감정적인 사람 이성적인 사람 건널수없는 강인가요? 4 답답함 2020/02/03 2,250
1028804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 한번씩 읽어 봐주세요~ 3 바이러스 2020/02/03 1,022
1028803 대학 등록금 질문이요. 4 싱아 2020/02/03 1,781
1028802 외식을 꼭 해야한다면 6 외식 2020/02/03 3,139
1028801 넷플릭스 아웃랜더 보신분 9 후후 2020/02/03 3,009
1028800 14킬로 세탁기 4 nora 2020/02/03 1,178
1028799 넷플릭스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11 어제 2020/02/03 4,025
1028798 시간이 너무너무 빨리 지나간다는 이 느낌은 왜죠? 시간이 2020/02/03 786
1028797 반중 혐오 부추기는 한국당 30 이것이한국당.. 2020/02/03 1,436
1028796 유투버 세정 tv 마음 공부 아세요? 2 123 2020/02/03 1,878
1028795 마스크 며칠정도 쓰고 바꾸나요? 24 사탕5호 2020/02/03 4,494
1028794 중국과의 관계 파탄을 기원하는 듯한 저들을 보며 9 ... 2020/02/03 760
1028793 실없는 자랑 ^^ 9 그냥 2020/02/03 2,815
1028792 충격!! 당명이 진짜 '안철수신당'이라네요? 이게 뭔가요?? 35 ... 2020/02/03 3,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