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부 2030세대가 월급에 비해 소비수준이 높은 이유..

... 조회수 : 3,375
작성일 : 2020-02-03 00:08:41
애없는 신혼때


부부연봉 합산 금액만큼 모은 적 있었어요.





주식하면서


쏠쏠하게 수익금 번거랑


주식배당금이랑


생각지 못한 성과금이랑 해서요..





반전세에서 시작한 신혼이었는데


그렇게 돈 모으고 자가로 오니까


또 집값이 오르고 그렇게 자산이 또 늘어나고..





남들 보기엔 신기하겠죠.


사업하는 집도 아닌데 ...../

주변에서 비트코인으로 5억 벌고 손 턴사람도 있어요..
IP : 218.146.xxx.1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두
    '20.2.3 12:33 AM (124.5.xxx.148)

    모두 투자로 벌어 그리쓰는 거 아니에요.
    월세살면서도 그리 써요.

  • 2. ...
    '20.2.3 12:48 AM (61.79.xxx.132)

    자수성가 한 사람들 비율이 얼마나 될까요.

  • 3. ..
    '20.2.3 4:17 AM (188.210.xxx.117)

    소비성향의 차이죠
    개인적으로 주식은 계속 모르는 거라 생각해서....

    전문직 부부고, 물러받은 재산도 꽤 있고,
    주식이랑 부동산으로 자산 꽤 불린 30대에요
    그럼에도 돈 그렇게 안 써요
    왜냐면 자산을 더 많이 늘리는게 목표라서요

    정답은 없어요
    다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특히 요즘 20,30대들은
    경제관념도 그렇고 .. 돈에 대한 공부가
    전혀 안 되어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 4. Aa
    '20.2.3 7:38 AM (119.203.xxx.178) - 삭제된댓글

    투자로 벌어서 펑펑쓰는건 진짜 초극소수.
    현실은 월200 벌어 편의점에서 끼니때워가며 돈모아서 명품사요

  • 5. 돈없으면
    '20.2.3 12:48 PM (112.164.xxx.214) - 삭제된댓글

    부모가 보태주잖아요
    부모가 뭐든 해줘서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주변에 보면 월급잘벌고 하는 애들 부모가 보험료까지 전부 내줍니다.
    그러니 그 애들은 벌어서 자기네들 쓰면 되는 겁니다.
    돈 없으면 부모가 해줄건대요 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1213 "한국서 마스크 300만장 미친 듯이 쓸어담아".. 21 .. 2020/02/17 4,370
1031212 사랑의 불시착 군사분계선 장면 말이에요 9 2020/02/17 3,918
1031211 루이보스티로 밀크티 가능한가요? 6 차 아시는분.. 2020/02/17 2,004
1031210 혹시 34평형 보일러 설치해보신분.... 6 삶은여행 2020/02/17 1,171
1031209 29번 확진자님 감염경로 추측 12 .. 2020/02/17 5,704
1031208 어제 운전면허증 잃어버렸어요 2 .... 2020/02/17 1,164
1031207 경상대학교 아시죠? 23 ㅇㅇ 2020/02/17 4,541
1031206 한국 사회에서 부동산과 주거는 계급과 차별, 혐오의 지표다. .. 6 집값 2020/02/17 1,109
1031205 황교안-나경원 오늘 재판 시작 8 ... 2020/02/17 1,091
1031204 암도 결국 마음의 병 아닐까 싶어요 11 2020/02/17 4,351
1031203 기생충 가족들의 수입 유추해봐요 7 심심해서 2020/02/17 3,539
1031202 한국 고갯길에서 상평통보 찾아내는 미국 아재 2020/02/17 928
1031201 가는 염색머리에 샴푸추천 2 방실44 2020/02/17 1,703
1031200 둘째가 짠하네요 5 ,,,,, 2020/02/17 2,762
1031199 자진 압수수색 200번 가야 하는 거 아닌가요? 18 윤석열 2020/02/17 1,403
1031198 눈길 걷다가 미끄러졌어요 8 아포 2020/02/17 2,116
1031197 마음이 상해도 앓아누울 수 있나요? 14 ... 2020/02/17 3,124
1031196 주말에 먹고자고하는 것이 다 이유있는 일상인가봐요 1 40대 2020/02/17 1,358
1031195 강릉맛집좀추천해주세요. ..... 2020/02/17 1,136
1031194 거지같은 남편. 개ㅈ같은 내인생..이혼하려고 4 ... 2020/02/17 6,490
1031193 이번 총선 결과 민주당에게는... 17 2929 2020/02/17 1,283
1031192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어떤 아빠의 반전 16 ........ 2020/02/17 6,834
1031191 사랑의 불시착 엔딩에 나오는 곡 찾아요. 4 flower.. 2020/02/17 1,562
1031190 남자들은 형과 누나 중 누구를 더 좋아하나요? 7 보통 2020/02/17 1,707
1031189 윤석열 특검 42 ... 2020/02/17 2,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