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 결혼 축의
제가 해외에 살고 있어서, 한국 들어갈 때 가족들 비행기표, 체류비 포함하면 (꼭 동생 결혼 때문만은 아니고 갈 때 돼서 겸사겸사 가는 것은 맞습니다) 이미 조금 부담이 돼서... 마음은 더 해 주고도 싶지만 저 정도가 제게는 최선이거든요.
사이는 유별나지 않은 평범한 남매입니다. 형제 결혼에 돈 아끼다가 의 상한다는 말을 봐서 걱정돼서 질문 드려요.
동생 결혼이라고 제가 달리 예단이니 받을 것은 전혀 없고요.
저 결혼할 때 동생은 학생이라 동생이 축의했던 것도 없었습니다.
1. ,,
'20.1.31 3:52 PM (70.187.xxx.9)괜찮아요. 형편대로 하는 거죠.
2. ㅇ
'20.1.31 3:53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시가쪽은 얼마나 하나요
보통 100은 주는것 같아ㅡ3. ......
'20.1.31 3:53 PM (211.250.xxx.45)어차피 50은 부모님?에게 하는거나 마찬가지에요
형편껏 축의금 50하시고
보통 폐백하면 절받아요
그때 봉투주니 손편지랑 절값조금 주시면 될거같아요4. dd
'20.1.31 3:54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형편대로 하세요
5. 마음
'20.1.31 3:55 PM (1.253.xxx.94)동생에게 가는 돈 이 아니고
부모에게 들어가요
필요한 거 물어 보시고 보태서
사라고 따로 챙겨 주세요6. 누나
'20.1.31 3:58 PM (158.248.xxx.151)남편이 외국인이고 형제 중 막내라 그동안 시가에 축의 할 일은 없었습니다.
동생에게 직접 줄 생각이었는데 부모님께 드리는 건가요? 폐백은 안 한다고 들었거든요.7. ,,
'20.1.31 3:59 PM (70.187.xxx.9)원래 결혼식이 당사자 경사지만 부모 행사에요. 부모에게 축의금 가는 게 맞긴 한데, 동생에게 직접줘도 되죠.
8. ㅇㅇ
'20.1.31 4:00 PM (175.207.xxx.116)참석 안하고 비행기표 값 몰아주는 건 어떨까요
9. 웃긴게요
'20.1.31 4:01 PM (223.39.xxx.231)82는 시가똑은 동생결혼때 얼마 받았냐 한푼도 안받았다면 10만원 30만원 달려요. 친정은 시가쪽에 얼마했냐 따지고 시세따지고요 웃기죠?
10. 마음
'20.1.31 4:01 PM (1.253.xxx.94)동생 결혼식을 안 가다니요
비행기표값 몰아 주느니 돈 없이
빈 손으로 라도 참석 해야죠
헉 스럽네요11. ㄴ
'20.1.31 4:01 PM (70.187.xxx.9)윗님, 그건 아니에요. 형제가 열명도 아니고 나중에 가족 사진 볼때마다 티 납니다. 혼주 가족인데 평생에 한번이 대부분이고요.
12. ..
'20.1.31 4:02 PM (125.177.xxx.43)다 알게 줘야죠
부모님께 알리고
동생 신혼여행갈때 쓰라고 달러로 주시던지요13. ..
'20.1.31 4:02 PM (121.179.xxx.235)20년 전에 동생 결혼할대도 한 100은 준것 같은데
내 결혼때 동생은 학생이라 뭘 나한테 하겠나요?14. ..
'20.1.31 4:06 PM (49.169.xxx.133)20년전에 500했네요. 시동생 결혼에.
15. ^^
'20.1.31 4:09 PM (59.18.xxx.221)원글님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각자 사정따라 하는 거에요.
저희도 삼남매인데, 50씩 했어요. 부모님이 보태주시고 뭐 그런 것도 거의 없었구요 저와 밑에 여동생 결혼할 때 서로 50씩 했구요 남동생 이제 올해 결혼할 건데 저희도 아마 그 정도 할거에요. 물가상승분을 고려해야 하나 생각도 들긴 하는데 서로 그런 거에 막 애쓰지 않는 성격들인지라 나름대로 서로 합의?한 느낌. ㅎㅎ
저희는 서로에게 직접 줬었어요.16. 음
'20.1.31 4:12 PM (218.48.xxx.98)20년전 시동생에게 100했어요
17. ....
'20.1.31 4:20 PM (221.157.xxx.127)축의금 동생한테 주는의미보다 결혼준비하는 부모한테 주는거라고 생각하면되는데
18. 부푸러
'20.1.31 4:21 PM (211.201.xxx.53)외국에서 오는거면 경비도 만만치 않지요
저흰 시동생이 미국에서 결혼했는데 4인가족 가는바람에 꽤 큰돈들었던 기억이나네요
감안하고 형편껏하세요
댓글들이랑은 경우가 달라요19. 작년 동생 결혼식
'20.1.31 4:26 PM (110.9.xxx.42)축의금 500 동생에게 전달.
스타일러 사줬어요! 제 주변은 보통 그래요...20. 저 결혼할 때
'20.1.31 5:01 PM (221.147.xxx.95)동생은 학생이었고
5년전 동생 결혼할 때 제가 500만원 줬어요.21. 남동생
'20.1.31 5:14 PM (222.152.xxx.53) - 삭제된댓글결혼이라고 꼭 가야 하는건가요?
멀리 있어서 (결국 돈 문제겠지만) 못 갈 수도 있지 않나?
님이 겸사겸사 해서 간다고 하니 괜찭지만 꼭 결혼식에 참석해야 한다는 법도 없어요.
님이 안 가서 님이 섭섭할 거 같으면 가는거지.
남동생과 그다지 친한것도 아니라면서.
님 가족에 맞게 하면 되는거죠.
일반적인 외국인 남편들은 500불 정도 내는 것도 크게 느껴질건데.
누구 결혼이라도 보통 그 정도 하지 않을테니.
자식들 결혼 제외하고.22. 남동생
'20.1.31 5:18 PM (222.152.xxx.53) - 삭제된댓글결혼이라고 꼭 가야 하는건가요?
멀리 있어서 (결국 돈 문제겠지만) 못 갈 수도 있지 않나?
님이 겸사겸사 해서 간다고 하니 괜찭지만 꼭 결혼식에 참석해야 한다는 법도 없어요.
님이 안 가서 님이 섭섭할 거 같으면 가는거지.
님 가족에 맞게 하면 되는거죠.
일반적인 외국인 남편들은 500불 정도 내는 것도 크게 느껴질건데.
누구 결혼이라도 보통 그 정도 하지 않을테니.23. 그게
'20.1.31 5:36 PM (203.128.xxx.57)최선이시면 그거 하는게 맞죠
동생결혼에 빚질일 있나요
축의금은 당일 데스크에 접수하세요
그래야 기록돼요24. ᆢ
'20.1.31 5:54 PM (223.38.xxx.138)외국인 남편이라 원글님 형편에 과하게 하면 이해 못할것 같은데요
형편껏 하세요25. 그럼에도
'20.1.31 6:24 PM (125.177.xxx.100)50은 적은 편입니다
남동생은 이해를 할지 모르나
올케 입장에서는 올케쪽 형제들은 그리 안할테니까요26. ㅇㅇ
'20.2.1 1:40 AM (223.38.xxx.35)50은 적은것같아요 친동생인데....
가까운 친척도 아니고 친동생인데 50은 적은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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