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딩 정동원이 부른 눈물의 씨앗듣고 가슴절절해 졌어요

미스터트롯 조회수 : 2,631
작성일 : 2020-01-31 08:20:12

어린애가 어쩜 그렇게 절절하게 노래를 부르나요.

이미자도 나훈아도 조용필도 저렇게 가슴 절절 당 해 보진 않았거든요.


그런데 감정, 감성외에 노래 기술적으로 정동원군이 잘 하는건가요?  제 말은 아주 잘..

같이 부른 고딩한테는 노래 잘한다 깔끔하다 이러는데 정동원군에게는 감성 위주로 평가해서요.




IP : 211.192.xxx.1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창력은
    '20.1.31 8:40 AM (211.36.xxx.23)

    기본이고 감성이 뛰어나기가 힘들죠
    동원이는 그걸 갖고 있으니 감동이구요

  • 2. ,,,,
    '20.1.31 8:42 AM (115.22.xxx.148)

    어린애가 트롯 부르는거 딱 질색이었는데...동원이는 정말 심금을 울리는 노래를 해요..보릿고개를 부르는데 차라리 원곡자인 진성보다 낫다는 생각까지 들정도..목소리도 청아하면서 기교없이 부르는데도 뭔지모를 감동이 있어요..어제 섹소폰연주도 너무 멋졌어요

  • 3. 아주어릴때
    '20.1.31 8:55 AM (182.209.xxx.105)

    40년전쯤 친정엄마가 저 노래를 자주 듣고 불러서 어린나이에 따라 부르고는 했는데 어제 오랜만에 들으니 너무 좋더군요. 심금을 울린다는 말이 이럴때 쓰는 말이네요.

  • 4. ..
    '20.1.31 8:59 AM (125.186.xxx.181)

    연주에 놀라고 노래시작하자마자 나도 모르게 입이 딱 벌어지던데요. 정말 타고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노래는 잘 부르는
    거 보다 매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목소리며 꺾임이 정말 담백하면서도 남달라요.

  • 5. 제가
    '20.1.31 10:05 AM (221.145.xxx.207)

    찬또 원픽이였는데 어제 동원이 노래 듣고 밤늦게까지 노래 듣다 잤어요. 지금도 유툽으로 눈물의 씨앗 화면 보고왔는데 이글이 있어서 반가워 들어왔어요.깊은 울림이 장난이 아니네요. 어제 출연진중 가장 제 마음을 가져간 가창력이였어요. 천재같더군요.

  • 6. ㅡㅡ
    '20.1.31 10:21 AM (116.126.xxx.51)

    애쓰지 않아도 그냥 잘 하더군요
    목소리가 따뜻하고 풍성해요
    남편이랑 보면서 천재네 했네요
    대성할 듯요

  • 7. 진짜
    '20.1.31 11:03 AM (223.39.xxx.201)

    동원이 노래 몇번을 듣는지 모르겠어요
    말로 다 할 수 없는 매력이 있네요
    어린애가 어찌 저리 부르는지

  • 8. 호야맘
    '20.1.31 12:51 PM (125.177.xxx.134)

    저는 이 아이한테 빠져서 유튜브 모든 영상을 찾아보고 있어요
    특히 5학년때 전국 노래자랑 에선 나온 영상은 정말 대박이예요
    https://youtu.be/WR7oqQuhzxQ
    천재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 9. 그런데
    '20.1.31 2:33 PM (211.192.xxx.148)

    색소폰 연주, 호흡 말로 할 수가 없어요. 진심 대단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8070 이와중에 WTO에 우리나라 제소한 일본 5 흠... 2020/02/01 1,664
1028069 동그랑땡 만드는 방법 질문이요 2 .... 2020/02/01 1,403
1028068 고2올라가는 딸 5 ... 2020/02/01 2,030
1028067 중국 입국금지국가 12 지나다 2020/02/01 2,793
1028066 알바시급이 실제론6500~7000원??? 8 편의점알바 2020/02/01 3,016
1028065 제가 시력이 엄청 안좋아요 -8 -9넘을거같은데요.. 24 ㅇㅇ 2020/02/01 4,541
1028064 아이가 몇 살쯤 되면 집에서 안 뛸까요? 14 닉네임 2020/02/01 2,428
1028063 꽤 정확한 심리 테스트 ^^ 141 .. 2020/02/01 24,698
1028062 대한의사협회 “감염병 저지 위해 항공 제한·검역 강화해야…결단 .. 26 2020/02/01 2,928
1028061 '우한 폐렴' 혼란 틈타 방사능 오염수 바다에 버리려는 일본.... 2 뉴스 2020/02/01 876
1028060 영화 천문.. 좋네요. 남산의 부장들보다 나은듯 13 영화 2020/02/01 3,086
1028059 중국인 입국금지에 우리만 신중? 34 도대체 왜 .. 2020/02/01 2,455
1028058 이 시국에 숨이 답답하게 쉬어지는데 어디로? 3 ... 2020/02/01 1,437
1028057 손씻기의 중요성 11 지금 2020/02/01 4,347
1028056 오늘 사랑의 불시착 드디어합니다! 7 2020/02/01 2,457
1028055 눈화장 새도우 선택 13 .. 2020/02/01 3,697
1028054 싸가지없는 시누가 절 친다면 10 시누 2020/02/01 5,769
1028053 오늘 더이상 추가 확진자없을까요 5 ㅇㅇ 2020/02/01 1,787
1028052 토플 시험장소 변경도 가능한가요? ... 2020/02/01 1,044
1028051 전 세계적으로도 남자 감염자가 많은가요? 9 ㅇㅇㅇ 2020/02/01 2,652
1028050 톰과 제리 치즈케이크라고 아시나요? 3 .. 2020/02/01 2,488
1028049 벤앤제리스 넘맛있어요! 5 아슈크림 2020/02/01 2,483
1028048 갑자기 미친 승냥이처럼 다들 어디서 몰려와서 이 난린가요? 63 2020/02/01 3,741
1028047 12번 확진환자 관련 가짜 뉴스 3 물러가라 2020/02/01 2,245
1028046 미용실 스트레스 해결... 셀프 펌 한 친구 4 스트 2020/02/01 4,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