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혈액암에 걸리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조회수 : 7,062
작성일 : 2020-01-29 20:34:54
혹시 허리가 아픈 증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나요??
IP : 223.38.xxx.8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1.29 8:44 PM (116.37.xxx.94)

    저희아빠는 누워서 배 만지다가 왼쪽아래에서 뭐가 딱딱한게 만져져서 병원갔다 알게되었어요
    제사촌은 어지러웠다고.

  • 2. 코피가
    '20.1.29 8:45 PM (121.154.xxx.40)

    계속 난다든지
    몸에 멍자국이 생긴다든지
    고열이 난다든지
    허리 아픈걸로는 모를거예요

  • 3.
    '20.1.29 8:51 P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

    요새 왜 혈액암이 많을까요?

  • 4. ㅇㅇㅇ
    '20.1.29 8:56 PM (223.38.xxx.223)

    다발골수종 혈액암의 일종인데요,
    대부분 노인들이 허리 아파서 병원 갔다가 진단 받습니다.

  • 5.
    '20.1.29 9:00 PM (203.226.xxx.223)

    있어요. 사타구니쪽이 엄청 아프고 걷기가 힘들고
    온몸이 엄청 쑤시고 급성이면 열나요

  • 6. ...
    '20.1.29 9:00 PM (122.38.xxx.110)

    아는 분 건강검진했는데 대장이 꼬불꼬불 오돌도돌 했대요.

  • 7. ...
    '20.1.29 9:14 PM (118.40.xxx.115)

    아는사람 두명다 피부에 빨간점같은게 나타났대요
    그래서 피부과가서 약받고 연고 바르고 햇는데 차도가
    없어서 좀 큰병원 갔더니 급성 혈액암이라고..
    골수이식 둘다 성공했는데 한명은 이식후 6개월만에ㅠ

  • 8. 름름이
    '20.1.29 9:15 PM (223.62.xxx.184)

    다발골수종이 노인성 백혈병인데, 주로 허리나 갈비뼈 통증이 동반됩니다. 그래서 정형외과 증상으로 잘못 알고 시술, 수술을 하기도하는데 큰 오진입니다. M단백이라는 이상 단백질이 뼈에 농축되에 일종에 뼈를 녹이는 증상 때문이에요.
    진단받고 약먹고 70세 이하면 조혈모세포이식받고 증상은 호전되지만 매우 힘든 과정이고 재발도 많은 불치병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이 병이에요.

  • 9. ...
    '20.1.29 9:50 PM (218.101.xxx.31)

    저희 아버지는 소화가 안되고 메슥거림이 잦고 두통이 가시질 않아서 동네 병원, 중형병원에 가셔서 검사 받아도 나오는 게 없고 소화제만 줬는데 당신이 뭔가 찜찜하다고 아산병원 가셔서 정밀검사 받고 나서 혈액암 2기 판정 받으셨어요.
    어떤 분들에게는 믿지못할 이야기겠지만 종교를 가지신 후 7개월만에 깨끗해져서 의사도 놀랐어요.
    벌써 17년 전 일이네요.
    지금은 80이 넘으셨는데 아주 건강하게 생활하고 계시고요.

  • 10. ..
    '20.1.29 10:38 PM (211.108.xxx.185)

    혈액암이 백혈병인건가요?
    아는분 따님이 주사 맞다가 맞은 부위가 바로
    온통 새카맣게 변해서 의사가 얼른 큰병원
    가보라고해서 검사했더니 백혈병이였어요.
    젊은분이라 6개월만에 돌아가셨어요

  • 11. ,,,,,,,
    '20.1.29 10:55 PM (121.152.xxx.26) - 삭제된댓글

    혈액암도 종류가 많고
    증상도,치료법도,예후도 다 달라요

  • 12. 림프종
    '20.1.29 11:05 PM (122.37.xxx.55)

    골반쪽 허리가 너무 아파서 밤에 잠도 못잘 정도였는데 진통제로도 안되서 ct찍고조직검사했더니 림프종이었어요~~~

  • 13. ㅎㅇㅇ
    '20.1.30 2:12 AM (175.223.xxx.2)

    혈액암은 너무 광범위해서 증세가 천차만별
    병원서도 헷갈려서 2차병원은 그냥 의심정도로 진단하는경우가 많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7368 신종 코로나에 한국 언론이 먼저 쓰러지나 1 내 이럴줄 2020/01/30 2,133
1027367 마스크 왜 안쓰는거에요? 21 도대체 2020/01/30 7,058
1027366 임종석은 따님 학비 어떻게 내는 걸까요? 130 ㄸㄴ 2020/01/30 14,545
1027365 신용카드 관련 민원은 어디하나요? 2 .... 2020/01/30 758
1027364 검찰 추미애 '아들 軍 휴가 미복귀' 의혹수사 착수 12 정신병 2020/01/30 2,475
1027363 물은 생명의 근원 3 ... 2020/01/30 803
1027362 종교활동 하시는분들 주일날 5 교회나 성당.. 2020/01/30 1,507
1027361 8체질 한의원 다녀보신 분 계신가요? 10 궁금 2020/01/30 3,341
1027360 우한폐렴 사망율 (가짜뉴스보고 오해했습니다 죄송합니다) 54 라이프 2020/01/30 4,949
1027359 노안수술 하신분? 어때요 13 싱그러운바람.. 2020/01/30 5,046
1027358 주차장서 왼쪽발을 차가 부딪치고 지났는데 10 차사고 2020/01/30 1,886
1027357 IT 비즈니스과 1 고민 2020/01/30 559
1027356 김의겸 전 대변인 페북/조국교수에게 14 경선이라도 2020/01/30 2,081
1027355 코로나 2차 뚫렸네요ㅜㅜ 9 2차감염 2020/01/30 5,805
1027354 우한 전세기 허가 지연 12 ?? 2020/01/30 2,023
1027353 봉침총리 정세균, 지금은 정치아니고 일 하실때입니다. 9 단명총리예약.. 2020/01/30 1,699
1027352 2차 감염자는 3번 환자와 함께 강남서 식사한 지인 3 .. 2020/01/30 3,464
1027351 중국산 택배는 어째야 하나요? 4 어떡할까요?.. 2020/01/30 1,357
1027350 진천 거기 주민들 너무 이기적인거 아니오? 25 2020/01/30 4,296
1027349 4시간 도우미 부르고 7 ... 2020/01/30 3,570
1027348 원하는 자식의 성별 얻기위해 노력하신분들 14 임신 2020/01/30 2,906
1027347 퇴사할때 퇴직금 문의드립니다. 3 11나를사랑.. 2020/01/30 1,679
1027346 신종 코로나 무증상 감염 사례에 美 '근거 없다' 3 ..... 2020/01/30 1,342
1027345 일본이 한국혐오 뭐라고 욕하는거예요? 2 문득 2020/01/30 1,233
1027344 윤가 선거개입 수사인원 늘려달라 ㄷㄷㄷ 8 미쳤구나 2020/01/30 1,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