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인영어과외

... 조회수 : 1,712
작성일 : 2020-01-29 11:08:11
주1회 50분 22만원 이라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저도 그냥 인터넷 검색해보고 가는거고
그 선생님이 저랑 잘 맞을지도 의문이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네요 ㅠㅠ
학원은 매일가고 15만원인데... 고민스럽습니다
6개월에서 1년 잡고 하려고 합니다 아주 타이트하게요
22만원 비싼 비용일까요? ㅠㅠ 선생님 뉴질랜드에서
공부 하셨고 회사 근무경력있고 과외경력 4년 된거 같습니다
기초부터 시작하는거고 숙제는 뭐든 열심히 하려고 배우긴
할건데...비용이 적절한지 여쭤봅니다
IP : 125.178.xxx.5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9 11:11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원어민보다 비싸네요
    그냥 학원 다니세요

  • 2.
    '20.1.29 11:13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원어민 시간당 4만원에 했었어요

  • 3. T
    '20.1.29 11:14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기본기가 있으신 분이라면 과외가 제일 빨리 늘고
    기본기가 약한 분이시라면 학원에서 차근차근이 낫고요.

  • 4. 47528
    '20.1.29 11:18 AM (223.38.xxx.103)

    괜찮은 것 같어요. 그 분이 집으로 오시는거죠?

  • 5. Dd
    '20.1.29 11:19 AM (119.69.xxx.254) - 삭제된댓글

    한번 하는데 22 만원이라고요??????

  • 6.
    '20.1.29 11:25 AM (125.177.xxx.105)

    너무 비싸요

  • 7. 설마
    '20.1.29 11:31 AM (218.50.xxx.154)

    한번에 22일까요
    4회기준 22만원이겠죠

  • 8.
    '20.1.29 11:41 AM (211.224.xxx.157)

    주4회 총 4시간 비용이라는건데 비싼거 아니죠. 한번에 오만오천원 받는건데 일대일 과왼데 저것도 못받나요? 전문적 지식을 제공해주는건데

  • 9. .....
    '20.1.29 11:50 AM (182.229.xxx.26)

    비용보다도... 어쩔 수 없이 주 1회밖에 시간을 낼 수 없으면 과외를 하는 건데, 언어 공부는 비용보다 투자하는 시간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타이트하게 열심히 할 생각이면 학원을 많이 꾸준히 계속 가세요. 그런데, 매일 가는 데 월 15만원인 학원은 너무 싼 데요. 커리큘럼이나 강사가 믿을만 한 사람인지..

  • 10. ...
    '20.1.29 12:14 PM (110.70.xxx.16)

    성인과외 1대 1 그 정도 해요. 전 오히려 원어민보다 교포같은 우리말과 비교하며 뉘앙스 차이 가르쳐주시는 쌤이 더 좋더라고요.

  • 11. 답글 감사합니다
    '20.1.29 12:17 PM (125.178.xxx.55)

    월 4회 50분 22만원입니다
    저도 한 두 달 하다 말게 아니라서 ㅠ
    김영철처럼 되고 싶어요^^
    집에 원어민 수준으로 잘하는 고딩이
    있는데 제가 1년 정도 배우고 아이에게도
    따로 코칭 받을예정입니다 수능마치면요^^

    학원 주 5회 15만원이더라구요... 그래서
    고민돼요 ㅠㅠ
    학원도 과외 받는곳도 걸어 다니는 위치이고
    7만원차이 무시 못하겠구요 ㅠ

  • 12. 답글 감사합니다
    '20.1.29 12:29 PM (125.178.xxx.55)

    김영철도 기초부터 학원을 꾸준히 다녔다고
    해서 그 부분도 생각하긴 합니다
    시작하기가 어렵지 시작하면 꾸준히 해서
    성과 낼 자신은 있거든요
    우리 딸 공부 할때 옆에서 저도 같이 해서
    뭔가를 도전하는거 보여주고 싶었는데
    여기 올리길 잘했어요
    학원으로 마음이 갑니다^^

  • 13.
    '20.1.29 12:49 PM (182.228.xxx.67)

    글 읽다보니, 여러가지로 넘 부러워요.
    개인튜터를 쓸 수 있다는 것도, 집에 원어민 수준의 고딩이 있다는 것두요.

    그러나, 기초부터 시작하려면, 저는 유아영어 권해요.
    아이들이 보는 비디오 출장 보면 많이 늘어요. 제가 그랬거든요.

    그리고, 학원이나 선생님을 고용하지 않아도,
    즉 돈을 내지 않고 엄마들끼리 공짜로 공부하는 카페도 소개해드릴게요.

    영화, 유아용비디오, 입트영 등등 공부하는데 넘 재미나요 https://cafe.naver.com/momsecretgarden

  • 14. 네 제가
    '20.1.29 12:53 PM (125.178.xxx.55)

    윗님 같은 마음으로 우리딸이 너무나 부러워서
    시작합니다
    같이 6세때 저랑 파닉스 떼고 영어책 혼자 읽기
    시작하더니 너무 갑자기 실력이 올라가서 ㅠ
    제가 그냥 권뒀거든요 ㅠ 일종의 포기 ㅠ 나는 왜
    모르지? 이랬어요 ㅠ
    근데 지금 나이가 드니 갑자기 의욕이 불타요
    이때 시작해야 끝을 볼거 같아요
    윗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사이트 꼭 참고 할게요

  • 15. 아 정정해요
    '20.1.29 1:40 PM (125.178.xxx.55)

    학원은 월수금 15만원입니다

  • 16.
    '20.1.29 6:15 PM (82.132.xxx.68)

    전 외국 살고 여기 처음 와서 현지인 과외도 해보고 했는데 언어는 어쩔 수 없이 노출 시간이 중요한 것 같아요. 다만 유아들과 달리 성인은 그냥 무작정 노출만 많이 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스스로 개념을 잡고 하는 “공부”를 함께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에 살면서는 공부는 되는데 노출 시간 늘리기가 참 어렵긴 해요.
    제 경험으로는 일대일 과외는 평소에 영어를 늘 쓰는 환경에서 내가 제대로 쓰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좋은 표현을 배울 때 좋은 것 같고 그나마도 선생님을 계속 바꿔 줘야 해요. 나중에는 서로 익숙해져서 그 사람 말은 잘 들리는데 다른 사람 만나면 또 안 들리거든요. 표현도 한 사람에게만 배우면 한계가 있구요. 제가 원글님이라면 매일 가는 학원을 다니면서 교재를 통채로 외우고 집에서 미드 등을 계속 듣고 따라하는 형식으로 할 것 같아요. 회사나 일상에서 영어 사용 환경이 아니라면 일주일에 한 번 하는 과외는 별 효과 없을 듯.

  • 17. 와 ㅠㅠ
    '20.2.13 2:12 AM (125.178.xxx.55)

    윗님 너무 감사합니다
    학원을 지금 다니고 있긴 한데 따라가기 버겁네요.ㅠㅠ
    학원이 힘들어 과외로 마음 돌리려다 윗님 글보고
    다시 마음 다잡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2125 바이레도 향수 어떤가요? 6 스트로베리 2020/02/19 2,799
1032124 36개월이하는 안보고 그이상만 돌보미 하려고하는데 뽑힐수있을까요.. 2 정부아이돌보.. 2020/02/19 1,945
1032123 이맘때 막 입을만한 아우터 어떤거입나요 1 ㅇㅇ 2020/02/19 1,415
1032122 황교안, 정부 뭐하고 있나 37 이름 2020/02/19 2,808
1032121 크루즈 들어간 日의사 "비참한 상황..中보다 못한 감염.. 2 뉴스 2020/02/19 2,864
1032120 전세끼고 아파트 매매해 보신분 1 뻥튀기 2020/02/19 2,122
1032119 만 나이 46세에 마블 여주인공 같은 외모... 15 미모폭발 2020/02/19 7,935
1032118 옛날 mbc 일요일아침드라마 짝 재방송을 봤는데요. 6 .. 2020/02/19 2,426
1032117 원룸 집주인의 공약.jpg 1 총선승리 2020/02/19 2,837
1032116 뉴욕에서 로션 치약등 어디서 사나요? 6 2020/02/19 1,781
1032115 코트 어깨 줄여보신 분 계신가요? 4 2020/02/19 2,019
1032114 옆집 개 짖는 소리..ㅠ 6 ... 2020/02/19 1,766
1032113 죽방멸치로 무슨 요리를 할까요? 2 ... 2020/02/19 1,618
1032112 만약 일본 크루즈 같은 사태가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다면 7 ooo 2020/02/19 1,499
1032111 코로나 세번 음성후 양성 확진 3 음성 2020/02/19 3,956
1032110 어제 너무 맛있는 요리를 먹었는데 조리법 9 속촉촉 2020/02/19 2,748
1032109 이연복 쉐프가 유명하게 된 계기가 뭔가요? 23 지나다 2020/02/19 6,561
1032108 작은아씨들 내용 질문(스포) 6 ㅇㅇ 2020/02/19 2,412
1032107 훤들리쥐 앙넌 표난함 시몬스침대 6 ... 2020/02/19 2,087
1032106 사해소금 세안용으로 괜찮나요? 3 사해소금 2020/02/19 1,111
1032105 병원에 입원시키고 왔어요... 50 .... 2020/02/19 25,972
1032104 명바기는 그래도 행복할 듯 7 돈만 아는 .. 2020/02/19 2,222
1032103 숏커트 했는데 정말 너무 좋아요. 29 .. 2020/02/19 7,712
1032102 연말정산 아이 어린이집 보육비? 3 나는야 2020/02/19 1,785
1032101 유치원 수료 선생님 선물 해피 2020/02/19 1,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