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방이 따끔거리는거도 혹시

노화현상인가요? 조회수 : 6,374
작성일 : 2020-01-28 22:12:07

40 중반 넘었구요,

12월에 유방검진 받았을때 초음파상 오른쪽 유방에

작은 물혹 한개가 발견되서,6개월후 다시 검사하자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지금 따끔거리는쪽은 왼쪽인데요,

이런증상이 호르몬때메 그럴수도 있다고 들었는데요

아이 모유먹일때 느껴보고 거의 20년만에 처음 느껴보는거라

당황스러워요...유방암검진한지도 얼마안됐는데요

이거랑은 연관성은 아닌거는 같은데요...


주변맘 하시는말이 이거도 노화랑 연관이 있다고들 해서요..

맞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요번 생리시작하면서 그러길래,지금 생리 거의 끝났는데도

간헐적으로 따끔따끔 하네요...

정보찾아보니,커피도 원인일수도있고,스트레스도 원인일수도있고

원인다 다양한거같긴 한데요...

폐경기가 다가오니 없던 배란통도 생기고 이런맥락으로

보면 되는건가요?


혹시 저같은분 계신가해서 글올려봐요..

자꾸 신경이 쓰여서요...




IP : 121.182.xxx.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8 10:17 PM (58.237.xxx.103)

    예전에 한 번 씩 따끔 거리고 찌르르 거렸어요. 그때 검색해보니 뭐라고 하던데 ㅎ
    암튼 별 걱정 할 거 없어요. 그러다 사라짐..저도 지금은 괜찮아요.

  • 2. 병원 가요
    '20.1.28 10:17 PM (223.39.xxx.215)

    기분 나쁘게 콕콕 찌르는 느낌이면 암 일 수 있어요 병원 가서 확인하세요

  • 3. ㅇㄱ
    '20.1.28 10:23 PM (121.182.xxx.5)

    암검진한지 한달반 정도밖에 안됐어요.따끔거리는 왼쪽은 아무런 이상없었구요.
    단순 유뱡통 같은데,물론 불편하면 병원가봐야겠지만요.

  • 4. ..
    '20.1.28 10:24 PM (211.220.xxx.121)

    저도 작년부터 간헐적으로 뭔가 자꾸 느껴져 검진했는데 결과 저번주 보니 암것도 없더라구요.
    갠적으로는 스트레스와 관련된것같아요..

  • 5.
    '20.1.28 10:25 PM (39.7.xxx.189)

    저는 유제품 싹 끊고 사라졌어요.
    저도 초음파 봤는데 초음파상으로는 별거없었고요

  • 6. ㅎㅎ
    '20.1.28 10:25 PM (58.237.xxx.103)

    암 아녀요. 그런 증상 많이들 있어요. 검색 해보세요

  • 7.
    '20.1.28 11:04 PM (222.110.xxx.86)

    저도 얼마전에 지속적으로 따끔거림이 심해서 유방외과 갔었는데
    별 문제 없다더라구요
    커피 줄이라구 하면서 달맞이유 포함된 약 처방해줬는데
    약은 안먹고 그날 커피만 안마셨거든요
    희한하게 병원 다녀온날부터 안아프더라구요 -.-;
    며칠후부터는 커피 똑같이 마시는데 통증이 없어요

  • 8. spring
    '20.1.28 11:09 PM (121.141.xxx.215)

    저도 카페인 줄이라고....그리고 노화의 일종이라하던군요

  • 9. ...
    '20.1.28 11:56 PM (49.1.xxx.190)

    저도 요즘 양쪽 유방이 번갈아가면서 한 번씩...찌르르,, 따끔...
    한쪽만 계속 그러면..뭔가 의심을 하고 걱정할 될거 같은데
    양쪽이 번갈아여서...
    폐경쯤이여서인가,, 노화..인가.... 합니다.

  • 10.
    '20.1.29 12:05 AM (211.36.xxx.55)

    저도 그래요
    의사도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다나

  • 11. ......
    '20.1.29 12:54 AM (211.187.xxx.196)

    유방암은 오히려 통증이없어요

  • 12. ....
    '20.1.29 8:53 AM (122.34.xxx.61)

    암 아녀유..
    저 몇번 그래서 병원가서 초음파 엑스레이 찍었는데
    다 이상없음으로 나왔어요.
    아프다 하고 검진받고 보험청구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4477 한국 제품 가져다 일본 기술이라고 뻥치다가 결국 들통난 사건 2 ㅇㅇㅇ 2020/01/29 2,687
1024476 공기감염 비말감염 접촉감염의 차이(펌) 6 ㅇㅇ 2020/01/29 3,586
1024475 법원에서 송달이 왔다는데 무슨일일까요 4 2020/01/29 2,496
1024474 눈이부시게 에서 정영숙할머니아들은 왜그리 쌀쌀맞았는지 8 ㅠㅠ 2020/01/29 5,022
1024473 병무청, 최근 중국 방문한 입영 예정자는 적극적으로 연기 신청해.. ㅇㅇ 2020/01/29 1,125
1024472 지금까지 댓글 최대 많이 달렸던 게시물들?? 5 82죽순이 2020/01/29 1,816
1024471 이 발레학원..왜이럴까요? 8 ㅇㅇ 2020/01/29 4,192
1024470 중국 혐오로 번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6 역사는왜배우.. 2020/01/29 2,763
1024469 (펌)중국인 관광객 증가 이유 3 퍼옴 2020/01/29 3,577
1024468 결혼 몇년차에 참다참다 이혼 하는 시기인가요? 7 Y 2020/01/29 7,340
1024467 한달 30만원으로 살고 있어요 61 2020/01/29 29,320
1024466 우한 바이러스가 4,5월에 절정이라면 7 2020/01/29 6,821
1024465 오년만에 가족여행이 3월말 싱가폴이에요 3 어쩌지 2020/01/29 3,062
1024464 신종코로나 자가 격리자 생활쓰레기 오늘부터 소독·밀폐 처리 7 ㄴㄴ 2020/01/29 3,761
1024463 우한관련 히키코모리 인증입니다. 5 아... 2020/01/29 4,519
1024462 몇년만에 옷을 많이샀어요 3 역시 2020/01/29 4,468
1024461 코로나바이러스 넘 무섭네요 9 2020/01/29 5,123
1024460 애터미 살게 뭐 있나요 15 애터미 2020/01/29 5,824
1024459 낮잠자서 잠이안와 뒤척이는데. 1 .... 2020/01/29 1,733
1024458 눈에 기름이 튀었어요 ㅠㅠ 2 궁금 2020/01/29 2,590
1024457 화요일 논산 훈련소에 갔다왔어요. 7 .. 2020/01/29 2,346
1024456 남태평양 티니안 섬이라고 아시나요..? 6 누구냐 2020/01/29 2,483
1024455 하나만 묻습니다. 범죄자 수준의 가족은 인연 끊나요? 9 2020/01/29 3,413
1024454 식사 문제. 지혜롭게 대처하는 법 있을까요 38 Dfg 2020/01/29 7,285
1024453 김흥국 “날 성폭행범으로 몰았던 여성, 현재 수감 중” 35 ㄱㄴ 2020/01/29 2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