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상 주부님들께 여쭤보고 싶어요
가족들이랑 놀러 다니는게 재밌으세요?
1. ..
'20.1.27 8:31 PM (211.36.xxx.241) - 삭제된댓글반반입니다.
2. 가족요
'20.1.27 8:32 PM (112.169.xxx.189)남은 다 부질없어요
3. ...
'20.1.27 8:32 PM (59.15.xxx.61)친구
가족은 남편만 빼면 뭐...4. dlfjs
'20.1.27 8:32 PM (125.177.xxx.43)둘다 그냥 그래요
요즘은 주로 혼자 다녀요5. 48
'20.1.27 8:33 PM (118.139.xxx.63)몇년전 가족여행만 가면 부부가 싸워대서 그후 아이랑 아이친구엄마들이랑 여행다녔는데 넘 좋았어요.
여행가서 싸우니깐 넘 비참했어요.6. ska
'20.1.27 8:33 PM (222.110.xxx.248)남 필요 없어요.
7. ....
'20.1.27 8:34 PM (112.140.xxx.115) - 삭제된댓글전 제 아이들요.~~
8. ..
'20.1.27 8:3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혼자요. 다 귀찮음요.
9. 미투
'20.1.27 8:35 PM (124.49.xxx.66)저도 혼자요~
세상 편해요10. 전
'20.1.27 8:36 PM (120.142.xxx.209)남편
친구도 사실 불편해요
나 잘 챙겨주고 돌봐주는 남편이 최고11. ...
'20.1.27 8:37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남편이 최고입니다!!!
12. 흠
'20.1.27 8:37 PM (222.109.xxx.155)내가족들과 다니는게 제일 편해요
13. 전
'20.1.27 8:39 PM (211.36.xxx.119) - 삭제된댓글당연 남편이 최고
14. 음
'20.1.27 8:39 PM (125.132.xxx.156)가족이 최고로 편하죠
15. 54세
'20.1.27 8:39 PM (122.32.xxx.38)남편이 최고입니다.22
16. ㅇㅇ
'20.1.27 8:40 PM (125.182.xxx.27)가족도좋았지만 이젠 친구랑 여행좀할려고해요
17. 6769
'20.1.27 8:40 PM (211.179.xxx.129)저도 남편^^
애들도 내가 비위 맞춰야 하니.
세상 편한 건 역시 남편18. ㅎㅎ
'20.1.27 8:40 PM (1.250.xxx.124)맘 잘맞는 베프 친구들 2과
세번 다녀보니 슬슬 뭔가모를
불편한 마음이 날 슬프게 하네요.
처음 한번,두번 까지는 정말 좋았어요.
세번째 여행에서 정치성향 드러나고
독박운전하는등..무튼 다시는 안가고 싶어요.
남편하고 주로 다니는데 차라리
남편이 낫네요~19. 찬새미
'20.1.27 8:42 PM (14.38.xxx.231)저도 남편요^^
친구,지인도 좋지만~~
ㅎ20. 남편이죠
'20.1.27 8:44 PM (175.113.xxx.17)가장 편하고 허물없는 사람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건 나를 최우선으로 배려해주는 소울메이트요
그러나 울 시엄닌 아픈 아버지 두고 날마다 놀러 나가더라는..ㅠㅠ
돌어가시고나서 한다는 소리가 자기같은 사람 만나서 불행하게 살다 갔다고, 미안하다고 해놓고
장례 치르고 돌아와 소파에 앉기도 전에 아버지 앞으로 돼 있는 부동산들에 대해 유산포기각서 한장씩 쓰고 가래서 놀라 자빠질 뻔ㅠㅠ
한이 돼서요. 가정주부가 365일 나갈 곳이 있다는게 신기하고, 돌아가시기 전에 어머니의 나들이로 인해 방치되셨던 아버지를 생각하면 가슴이 미아집니다. 올 명절엔 특히 아버지 생각이 나서 우울하네요21. ㅇㅇ
'20.1.27 8:44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그때그때 다르죠
근데 전 여자가 좋아요22. 골고루
'20.1.27 8:45 PM (203.228.xxx.72)이렇게 저렇게 기회되는대로 지내죠.
가족이 편해도 가족도 다른 관계가 있는거니까요.23. ㅇㅇ
'20.1.27 8:45 PM (39.118.xxx.107)남편이라고 대답한 분들 제일 부럽네요 ㅠ
24. 저는
'20.1.27 8:49 PM (121.132.xxx.75)오랜 친구들과 여행다니는거 참 즐거워요
남편은 여행을 별로 안좋아해서
가까운 곳만 같이 다니구요
근데
짐싸는거 귀찮고
짧은 여행이 좋아요
여행 갔다 집에 오면
집이 어찌나 좋은지
그걸 확인하기 위해 여행을 간 것만 같아요25. 여행은
'20.1.27 8:49 PM (175.193.xxx.206)가족여행이 재밌어요. 남들은 그냥 반나절 만나면 좋아요.
26. 고민않고
'20.1.27 8:54 PM (211.35.xxx.181)당연히 남편이죠.^^
제일 편함.
둘이 이야기 나눌 추억도 많고, 취향도 이미 잘 아니까 말하지 않아도 좋아하는 걸 알아서 먹으러 가고 숙소에서도 가장 편한 자세로 있을 수 있고요.
전 여행동반자로 제일 힘든 사람은 친정엄마...27. 엉엉
'20.1.27 8:58 PM (210.95.xxx.61)남편이라고 하신분들 너무 부러워요ㅠㅠ
28. 남편을
'20.1.27 8:58 PM (121.165.xxx.112)좋아하지만 여행은 혼자 가고 싶어요.
먹고 싶을때 먹고, 자고 싶을때 자고 싶어서...
뭐든 같이 해야해서 귀찮...29. 남편이
'20.1.27 9:01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편하긴한데 재미는 친구랑 같을때가 더 좋아요.
남편이랑 간 여행은 쉬는 느낌이고 편한데, 친구랑 가면 삼박사일 동안 배꼽빼고 깔깔대다 와요~30. ..
'20.1.27 9:02 PM (223.62.xxx.11)가족들이요
31. 가족이랑 집순이
'20.1.27 9:03 PM (118.176.xxx.108)50되니 남이 귀찮아요 피곤하구요 가족도 가끔 피곤해요
32. 첨에
'20.1.27 9:04 PM (112.152.xxx.162)첨엔 친구
그러다 가족
이젠...다 귀팒아요.
혼자가 젤 좋아요33. 질문이
'20.1.27 9:07 PM (110.70.xxx.6)아이피별 연령대 확인하기 유도글 같아요. ^^
34. ㅎㅎ
'20.1.27 9:27 PM (124.49.xxx.246)가족이랑 가면 편하고 친구랑 가면 재밌어요. 결론은 둘 다 좋아요.
35. **
'20.1.27 9:31 PM (175.116.xxx.55)저도 남편요. 친구들은 재미있기는 한데 좀 신경쓰여요. 섬세한 감정상태 체크해야되고 백인백색이라서...하지만 두루두루 다닙니다.
36. 남편은
'20.1.27 9:34 PM (58.224.xxx.153)남편은 세상 편하고
솔직히 재밌긴 맘맞는 오래된 친구들이죠37. 친구들
'20.1.27 9:34 PM (221.138.xxx.35)같이 가는 여행이 훨 재미있구요
남편이랑 가면 심심해요38. 반반
'20.1.27 9:41 PM (112.152.xxx.155)패키지는 남편과
자유여행은 친구들과 가요.
이게 딱 좋더라구요.39. 가족
'20.1.27 9:43 PM (61.77.xxx.136)가족이랑 여행이 맘이젤편하고 친구들은 반나절 차마시고 맛집먹는정도가 딱좋은데 친구들이 자꾸 여행가자고해서 말도못하고 괴로워요..
40. ..
'20.1.27 9:48 PM (220.71.xxx.109) - 삭제된댓글당연히 남편이죠..
친구는 신경써야하고 눈치도 봐야하고..41. ㅇ
'20.1.27 10:59 PM (119.70.xxx.90)남편이나 아이들요
특히 딸!42. ?
'20.1.27 11:09 PM (39.118.xxx.134) - 삭제된댓글혼자 다니는게 좋아요.
43. 친구는
'20.1.27 11:54 PM (211.214.xxx.62)재밌긴한데 좀 피곤하고 다녀와서 부질없다는 생각도 들고요
가족이 편하고 가길 잘했다는 생각들고 뿌듯해요.44. 남편이 최고
'20.1.27 11:55 PM (106.102.xxx.8)남편이 젤좋고
그담은 울 아이들
친구도 남이라 불편해요45. 남편과 애들
'20.1.28 12:44 AM (121.136.xxx.42)가족이 젤 좋아요~
46. 저도
'20.1.28 1:38 AM (1.177.xxx.11)남편이 최고 편해요.
딸하고도 좋긴 한데 아무래도 남편보다는 조심스러워서...47. 50대
'20.1.28 5:42 AM (24.130.xxx.137)50 넘으면 남편이 베프... 남편이랑 다니는게 편하고 좋아요. 그 담은 맘에 맞는 부부동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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