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가는 부모님 볼때 마다 나도 저렇게 늙고, 힘없어지겠구나...
젊음은 잠깐이고.
서서히 늙고, 그러다 죽는게 인생인데.
뭐가 살아볼만한 가치가 있는걸까요?
사는게 무서워요. 내 주변 사람들이 죽는게 두려워요.
죽으면 끝인데 왜 아둥바둥 사는지 모르겠어요....
늙어가는 부모님 볼때 마다 나도 저렇게 늙고, 힘없어지겠구나...
젊음은 잠깐이고.
서서히 늙고, 그러다 죽는게 인생인데.
뭐가 살아볼만한 가치가 있는걸까요?
사는게 무서워요. 내 주변 사람들이 죽는게 두려워요.
죽으면 끝인데 왜 아둥바둥 사는지 모르겠어요....
그럼 끝이 죽음인 걸 아니 대충 막 살아야 하나요?
솔직히 그냥 살아있으니까 사는거에요
아주아주 부자로 상류층으로 행복하게 하는 사람아니고서는
그냥 살아있으니 사는거지 저도 뭐 행복하진 않아요
아마 치뤄야할 업보가 있나보다 업보가 해소되면 가겠지 해요
우울할 때 이런 생각 들더라고요.
어차피 죽을 인생인데 맨날 찌푸리고
불행해하며 살다 죽으면 억울하잖아요.
그냥 순간 순간 맛있는거 먹고
좋은거 구경하고 재미있는 책 읽고
주변사람 좋아하고 그런다 생각하면
행복한 인생 되는거죠
재미를 찾아야죠.
요즘엔 그게 음식이된 사람들도 많고
그런식이면
일생 우울 징징
울엄마가 그래요
이럼 이래서 불만
저럼 저래서 우울
어떻게해줘도 사는게 지옥이래요
전 그거보고 저러지말아야지싶어서
운동도하고 취미도 갖고 모임도하고
부정적생각차단하려 노력해요
그런사람은 혼자 불행하면되는데
주변사람까지 힘들게 같이 끌어내려요
혼자 죽던지
절대 죽지는않고
죽고싶다만 일생 부르짖어요
그렇게살지마세요
다 다른인생이라
기레기나 독재자같은
쓰레기보다 못한 생이 있는 반면
아름다운 생이 있죠
님도 아름다운 옷
맛있는 음식을 찾듯
멋있는 인생을 만들어 보세요
죽는 것은 그 때가서 생각해도
늦지않습니다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근데 첫댓님 말처럼 막 살순 없잖아요
제일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재미입니다
다들 열심히 찾아보세요
그래서 자식 안낳는게 나은거 같아요.
영원하지 않고 찰나라서 소중하고 아름다운 거예요. 찰나의 인생동안 세상에 도움이 된다면 정말 너무나 훌륭한 거겠죠.
재미를 찾는게 삶에 중요한가 봅니다.
저도 그럴때가 있긴 했네요... 생각해 보니..
즐겁게 늙으려면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면서 새로운 거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잃지 않아야 한답니다
좋은 댓글들 많네요. 인생에서 중요한 건 살아야 하는 재미, 그리고 윗님 말씀도 마음에 확 와닿아요 --인생은 영원하지 않고 찰나라서 소중하고 아름다운 거예요. 찰나의 인생동안 세상에 도움이 된다면 정말 너무나 훌륭한 거겠죠. 22222222222
목표를 찾아 보세요.
여행 스케줄은 잘 짜시면서
인생 스케줄은 어려워 하시는 분들
두 가지가 기간은 아주 많은 차이가 있지만
본질은 비슷합니다
재미와 의미죠
살다보면 변수가 너무 많아요. 순탄하기만 하다면 계획도 세우고 강약 조절하듯 인생 제대로 살아볼수도 있겠죠.
그런데 삶이 그렇치를 못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치도 못한 일을 겪고 고통이나 슬픔속에서 한동안 허우적 거리기도 하고 황당한 죽음이나 자신의 건강이 안좋아지는 경험또한 하게 되죠. 우리가 딱 80년동안을 아무일 없이 사는게 아니기때문에 인간으로 산다는게 매우 쉽질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자식을 낳아 키울때도 수많은 번뇌와 고민을 하게 되는 거구요. 내가 이 아이를 세상으로 내놨으니까요. 아무튼 세상은 내가 건강하고 돈도 좀 잘 돌고 흥미거리를 꾸준히 가지고 있을때나 살아볼만한거고 힘든 상황이나 절망에 빠졌을땐 사실 별의미 없는게 또 인생인거 같아요.
바로 옆에 있는데도 몰라서
지나쳐 버리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사랑의 불시착 많이 재밌습니다
심심하신 분들 보세요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하는거잖아요.
인생의 불행이나 죽음이 자주오는건 아니니까...
남과 비교하거나 너무 원대한 목표는 좌절만 가져오니
오늘하루 기분좋게 사는 게 중요하죠.
커피한잔, 맛있는 밥한끼, 좋아하는 영화, 드라마, 노래..같은 사소한것들에서 즐거움을 찾아야죠.
아프지않고 아무일없이 평범한하루면 된거죠.
우울해하며 살아봤자 나만 손해.
살아있으니 그냥 사는거지
가치를 찾아야할만큼 대단한 인생이 아닙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태어나서 죽기까지 사람 인생에 가치나 의미 없어요
책에서 읽은 내용인데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게 무슨 의미가 있어서가 아니라는 거
그냥 돌아야 하니까 돌도록 정해졌으니까 도는 거지요
거기에 가치나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바로 인간이라는 겁니다
개개인 인생도 자기 스스로 가치나 의미를 두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에요
누가 찾아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이름붙이고 찾아가는 거지요
맞아요 사는게 별거 아니죠..
나이들면 누구나 다 시들시들 비참하게 늙어가고 (대부분 지속적인 내리막길인 건강때문에).
그래도 전 인생 살 만 하다고 생각해요.
돌이켜보면 좋은일 잠깐이라도 행복했던 일도 있었잖아요.
소소하고 작은 일도 본인이 만족하고 성취감을 느끼면 그게 바로 행복입니다.
던져졌으니 살아야죠
이왕이면 잘 살아내면 더 좋은거구요
인생스케줄을 여행스케줄처럼..
뭔가 꽂히는말이네요~
그러게 여행스케줄은 엄청 알차게 잘짜는데..
좋은말 고마워요.
삶이 뭘까요.
인생이 뭘까요.
죽음이 뭘까요.
가족은 뭘까요.
사랑은 뭘까요.
.
.
.
우리는 인생에 많은 물음을 던집니다.
대부분 답을 찾지 못하죠.
누구도 답을 줄 수 없고,
자신이 답을 찾아야 하는데,
답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저는 지금에 와서는
인생은 그냥 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즐거우나, 괴로우나, 슬프나, 기쁘나...
다 그냥 받아들이는거죠.
인생의 답을 알수는 없으나,
답을 찾아가는 길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것을,
여행과 독서 등에서 찾고 싶었습니다.
여행은 인생과 비슷한 구석이 많아요.
책도 그렇구요.
그걸 같이 하고자 모임도 만들었답니다.
https://cafe.naver.com/momsecretgarden
카페에 오지 않아도 되고,
잠깐 둘러보고 가셔도 된답니다.
50대 60대면 인생을 정리할 나이라고 하지만,
저는 그때야말로 인생이 뭔지 알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영어공부를 주로하는 카페지만,
곧 독서 모임도 만들 생각입니다.
영화하나를 영어로 읽는데,
읽을때마다 새롭네요.
단순한 디즈니 영화인데도,
문장을 읽을때,
인생이 뭔지, 사랑이 뭔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저두,
인생이 뭘까...
풀리지 않을 물음은 간직하되,
보고 읽고 듣고 걷고... 하면서,
해답 아닌 해답을... 찾고 싶습니다.
넘 좋은말씀들이 많아요.^^
ㅋㅋㅋ 넘 사랑스런 댓글들...ㅍ
삶이 뭘까요. 인생,죽음,가족, 사랑은 뭘까요. 우리는 인생에 많은 물음을 던집니다. 대부분 답을 찾지 못하죠. 누구도 답을 줄 수 없고, 자신이 답을 찾아야 하는데, 답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저는 지금에 와서는 인생은 그냥 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즐거우나, 괴로우나, 슬프나, 기쁘나... 다 그냥 받아들이는거죠.
인생의 답을 알수는 없으나, 답을 찾아가는 길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것을, 여행과 독서 등에서 찾고 싶었습니다. 여행은 인생과 비슷한 구석이 많아요. 책도 그렇구요. 그걸 같이 하고자 모임도 만들었답니다.
http://cafe.naver.com/momsecretgarden
카페에 오지 않아도 되고, 잠깐 둘러보고 가셔도 된답니다.
50대 60대면 인생을 정리할 나이라고 하지만, 저는 그때야말로 인생이 뭔지 알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영어공부를 주로하는 카페지만, 곧 독서 모임도 만들 생각입니다. 영화하나를 영어로 읽는데, 읽을때마다 새롭네요.단순한 디즈니 영화인데도, 문장을 읽을때, 인생이 뭔지, 사랑이 뭔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저두, 인생이 뭘까... 풀리지 않을 물음은 간직하되, 보고 읽고 듣고 걷고... 하면서, 해답 아닌 해답을... 찾고 싶습니다.
삶이 뭘까요. 인생,죽음,가족, 사랑은 뭘까요. 우리는 인생에 많은 물음을 던집니다. 대부분 답을 찾지 못하죠. 누구도 답을 줄 수 없고, 자신이 답을 찾아야 하는데, 답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저는 지금에 와서는 인생은 그냥 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즐거우나, 괴로우나, 슬프나, 기쁘나... 다 그냥 받아들이는거죠.
인생의 답을 알수는 없으나, 답을 찾아가는 길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것을, 여행과 독서 등에서 찾고 싶었습니다. 여행은 인생과 비슷한 구석이 많아요. 책도 그렇구요. 그걸 같이 하고자 모임도 만들었답니다. http://cafe.naver.com/momsecretgarden 카페에 오지 않아도 되고, 잠깐 둘러보고 가셔도 된답니다.
50대 60대면 인생을 정리할 나이라고 하지만, 저는 그때야말로 인생이 뭔지 알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영어공부를 주로하는 카페지만, 곧 독서 모임도 만들 생각입니다. 영화하나를 영어로 읽는데, 읽을때마다 새롭네요.단순한 디즈니 영화인데도, 문장을 읽을때, 인생이 뭔지, 사랑이 뭔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저두, 인생이 뭘까... 풀리지 않을 물음은 간직하되, 보고 읽고 듣고 걷고... 하면서, 해답 아닌 해답을... 찾고 싶습니다.
가치씩시나 찾나요.
살아있으니까...
태엽을 감았으면 움직여야죠.
기왕이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치씩이나 찾나요.
그냥 살아있으니까...
태엽을 감았으면 움직여야죠.
기왕이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한다면
연아가 생각나는 피겨의 예술적 점수와 기술적 점수같이
두 부분으로 나누어 평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부분이 얼마나 재밌게 살았나
또 한 부분 얼마나 의미로운 삶이었나
뭘 가치 씩이나 찾아요ㅎㅎㅎ
태어나서 가치있게 살다 가는사람 몇이나 되겠어요
너무 쓸데 없는 망상에 기준을 맞추다 보니 인생이 헛헛할수 밖에요
3박4일님
저는 여행 스케줄도 잘 못짜요ㅜ
하지먀 재미와 의미..
단순명료 하고 좋네요!
문득 댓글들을 정독하다 깨달음이 왔네요
제가 늘 헛헛했는지
제 스스로 재미의 가치를 너무 평가절하
했다는거네요.
전 재미가 없진 않았거든요
여행, 책, 취미생활, 재능 등등으로
무료한적도 없고 반짝반짝하는
시간들이 많았는데 그것도 중요하단
생각없이 늘 그 시간이 낭비 혹은
시간을 흘려보내는것 같았어요
늘 더 거창한 의미를 찾느라구요.
의미만큼 재미도 중요하다는거
제에겐 큰 깨달음이네요
재미있었던 시간도 좋았다
거기에 조금 더 의미있는 일을 하면 된다
그 의미도 내가 부여하는거다
세상이 정해둔 것은 없다..
오늘의 깨달음이네요
소풍이라고 했잖아요
다들 잘 놀다 갑니다~ 하고
눈 감을 수 있도록
재밌게 살아봅시다
반복합니다만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에서
마츠코가 종국에는 아이돌 덕질에 빠지는 이유가 그겁니다.
살아있다는 의미(사랑)를 찾기 위해서요 .
자기 자신을 위해서 덕질이란걸 합니다
아니면
정말 더이상은, 살아있는 의미가 없잖아요
그게 뭐든 한가지에 집중하고 정신을 빼앗기는것만이 허무함에서 구원해줍니다.
설령 그게 허상이라해도요.
돈, 성공, 집, 인간관계 등등 어차피 십 수년 후면 나라는 사람은 없어져요.
아무리 발버둥쳐봤자 결국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저세상으로 가야됩니다.
죽음을 부인하면서 영원히 살것처럼 그렇게 살아들 가는 거예요.
주옥같은 댓글들이 많네요
별 의미 없죠..그냥 사는거죠
사람은 생각이란걸 하니까 자신이 대단한 존재라 생각들하지만 지구 밖에서 보면 사람이나 개미나 똑같죠..
믿는사람들보니 다음세상이있다고하네요 그래서 지금에 최선을다하더군요 울시어머니보니 그래요
의미만큼 재미도 중요하다...끄덕여지는 말이네요.
태어났으니 사는 게 대부분인데, 뭔 거창한 의미만 찾으려 하면 지치고 허무해지고 염세적으로 빠지기 쉬우니, 크고작은 재미를 찾아서 빈곳을 메꾸는 지혜가 필요한 거 같아요. 그렇다고 재미만 쫓으면 쾌락 위주의 또다른 허무한 삶이 될테고요.
평가를 누가 내려요?
사랑하고 받고, 가면 잘 살다 죽는거죠.
엄마의반전인생 카페 감사해요 한번 둘러볼게요^^
정말 좋은 댓글들이 많네요~
하루를 그냥 보내지말고, 하루를 잘 채워나가라는 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이 귀한 선물같은 하루를 기분좋게 보람있게 채워나가다 보면
그게 쌓여 내 인생이 의미있게 채워지는거겠죠.
인생의 가치.. 댓글들이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인생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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