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처가 갑자기 수포로 변했어요

물집 조회수 : 6,920
작성일 : 2020-01-26 21:07:21
6시쯤에 딸아이 손목이 긁힌것처럼 빨갛게
줄이 가있고 살짝 부풀어 있어 물었더니
다친적이 없다고 했어요. 작은 상처가 있었고
별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지금 그 작은 상처가
수포로 변했어요. 긁힌 듯한 두 부분에 두개 수포가
생겼는데 잠시후 한개로 변했구요.
포비딘 바르고 티트리오일 발랐는데
뭔지 걱정되네요.
긁힌것같은 상처가 수포로 변하는 경우도 있나요?
다이어트로 무리하긴 했는데 처음 봐서요.
IP : 175.223.xxx.21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ㄴ
    '20.1.26 9:08 PM (49.165.xxx.219)

    http://naver.me/5k2o2PAU

    봉와직염
    안좋은건데

  • 2. 티트리
    '20.1.26 9:11 PM (182.219.xxx.82)

    말고 베아로반 없나요?

  • 3. 물집
    '20.1.26 9:11 PM (175.223.xxx.216)

    빨리 병원 가야 하나요? 안좋은거면 심각한건지요.

  • 4. 딸아이
    '20.1.26 9:12 PM (1.237.xxx.138)

    어렸을때 손목에 모기물렸는데 빨갛게 퉁퉁붓고 수포형성, 얼굴까지 울긋불긋 하게 붉게 물들고 퉁퉁붓고 해서 넘 놀랐던적있어요
    병원갔더니 모기물린 손목을 긁어 염증이 생기고 그게 온몸으로 번져서라고 들었는데
    암튼 처방약은 항생제연고 바르고 상처연고 덧바른뒤 멸균소독거즈붙이고 손에 긴목양말씌워서 절대 잠결에라도 못긁게하는거였어요.
    다행히 가라앉았고요. 비슷한건지는 모르겠지만 항생제연고 발라보세요

  • 5. 물집
    '20.1.26 9:13 PM (175.223.xxx.216)

    그 연고는 집에 없는데 사올까봐요

  • 6. 그 항생제연고
    '20.1.26 9:20 PM (1.237.xxx.138)

    보통 집에 후시딘연고 흔하게 있지않나요?
    후시딘연고 바르고 마데카솔 덧발랐나?
    그랬거든요. 심각한 아이상태에 비해서 흔한연고라서 반신반의했는데 다행히 가라앉았어요. 얼굴까지 울긋불긋 하게 얼룩지게 붉어지고 퉁퉁부어서 무서웠음..

  • 7. 마트가서
    '20.1.26 9:20 PM (49.165.xxx.219)

    항생제연고를 마니 짜서 발라주세요
    아주많이
    집에후시딘없나요?
    그거 아끼지말고 아주마니 바르세요

  • 8. ㄷㄴ님
    '20.1.26 9:21 PM (175.223.xxx.216)

    ㄷㄴ님 죄송하지만 비슷한 경우를 알고 계신건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9. ditto
    '20.1.26 9:23 PM (220.81.xxx.38) - 삭제된댓글

    아는 사람이 쇠독 오른 상처를 무심히 방치했다가 물집 생기고 한동안 고생했어요 피부과로 가셔서 치료 받으세요

  • 10. 물집
    '20.1.26 9:30 PM (175.223.xxx.216)

    일단 집에 후시딘이 있어서 듬뿍 발랐어요.
    댓글 주신분들 감사드려요.
    비슷한 경험있으신 분들 답글 기다릴게요. 부탁드려요.

  • 11. ㄱㅈㄱㄷ농가진
    '20.1.26 10:46 PM (58.230.xxx.177)

    농가진도 비슷할거같은데..
    연휴 끝나고 병원가세요

  • 12. 농가진
    '20.1.26 11:17 PM (61.105.xxx.161)

    우리아들놈은 무릎 다친게 농가진으로 덧나서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먹고 연고발랐어요
    상처부위 비누로 자주 씻고 드라이로 잘말려주라고해서 갸우뚱 상처에 물 들어가면 덧나는줄 알고있었거든요 근데 신기한게 씻고 말리니까 대번에 물집이 꾸덕꾸덕 마르고 딱지앉더라구요 근데 농가진은 나아도 흉터가 물집처럼 생겨서 오래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6600 고1 아들이 키보드를 사달라고 해요. 5 뮤뮤 2020/01/28 1,410
1026599 남편보고 그냥 가라고 했네요.. 7 .... 2020/01/28 4,706
1026598 김호창님 페북 ㅡ진석사님과 토론확정됐다네요 ㅎ 7 ㄱㄴ 2020/01/28 1,631
1026597 보통 와튼스쿨 박사과정 마치면 어디로 취직하나요? 6 .. 2020/01/28 2,202
1026596 지금 알릴레오-우한 코로나바이러스 심층 3 그런다니 2020/01/28 1,318
1026595 중학교 .고등학교 배정발표 내일29일입니다 5 서울시 2020/01/28 1,662
1026594 [펌] 환영!!!! 한동훈.jpg 25 어머나 2020/01/28 5,964
1026593 2020년 미국 아카데미상 후보 지명작 순례 (10) - 페인 .. 2 ... 2020/01/28 1,008
1026592 165대의 마른신분들 남자외모 어떤스탈로 하실래요? 5 둘만선택 2020/01/28 1,466
1026591 명절때 1박 안하니 숨통이 좀 트이네요. 17 자유 2020/01/28 5,557
1026590 2월1일 펭수 붕어싸만코 CF Coming Soon이래요. 9 ㆍㆍ 2020/01/28 1,434
1026589 오른쪽 아랫배통증 무서워요ㅠㅠ 6 산부인과 2020/01/28 3,525
1026588 조선족은 중국인일뿐...동포로 착각 마세요 27 hap 2020/01/28 3,099
1026587 입병 예방에는 홍삼이 최고인거 같아요 1 ㅇㅇ 2020/01/28 1,300
1026586 항공기 지연 관련 조언 구합니다 3 알마티 2020/01/28 783
1026585 밀폐된 공간에서의 요가.요즘 가도 될까요? 2 gg 2020/01/28 1,525
1026584 암퇴치운동본부에서 무료유전자검사 받으신분 계세요? 8 abyss 2020/01/28 1,555
1026583 6시 알릴레오 알랴뷰 ~ 신종코로나의 습격 ! 내몸을 지.. 2 본방사수 2020/01/28 1,033
1026582 민주당 당대표 클라스... 23 ㅁㅇ 2020/01/28 2,754
1026581 알릴레오 라이브 17회 ㅡ신종 코로나의 습격 내 몸을 자켜라 !.. 2 기레기아웃 2020/01/28 636
1026580 찢어진 달러 환전 가능할까요? 4 아시는 분 2020/01/28 3,187
1026579 백화점 할인점 관계자분들 2 123 2020/01/28 1,231
1026578 친정과 시댁 둘다 안가는 친구ᆢ 성격이 까다로운데요 17 자유 2020/01/28 7,961
1026577 키 160, 몸무게 61~2 정도면?? 18 2020/01/28 5,473
1026576 라면드실때 뭐랑 드세요? 20 ㅇㅇ 2020/01/28 3,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