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경치료하고 씌웠는데요 염증생겼는지 닿기만해도 아파요

.. 조회수 : 2,297
작성일 : 2020-01-26 19:59:34
치과도 못가고 이럴 땐 약국가서 어떤약 달라고 해야 하나요?
치과에선 항생제 처방해주잖아요. ( 5개월 전에도 그랬는데 재발했음요)
너무 아프네요.
IP : 218.236.xxx.6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리스티나7
    '20.1.26 8:03 PM (121.165.xxx.46)

    제가 그래 결국 뺐어요.
    얼른 다른치과 가보세요. 다시 했으면 됬는데
    계속 참으라해 참다 진통제 안들을 정도로 너무 아파
    다른데 갔더니 빼라더군요. 뿌리가 너무 곪았다고요.
    참지말고 다른데 가셔요

  • 2. ...
    '20.1.26 8:12 PM (1.242.xxx.191)

    진통제 강한거 드셔도 엄청 아프실텐데..
    치과대학 진통제 주사 맞거나 응급실가셔서 응급처치 받으세요.
    멀면 가까운 365의원에서라도 진통제 맞으세요.

  • 3. ..
    '20.1.26 8:16 PM (218.236.xxx.61)

    뽑아야 하는군요 흑흑
    3개를 한꺼번에 씌운거라서요.
    아 정말 돌팔이 의사 속쎅이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4. 속단금지
    '20.1.26 8:24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벗겨내고 재신경치료하면 회복되기도 해요. 뿌리쪽 상태를 본 적도 없는데 왜 최악의 상태로 가정하세요.
    일반 치과 말고 치과보존과 전공한 의사 있는 데로 가세요.
    연휴 동안은 약국에서 이부프로펜, 클로닉신 성분의 진통제 사드세요. 타이레놀은 해열진통제라서 치통엔 적당하지 않다는 설명을 들은 적이 있어요.

  • 5. 속단금지
    '20.1.26 8:27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포털에 치과보존학회 라고 검색해서 들어가면 동네나 직장 근처의 가까운 보존과 전문의를 찾을 수 있어요.

  • 6. 크리스티나7
    '20.1.26 10:05 PM (121.165.xxx.46)

    저는 이가 짧아서 옆으로 음식물이 들어가
    염증이 생겼다 하더라구요. 구조적 결함
    다른치과 두세곳 더 가보세요. 뺀거 후회합니다.
    꼭 가보세요

  • 7. 3개를
    '20.1.26 10:44 PM (203.128.xxx.114)

    한통으로 씌웠단거에요?
    그거 되게 골치아픈데...
    하나 탈 나면 세개다 걷어야 해서요

    일단 병원가셔서 사진 찍어보세요
    신경치료가 덜된 뿌리가 있어서 그래요
    거기서 염증이 생긴걸수도 있고요

    크라운 안 빼고 씌워져 있는상태에서
    단면 뚫고 신경치료 한 다음 메꿔 주기도 해요

  • 8. ..
    '20.1.26 11:35 PM (218.236.xxx.61)

    윗님 맞아요. 크랙이 있다고 멀쩡한 이 2개 같이 씌웠어요.
    그런데 크라운 안벗기고 뚫어서 할 때... 처음 그 병원에서 해야할까요?
    아니면 다른 병원에서도 해주나요? 신뢰가 안가서요

  • 9. 수상하네요
    '20.1.27 12:29 AM (175.209.xxx.73)

    보통 치과는 3군데 가야하는데ㅠ
    속이면 속기 쉽습니다

  • 10. ...
    '20.1.27 10:35 AM (120.136.xxx.187)

    대학병원 치과 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6187 남친의 반응 어떤가요? 29 마늘꽁 2020/01/26 6,693
1026186 대한의협 진짜 웃기네요 52 누구냐 2020/01/26 18,643
1026185 우리나라가 아직 후진국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8 후진국 2020/01/26 2,337
1026184 휴대용 인덕션은 전기코드를 꽂는건가요 4 2020/01/26 1,782
1026183 신경치료하고 씌웠는데요 염증생겼는지 닿기만해도 아파요 9 .. 2020/01/26 2,297
1026182 국민연금이 투자를 잘해서 작년에 70조를 벌었다네요. 20 ㅎㅎ 2020/01/26 5,378
1026181 로스쿨 , 의학전문대학 시스템 알려주세요 2 어려워요 2020/01/26 1,456
1026180 신종코로나 감염 세계 지도라네요. 3 ... 2020/01/26 6,310
1026179 카키색상 바지 잘 입어지나요? 8 코디고민요 2020/01/26 4,446
1026178 '신종코로나감염' 세번째 환자 초기증상 후 '이틀간' 외부활동 19 dd 2020/01/26 6,207
1026177 우리엄마 나경원 손절하심 19 ㅇㅇ 2020/01/26 4,585
1026176 자존심과 고집이 센 사람 어떤가요? 8 Y 2020/01/26 3,069
1026175 느끼하시죠?불닭볶음면에 잡채넣어봐요 2 ........ 2020/01/26 2,393
1026174 미투 3 미투 2020/01/26 886
1026173 박사모꺼지시오 버러지만도못한 21 ........ 2020/01/26 1,514
1026172 걷기 운동 보다는 특정 운동이 더 몸매 관리에 낫죠? 2 ㅇㄹㅇ 2020/01/26 4,358
1026171 속이속이 진짜 터지네요... - 혼날 각오하고 15 에휴 2020/01/26 7,571
1026170 서울사람들이 지방토속음식 맛없다는 이유 22 지나다 2020/01/26 4,767
1026169 노르웨이순살고등어 잔뼈도 없나요? 4 ㆍㆍ 2020/01/26 1,229
1026168 조금 더 가진사람이 손해 감수해야한다는 인식이요 24 ........ 2020/01/26 4,711
1026167 국가유공자 유족연금 5 욕심많은 형.. 2020/01/26 1,993
1026166 시부모님께 명절 봉투 10만원 너무 적나요? 12 .... 2020/01/26 8,157
1026165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 - 조작된 유언비어가 낳은 집단 광기 1 토왜의목적 2020/01/26 1,095
1026164 바른미래당 "정부, 중국인 한시적 입국 금지 검토하라&.. 22 ㅇㅇ 2020/01/26 2,414
1026163 저는 아침점심 시댁에서 저녁은 친정에서 먹고 오는데 3 명절에 2020/01/26 4,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