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하고 갑자기 효도하는건 무슨심리인가요?

ㅂㅅㅈㅇ 조회수 : 3,134
작성일 : 2020-01-25 23:00:37
사촌동생이 있는데
결혼전에는 명절에는 나가 놀고 딱히 부모님한테 잘한다는 이미지는 전혀 없엇죠
할머니한테도 사근사근 얘길 잘한다거나
따로 전화를 드리는것도 제가 알기로는 한번도 없엇고
할머니댁이 수해를 입엇을때 친척들이 모두 모엿엇는데 그때도 친구만나러 가고 얼굴 보지는 못햇죠
그러더니 어느날 결혼하고서는
갑자기 남편이랑 같이 명절마다 할머니댁에 찾아가서 인사드리고 오네요
갑자기 왜저러나 싶은데요
이게 무슨 심리죠?
IP : 114.207.xxx.6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5 11:04 PM (211.207.xxx.10)

    여자들도 남자들처럼

    결혼하면 효녀가 되는 케이스인가보네요

  • 2. ...
    '20.1.25 11:06 PM (14.46.xxx.97)

    보상심리 과시욕

  • 3. 성인이
    '20.1.25 11:08 PM (120.142.xxx.209)

    되었다 생각해 인간이 되려고 하나 봅니다

  • 4. ...
    '20.1.25 11:24 PM (220.75.xxx.108)

    남편한테 내가 이렇게 교육 잘 받은 여자라는 걸 과시하고 싶은 거 같은데요.

  • 5. 결혼하고
    '20.1.25 11:39 PM (58.231.xxx.192)

    효녀되는건 여자 같아요. 남잔 효자가 되기 보다 아내 시켜 대리효도 하다 아내가 손들면 나몰라라 하는 케이스가 많고요

  • 6. ....
    '20.1.25 11:40 PM (124.60.xxx.145)

    정신 차렸나보죠...좋은 의미로.

  • 7. ...
    '20.1.25 11:47 PM (58.148.xxx.122)

    결혼하고 시댁에다 잘하려니 억울해서
    이제 친정에도 잘 하려는??

  • 8. 에휴
    '20.1.26 2:47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어른 놀이 하느라고요.

  • 9.
    '20.1.26 6:09 AM (58.140.xxx.116)

    결혼하니. 온전한 어른이된거잖아요
    도리를 하는거죠

  • 10. ㅇㅇ
    '20.1.26 9:54 AM (125.132.xxx.178)

    결혼하고 시댁에다 잘하려니 억울해서
    이제 친정에도 잘 하려는??2222222

    그쪽 시가가 어지간히 여기저기 며느리끌고 다니다보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6032 연말정산- 실손의료보험료 ... 어떻게 되는건가요? 2 무지 2020/01/26 1,523
1026031 진중권 "'기소쿠데타' 최강욱, 자신을 대통령이라 믿는.. 32 2020/01/26 2,306
1026030 (불교) 금강경에물들다 - 3회 수보리 존자의 르네상스 법회 2020/01/26 506
1026029 안쓰던 화장품 활용처 발견 경험이요~ 3 ... 2020/01/26 3,456
1026028 록타이트 접착제 4 ... 2020/01/26 940
1026027 EBS 펭수 재방송 곧 시작해요. 연속4편 합니다. 4 .. 2020/01/26 1,231
1026026 트레드밀에서 걸을 때.......... 3 숲과산야초 2020/01/26 1,797
1026025 군사독재정권거치며 살았지만, 이런 후안무치한 권력자들과 지지자들.. 54 알못 2020/01/26 2,758
1026024 운전이 너무 재미있어요. 그런데 언제쯤 초행길도 자유자재로 갈 .. 10 운전 2020/01/26 2,994
1026023 시흥시 정왕동 아파트매매 어떨까요? 3 ... 2020/01/26 2,735
1026022 '남산의 부장들' 원작자와의 인터뷰 - 김재규 그는.... 3 ........ 2020/01/26 2,383
1026021 가난한 친정에 발길 끊고 왕래없는 여자는 어떻게 보이나요? 58 ㅇㅇㅇ 2020/01/26 23,462
1026020 기생충 봉감독 수상소감 모음 4 2020/01/26 2,554
1026019 인천하얏트호텔 중국인 많이 오나요 4 2020/01/26 1,766
1026018 우한 폐렴의 다른 해설이래요 3 생각하기 2020/01/26 5,468
1026017 영어강사 하시던 ,,신정원씨는 뭘 하실까요 4 이정희 2020/01/26 3,553
1026016 비타민디 주사 정말 괜찮나요? 19 비타민디 2020/01/26 6,589
1026015 어릴때 보던 탤런트들이 이젠... 14 붕어빵 2020/01/26 6,434
1026014 나이 70넘으신 양가 부모님들 일 하시나요? 무슨 일 하시나요?.. 11 ..... 2020/01/26 6,023
1026013 성매매 검사 8 ㅇㅇㅇ 2020/01/26 2,423
1026012 어쩌면 다 돈문제 아닐까... 7 뱃살여왕 2020/01/26 2,748
1026011 이낙연 전 총리 종로 통인시장 방문..시민들 만남 15 통인시장 2020/01/26 2,315
1026010 요즘 여대생은 학교갈때 가방 어떤거 들고 다니나요? 4 .. 2020/01/26 2,180
1026009 같은 동네에 살아서 또 부르시는것 15 설날 2020/01/26 4,799
1026008 다이어트 중 라면 11 폴인럽 2020/01/26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