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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차타고 가는데 표어중에 남의말을 좋게 하자!!!

조회수 : 2,616
작성일 : 2020-01-25 15:16:07
너무 재미있고황당한 표어 같아서








남의 말을 좋게 하자!!!!!

















유독 시댁이 대구인데 정말 남의 험담이나 비밀이야기를 눈치 안보고 서로 시원시원하게 잘 하더라구요








저는 충청도 사람이라 그런지 굳이.남의.험담이나 이야기 하지 않고 속으로 꿍하다가 터지거나 ㅎㅎ





근데 학부모들 끼리든 어디든 대표하고 주도하는 분들 보면 경상도 분들이 많아요 좋게 말해 시원 시원하고 눈치를 안보는편


충청도 대부분 학부모들은 따라가다가 뒤에서 꿍시렁

지나가다가 표어가 너무 재미있고 직설적이라 ㅎ



















지역 특색이 어딨냐 해도 지역색이 있더라구요












IP : 223.39.xxx.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5 3:17 PM (14.40.xxx.172)

    이런걸 대놓고 고속도로 표지판에 떡하니..ㅋㅋㅋ

  • 2. ㅇㅇ
    '20.1.25 3:19 PM (211.251.xxx.104) - 삭제된댓글

    명료하니 귀에 딱 들어오네요.
    표어는 쉬울 수록 좋지요.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처럼

  • 3. 항상 봐왔던
    '20.1.25 3:20 PM (39.7.xxx.164)

    말이어서 왜 이상한지를 모르겠음

  • 4. 우리나라
    '20.1.25 3:21 PM (223.62.xxx.17)

    사람들 남의 험담하는 버릇 국가사업으로 고쳤으면
    좋겠어요
    일행과 같이 있다 자기 험담할까봐 화장실도 못
    간다잖아요

  • 5. ve
    '20.1.25 3:24 PM (39.7.xxx.72)

    남의말 쉽게 하는 동네라 남의 눈 의식을 많이 하고 살아요

  • 6. 허억
    '20.1.25 3:29 PM (112.169.xxx.189)

    제 남편 프사문구

  • 7. ㅁㅁㅁㅁ
    '20.1.25 3:36 PM (119.70.xxx.213)

    ㅋㅋㅋ 웃겨요
    남의 말 좋게하면 좋죠
    근데 며느리앞에서 자꾸 남의 며느리 말을 좋게하면 기분이....ㅋㅋ

  • 8. 앞에서
    '20.1.25 3:42 PM (223.38.xxx.176)

    간까지 다빼주고
    나중에 뒷통수 치는 인간들보담 그나마 낫네...

  • 9. 자~
    '20.1.25 3:44 PM (223.62.xxx.94)

    오세요 오세요!
    저질 지역감정 내뱉는 시간 입니다~
    날래 날래 모이시라우!
    내가 느낀 지역 이야기 해보십쇼!ㅎ

  • 10. ...
    '20.1.25 3:57 PM (175.192.xxx.178)

    남의 말을 나쁘게 하는 경우가 많아서 생긴 표어?
    재미있네요.
    왠지 큰돌에 새긴 바르게 살자도 떠오르고요.ㅎㅎ.

  • 11. 그니까
    '20.1.25 4:44 PM (218.150.xxx.193) - 삭제된댓글

    남의 말을 좋게하자면서
    대놓고 대구까고
    뭉근하게 충청사람 음흉이 만들어 멕이고
    이래서 사람은 자기자신을 잘 모른다는말이 나오는듯

  • 12. 참나
    '20.1.25 8:48 PM (223.38.xxx.57) - 삭제된댓글

    남의 말을 좋게하자면서
    대놓고 대구까고
    뭉근하게 충청사람 음흉이 만들어 멕이고
    이래서 사람은 자기자신을 잘 모른다는말이 나오는듯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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