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할때 종소리 한번 듣고 싶네요
달콤한 키스는 종소리가 난대요.
표현이 너무 로맨틱하네요.
종소리가 들리는건 어떤 느낌일까요.
전 남편이 처음이자 유일한 남자인지라
비교 대상도 없고 종소리는 커녕 . .흑
울 남편은 키스고 뭐고 본인이 굉장히 다 잘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전 종소리 비슷한 소리도 한번 못들어봤어요.
이번생은 망했네요.
종소리는 다음생에 듣는걸로 ㅜㅜ
이상 갱년기가 내일 모레인 아줌마의 글이었어요
1. ㅋㅋㅋ
'20.1.25 3:01 PM (211.251.xxx.104) - 삭제된댓글님 재밌네요~
2. 저는 남편
'20.1.25 3:02 PM (110.9.xxx.42)과 키스할때마다 종소리 납니다 ㅠㅠㅠ
너무 좋아요. 결혼 9년차인 30대 중후반입니다.
물론 키스뿐만 아니라 부부관계도 좋아요.
키스를 해보면 많은걸 알 수 있어요. 키스하면서 손이나 몸의 반응 같은거. 연애 세번 해봤는데 다 종소리 비슷하게 들렸어요.3. 바다
'20.1.25 3:04 PM (59.28.xxx.164) - 삭제된댓글속을 여행하는기분 이던데얍
4. 그렇습니다
'20.1.25 3:09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종소리 받고
구름위를 따블로 가는~
아...그거슨 천연 환각제?
평생 잊을 수 없는 오감의 추억입죠.5. 근데진짜
'20.1.25 3:09 PM (119.198.xxx.59)자기 침도 냄새가 나잖아요?
서로 침 교환이나 마찬가지인데
진짜 냄새 안나나요?6. 윗님
'20.1.25 3:13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침냄새는 입주변에 침을 묻히는 망할 피습을
당할때 그렇고
키스장인들은 철의 삼각지대를 과도하게
벗어나지 않습니다;;;7. 윗님
'20.1.25 3:14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침냄새는 입주변에 침을 묻히는 망할 피습을
당할때 그렇죵
키스장인들은 철의 삼각지대를 과도하게
벗어나지 않습니다;;;8. 건강한
'20.1.25 3:17 PM (120.142.xxx.209)입에선 침냄새 없어요
9. 맞아요
'20.1.25 3:17 PM (112.169.xxx.189)못하는 것들일수록
침 묻히는 반경이 넓습디다
드러10. 첫키스
'20.1.25 3:22 PM (119.64.xxx.75)28살에 생애 첫키스를 해보게 되었는데...
긴장하고 있어서 그랬는지
참으로 강렬한 기억이었어요.
온몸에 붉은 반점까지 피어오르고 .11. ....
'20.1.25 4:04 PM (180.71.xxx.169)이명인가요? 종소리가 왜 나죠? ㅎㅎ
저는 몸이 엄청 나른해지면서 황홀경 그리고 이건 좀 19금스럽지만 신음소리가 저절로 (부끄 =3333 )
아 물론 결혼하고는 그딴거 일절 없습니다. 아마도 평생 못 느끼겠죠 ㅠㅠ 슬프당12. 와 정말
'20.1.25 4:16 PM (58.140.xxx.20)못하는 ㄴ은 못하기까지 하며 침냄새만 잔뜩이라니....
가만히 당할 일 아닙니다.ㅎ
종소리를 찾아서....13. 갱년기
'20.1.25 5:14 PM (220.81.xxx.227)저보고 잘한다는 얘기 들었어요
불쾌한 ㅋㅅ 경험은 없고요
상대방을 느끼면서 천천히 하다가
필받으면 적극적으로14. ...
'20.1.25 5:36 PM (211.36.xxx.152)어휴 저도 댓글 다네요
그게 키스가 정말 좋으면 윗님 말씀대로
종소리는 모르겠고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도나고
목도 젖혀지고;;;;;
그렇더라구요
그남자도그렇고 저도그렇고 키스는 참 잘했어요
근데 그후 잠시 만났던남자는 처음 무작정 들이밀고
얼굴전체에 침을 묻혀놓아서 ㅡㅡ
오랜만에
키스의추억.....15. ㅇㅇ
'20.1.25 6:02 PM (110.70.xxx.114)아래..
죽었다 깨나도 알 수 없는 전문가의 노련함과 판단력이 느껴지는 댓글이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침냄새는 입주변에 침을 묻히는 망할 피습을
당할때 그렇죵
키스장인들은 철의 삼각지대를 과도하게
벗어나지 않습니다;;;16. 네 귀의 장치
'20.1.25 6:33 PM (223.62.xxx.249) - 삭제된댓글종을 박았나 보네요
뭔 종소리 타령인지~~~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참 속 안 좋게들 하시네17. 제 남편은
'20.1.25 6:37 PM (112.169.xxx.189)낙타처럼 콧구멍도 핥아요
침냄새 직빵임
윗분은 속 안좋다면서 왜 굳이 와서 읽고
댓글 달아요?18. Fyfgfhh
'20.1.25 8:25 PM (1.224.xxx.83)종소리는 달콤함을 말하는게 아니라
첫사랑의 서투름을 비유한말 아니었나요 ㅠ
서로 이가 부딪치면서
나만 잘못알고 있었나 ㅋ19. 종소리 댓글처음
'20.1.26 1:40 AM (223.38.xxx.41)단 사람입니다만 그게 로맨스가 필요해1에서
여주인공들 대사에 나왔었어요.
저 종소리 1도 들어보지 못했고 첫키스에서
뭥미? 싶은 환상을 깬 여자입니다ㅜㅜ
종소리는 달콤해서 울리는게 맞았는데.20. ...
'20.1.27 3:09 AM (58.238.xxx.221)댓글들 진짜 웃기네요.. 낙타...ㅋㅋ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25856 | 백화점 환불 일줄 넘으면 법적으로 안되나요 8 | 땅 | 2020/01/25 | 2,157 |
| 1025855 | 일본인들이 이렇습니다. 29 | 당나귀귀 | 2020/01/25 | 7,639 |
| 1025854 | 우한폐렴의 심각성 보세요. 5 | ㄷㄷㄷ | 2020/01/25 | 4,941 |
| 1025853 | 보냉팩 재활용 4 | ..... | 2020/01/25 | 2,153 |
| 1025852 | 의사도 시민도 픽핀 실신 우한현장 | ... | 2020/01/25 | 1,900 |
| 1025851 | 전염병 도니 이낙연총리가 생각나더라구요... 11 | 흠흠 | 2020/01/25 | 3,355 |
| 1025850 | 설날 잘들 보내셨는지... 5 | .... | 2020/01/25 | 1,500 |
| 1025849 | 죽으면 장례식 하지 마 28 | ㅠㅠ | 2020/01/25 | 8,087 |
| 1025848 | 서울 모 호텔서 20대 중국인 여성 '우한 폐렴' 의심 신고 11 | ㄷㄷㄷㄷ | 2020/01/25 | 7,449 |
| 1025847 | 한번 빠지면 하루종일 생각나는 성향때문에 연애가 넘 두려워요. 7 | df | 2020/01/25 | 4,293 |
| 1025846 | 된장 2 | . . | 2020/01/25 | 1,284 |
| 1025845 | 미세먼지 우환폐렴 공통점이 있네요 23 | 모르겠다 | 2020/01/25 | 5,088 |
| 1025844 | 조카가 머리길이가 자라지를 않아요 15 | 음 | 2020/01/25 | 6,101 |
| 1025843 | 명절 때 큰형 집에는 언제까지 13 | ㅇㅇ | 2020/01/25 | 5,176 |
| 1025842 | 소갈비 양념 안재우고 바로 끓여도 되나요? 1 | 음 | 2020/01/25 | 1,287 |
| 1025841 | 세뱃돈봉투 두둑해서 기대 많이 했는데요 7 | 검찰개혁 | 2020/01/25 | 4,648 |
| 1025840 | (음악) 봄여름가을겨울(with 빛과 소금) 신곡 소개 15 | ㅇㅇ | 2020/01/25 | 818 |
| 1025839 | 우한폐렴때문에 가족여행 취소하자는데 ㅠㅠ 79 | 봐주세요 | 2020/01/25 | 23,762 |
| 1025838 | 돼지갈비 일키로면 4 | ........ | 2020/01/25 | 1,877 |
| 1025837 | 기생충 조여정 성격은 백치미&투명함? 14 | 궁금 | 2020/01/25 | 6,379 |
| 1025836 | 부산 동백전 카드 대박이네요 | 궁금하다 | 2020/01/25 | 2,701 |
| 1025835 | 책 제목을 아시는분....!! 3 | 찾고있어요 | 2020/01/25 | 1,156 |
| 1025834 | 남산의 부장들 영화 후기.. 24 | 양아치 | 2020/01/25 | 6,332 |
| 1025833 | 애프터눈티 세트 잘하는 곳 13 | 동글맘 | 2020/01/25 | 2,864 |
| 1025832 | 마트나 슈퍼에서 파는 맛있는 동그랑땡, 만두 두가지 추천해주세요.. 5 | ........ | 2020/01/25 | 2,49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