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ㅇ 듀ㅇ 같은 결혼정보회사 이용해보신분 계신가요?

핫초코 조회수 : 3,378
작성일 : 2020-01-25 14:34:41
궁금한데 후기좀 알려주세요.

친동생이 도저히 이성 만날루트가 안보여 가입하고싶어하는듯한데

30대초반에 고졸이긴해도 월5천이상 버는걸로알아요.
키 184에 무교, 이상형은 학력,경제력,종교 다 상관없이 외모하고 성격만 보는데

결혼가능점수에 스펙하고 이상형을 적었는데 믿어도 되는진모르겠는데 결혼가능점수가 높게나와서요.

실제로 이게 매칭되서 결혼한 사례가있긴한가요?
후기 부탁드립니다.

IP : 220.82.xxx.1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아아
    '20.1.25 2:44 PM (39.7.xxx.252)

    제 주위엔 듀오로 결혼해서 잘 살아요.
    근데 월수입이 큰데 직업이 안정적이먼 고졸이라고 빠질 조건이 아니죠.

  • 2. 결혼
    '20.1.25 2:51 PM (58.231.xxx.192)

    많이하는데 딱 자기 수준으로 해줘요. 고졸이면 전문대 이상 힘들걸요

  • 3. 일단
    '20.1.25 2:59 PM (223.62.xxx.194) - 삭제된댓글

    결정사 ㄱㅏ세요.
    고졸 괜찮게 보는 사람들은 고졸뿐이니까 비슷한사람 만날거에요. 요즘세상에 고졸에 머물러 있기도 힘든데, 벌이가 오천이면 전문대라도 안가고 뭐했냐는 소리는 들을 거에요. 결정사에서 인기좋은 부류는 자신의 좋은 유전자를 스펙으로 증명해낸사람들이에요. 그래도 원글동생은 여자 외모하고 성격만 본다니 중졸이나 검정고시까지 쳐서 소개는 받겠네요. 고졸이면서 전졸 바라는건 아닐테고요. 사전검사는 누구나 좋게나와요. 사무실까지 불러내서 등록시켜야 돈이들어오니까요

  • 4. ...
    '20.1.25 3:00 PM (223.62.xxx.194)

    결정사 ㄱㅏ세요.
    고졸 괜찮게 보는 사람들은 고졸뿐이니까 비슷한사람 만날거에요. 요즘세상에 고졸에 머물러 있기도 힘든데, 벌이가 월 오천이면 전문대라도 안가고 뭐했냐는 소리는 들을 거에요. 결정사에서 인기좋은 부류는 자신의 좋은 유전자를 스펙으로 증명해낸사람들이에요. 그래도 원글동생은 여자 외모하고 성격만 본다니 중졸이나 검정고시까지 쳐서 소개는 받겠네요. 고졸이면서 전졸 바라는건 아닐테고요. 사전검사는 누구나 좋게나와요. 사무실까지 불러내서 등록시켜야 돈이들어오니까요

  • 5. 경험자
    '20.1.25 9:51 PM (14.46.xxx.97) - 삭제된댓글

    원래 가입시키려고 점수가 높다는둥 가입만 하면 인기 많다는둥 온갖 감언이설로 사기쳐서 비싼돈 받아 챙기고 가입시켜 놓고는 매칭은 이상한 사람들만 소개시키는게 고전입니다.
    수십년간 해온 닳고 닳은 수법이죠.
    클레임걸면 니가 못나 그렇다, 여성(남성)들이 싫다는데 어쩌냐고 하면 그만.
    돈내기 전과 돈낸 후가 180도 다른 곳이 결혼정보회사입니다.
    돈내기전엔 모든 사람들에게 점수높다 가입만 하면 인기많다고 사기쳐요.
    그렇다고 회사가 노력이라도 해주면 덜 밉죠.
    매칭도 무성의 그 자체.
    횟수만 채우고 쫓아내기바쁨. 성혼에 관심1도 없음.
    혼인신고 안했음 돌싱도 초혼사칭.
    지인이 가입시 혼인신고 안한 돌싱이라 밝혔더니 오히려 커플매니저가 그런거 숨기라고 했다네요.
    사기치는데 커플매니저가 더 적극적임.
    남자들 키 4센치 올리는 것도 커플매니저 사기수법 전문.
    남자들이 아니라 커플매니저가 사기칩니다.

    가입 안한다고 하면 몇년이고 집요하게 계속 전화옵니다.
    남친(여친) 있다고 하면 더 조건좋은 상대 소개시켜 주니까 가입하라고 하고요.
    가입만 하면 더 좋은 조건 만나는데 그런 조건 떨어지는 사람 사귀는게 안타깝다고 하고요.(막상 가입하면 훨씬 조건 못한 사람 매칭시킴)
    만난지 얼마 안됐다고 하면 그 남자(여자)가 너한테 결혼하자고 하더냐, 아니지 않냐면서 가입하라고 해요.
    또는 그 남자랑 결혼할거냐고 질문하면서 꼬시고요.(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결혼 언급 안하는게 당연한데 그걸 약점처럼 말함)
    결혼했다고 하면 이혼하면 찾아달라고 해요.

  • 6. 경험자
    '20.1.25 9:52 PM (14.46.xxx.97) - 삭제된댓글

    원래 가입시키려고 점수가 높다는둥 가입만 하면 인기 많다는둥 온갖 감언이설로 사기쳐서 비싼돈 받아 챙기고 가입시켜 놓고는 매칭은 이상한 사람들만 소개시키는게 고전입니다.
    수십년간 해온 닳고 닳은 수법이죠.
    클레임걸면 니가 못나 그렇다, 여성(남성)들이 싫다는데 어쩌냐고 하면 그만.
    돈내기 전과 돈낸 후가 180도 다른 곳이 결혼정보회사입니다.
    돈내기전엔 모든 사람들에게 점수높다 가입만 하면 인기많다고 사기쳐요.
    그렇다고 회사가 노력이라도 해주면 덜 밉죠.
    매칭도 무성의 그 자체.
    횟수만 채우고 쫓아내기바쁨. 성혼에 관심1도 없음.
    혼인신고 안했음 돌싱도 초혼사칭.
    지인이 가입시 혼인신고 안한 돌싱이라 밝혔더니 오히려 커플매니저가 그런거 숨기고 미혼사칭해야된다고 시켰다네요.
    사기치는데 커플매니저가 더 적극적임.
    남자들 키 4센치 올리는 것도 커플매니저 사기수법 전문.
    남자들이 아니라 커플매니저가 사기칩니다.

    가입 안한다고 하면 몇년이고 집요하게 계속 전화옵니다.
    남친(여친) 있다고 하면 더 조건좋은 상대 소개시켜 주니까 가입하라고 하고요.
    가입만 하면 더 좋은 조건 만나는데 그런 조건 떨어지는 사람 사귀는게 안타깝다고 하고요.(막상 가입하면 훨씬 조건 못한 사람 매칭시킴)
    만난지 얼마 안됐다고 하면 그 남자(여자)가 너한테 결혼하자고 하더냐, 아니지 않냐면서 가입하라고 해요.
    또는 그 남자랑 결혼할거냐고 질문하면서 꼬시고요.(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결혼 언급 안하는게 당연한데 그걸 약점처럼 말함)
    결혼했다고 하면 이혼하면 찾아달라고 해요.

  • 7. 경험자
    '20.1.25 9:54 PM (14.46.xxx.97) - 삭제된댓글

    원래 가입시키려고 점수가 높다는둥 가입만 하면 인기 많다는둥 온갖 감언이설로 사기쳐서 비싼돈 받아 챙기고 가입시켜 놓고는 매칭은 이상한 사람들만 소개시키는게 고전입니다.
    수십년간 해온 닳고 닳은 수법이죠.
    클레임걸면 니가 못나 그렇다, 여성(남성)들이 싫다는데 어쩌냐고 하면 그만.
    가입전 약속했던 좋은스펙과 외모의 이성은 애시당초 그 결혼정보회사에 존재하지 않아요.
    다들 가입만 하면 인기폭발이란 말에 사기당한 못생긴 루저남녀들만 존재하죠.
    돈내기 전과 돈낸 후가 180도 다른 곳이 결혼정보회사입니다.
    돈내기전엔 모든 사람들에게 점수높다 가입만 하면 인기많다고 사기쳐요.
    그렇다고 회사가 노력이라도 해주면 덜 밉죠.
    매칭도 무성의 그 자체.
    횟수만 채우고 쫓아내기바쁨. 성혼에 관심1도 없음.
    혼인신고 안했음 돌싱도 초혼사칭.
    지인이 가입시 혼인신고 안한 돌싱이라 밝혔더니 오히려 커플매니저가 그런거 숨기고 미혼사칭해야된다고 시켰다네요.
    사기치는데 커플매니저가 더 적극적임.
    남자들 키 4센치 올리는 것도 커플매니저 사기수법 전문.
    남자들이 아니라 커플매니저가 사기칩니다.

    가입 안한다고 하면 몇년이고 집요하게 계속 전화옵니다.
    남친(여친) 있다고 하면 더 조건좋은 상대 소개시켜 주니까 가입하라고 하고요.
    가입만 하면 더 좋은 조건 만나는데 그런 조건 떨어지는 사람 사귀는게 안타깝다고 하고요.(막상 가입하면 훨씬 조건 못한 사람 매칭시킴)
    만난지 얼마 안됐다고 하면 그 남자(여자)가 너한테 결혼하자고 하더냐, 아니지 않냐면서 가입하라고 해요.
    또는 그 남자랑 결혼할거냐고 질문하면서 꼬시고요.(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결혼 언급 안하는게 당연한데 그걸 약점처럼 말함)
    결혼했다고 하면 이혼하면 찾아달라고 해요.

  • 8. 경험자
    '20.1.25 9:57 PM (14.46.xxx.97) - 삭제된댓글

    원래 가입시키려고 점수가 높다는둥 가입만 하면 인기 많다는둥 온갖 감언이설로 사기쳐서 비싼돈 받아 챙기고 가입시키고는 매칭은 이상한 사람들만 소개시키는게 고전입니다.
    수십년간 해온 닳고 닳은 수법이죠.
    클레임걸면 니가 못나 그렇다, 여성(남성)들이 싫다는데 어쩌냐고 하면 그만.
    가입전 약속했던 좋은 스펙과 외모의 이성은 애시당초 그 결혼정보회사에 존재하지 않아요.
    다들 가입만 하면 인기폭발이란 말에 사기당해 몇백만원 뜯긴 멍청하고 못생긴 루저남녀들만 존재하죠.
    돈내기 전과 돈낸 후가 180도 다른 곳이 결혼정보회사입니다.
    돈내기전엔 모든 사람들에게 심지어 오크남 오크녀에게도 점수높다 가입만 하면 인기많다고 사기쳐요.
    그렇다고 회사가 노력이라도 해주면 덜 밉죠.
    매칭도 무성의 그 자체.
    횟수만 채우고 쫓아내기바쁨. 성혼에 관심1도 없음.
    혼인신고 안했음 돌싱도 초혼사칭.
    지인이 가입시 혼인신고 안한 돌싱이라 밝혔더니 오히려 커플매니저가 그런거 숨기고 미혼사칭해야된다고 시켰다네요.
    사기치는데 커플매니저가 더 적극적임.
    남자들 키 4센치 올리는 것도 커플매니저 사기수법 전문.
    남자들이 아니라 커플매니저가 사기칩니다.

    가입 안한다고 하면 몇년이고 집요하게 계속 전화옵니다.
    남친(여친) 있다고 하면 더 조건좋은 상대 소개시켜 주니까 가입하라고 하고요.
    가입만 하면 더 좋은 조건 만나는데 그런 조건 떨어지는 사람 사귀는게 안타깝다고 하고요.(막상 가입하면 훨씬 조건 못한 사람 매칭시킴)
    만난지 얼마 안됐다고 하면 그 남자(여자)가 너한테 결혼하자고 하더냐, 아니지 않냐면서 가입하라고 해요.
    또는 그 남자랑 결혼할거냐고 질문하면서 꼬시고요.(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결혼 언급 안하는게 당연한데 그걸 약점처럼 말함)
    결혼했다고 하면 이혼하면 찾아달라고 해요.

  • 9. 경험자
    '20.1.25 10:02 PM (14.46.xxx.97) - 삭제된댓글

    원래 가입시키려고 점수가 높다는둥 가입만 하면 인기 많다는둥 온갖 감언이설로 사기쳐서 비싼돈 받아 챙기고 가입시키고는 매칭은 이상한 사람들만 소개시키는게 고전입니다.
    수십년간 해온 닳고 닳은 수법이죠.
    클레임걸면 니가 못나 그렇다, 여성(남성)들이 싫다는데 어쩌냐고 하면 그만.
    가입전 약속했던 좋은 스펙과 외모의 이성은 애시당초 그 결혼정보회사에 존재하지 않아요.
    다들 가입만 하면 인기폭발이란 말에 사기당해 몇백만원 뜯긴 멍청하고 못생긴 루저남녀들만 존재하죠.
    돈내기 전과 돈낸 후가 180도 다른 곳이 결혼정보회사입니다.
    돈내기전엔 모든 사람들에게 심지어 오크남 오크녀에게도 점수높다 가입만 하면 인기많다고 사기쳐요.
    그렇다고 회사가 노력이라도 해주면 덜 밉죠.
    매칭도 무성의 그 자체.
    횟수만 채우고 쫓아내기바쁨. 성혼에 관심1도 없음.
    그냥 돈 몇백씩 뜯어내기 위한 반 사기행각인거죠.

    지인이 가입시 혼인신고 안한 돌싱이라 밝혔더니 오히려 커플매니저가 그런거 숨기고 미혼사칭 해야된다고 시켰다네요.
    사기결혼에 커플매니저가 더 적극적이에요.
    180이하 남자들 남자들 프로필에 키 4센치씩 올려 사기치는 것도 커플매니저 사기수법 전문.
    남자들이 아니라 커플매니저가 사기칩니다.

    가입 안한다고 하면 몇년이고 집요하게 계속 전화옵니다.
    남친(여친) 있다고 하면 더 조건좋은 상대 소개시켜 주니까 가입하라고 하고요.
    가입만 하면 더 좋은 조건 만나는데 그런 조건 떨어지는 사람 사귀는게 안타깝다고 하고요.(막상 가입하면 훨씬 조건 못한 사람 매칭시킴)
    만난지 얼마 안됐다고 하면 그 남자(여자)가 너한테 결혼하자고 하더냐, 아니지 않냐면서 가입하라고 해요.
    또는 그 남자랑 결혼할거냐고 질문하면서 가입 권유하고요.(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결혼 언급하는게 이상한건데 그걸 약점처럼 말함)
    결혼했다고 하면 이혼하면 찾아달라고 해요.

  • 10. 경험자
    '20.1.25 10:04 PM (14.46.xxx.97)

    원래 가입시키려고 점수가 높다는둥 가입만 하면 인기 많다는둥 온갖 감언이설로 사기쳐서 비싼돈 받아 챙기고 가입시키고는 매칭은 이상한 사람들만 소개시키는게 고전입니다.
    수십년간 해온 닳고 닳은 수법이죠.
    클레임걸면 니가 못나 그렇다, 여성(남성)들이 싫다는데 어쩌냐고 하면 그만.
    가입전 약속했던 좋은 스펙과 외모의 이성은 애시당초 그 결혼정보회사에 존재하지 않아요.
    다들 가입만 하면 인기폭발이란 말에 사기당해 몇백만원 뜯긴 멍청하고 못생긴 루저남녀들만 존재하죠.
    돈내기 전과 돈낸 후가 180도 다른 곳이 결혼정보회사입니다.
    돈내기전엔 모든 사람들에게 심지어 오크남 오크녀에게도 가입만 하면 인기많다고 사기쳐요.
    그렇다고 회사가 노력이라도 해주면 덜 밉죠.
    매칭도 무성의 그 자체.
    횟수만 채우고 쫓아내기바쁨. 성혼에 관심1도 없음.
    그냥 돈 몇백씩 뜯어내기 위한 반 사기행각인거죠.

    지인이 가입시 혼인신고 안한 돌싱이라 밝혔더니 오히려 커플매니저가 그런거 숨기고 미혼사칭 해야된다고 시켰다네요.
    사기결혼에 커플매니저가 더 적극적이에요.
    180이하 남자들 남자들 프로필에 키 4센치씩 올려 사기치는 것도 커플매니저 사기수법 전문.
    남자들이 아니라 커플매니저가 사기칩니다.

    가입 안한다고 하면 몇년이고 집요하게 계속 전화옵니다.
    남친(여친) 있다고 하면 더 조건좋은 상대 소개시켜 주니까 가입하라고 하고요.
    가입만 하면 더 좋은 조건 만나는데 그런 조건 떨어지는 사람 사귀는게 안타깝다고 하고요.(막상 가입하면 훨씬 조건 못한 사람 매칭시킴)
    만난지 얼마 안됐다고 하면 그 남자(여자)가 너한테 결혼하자고 하더냐, 아니지 않냐면서 가입하라고 해요.
    또는 그 남자랑 결혼할거냐고 질문하면서 가입 권유하고요.(만난지 얼마 안됐으면 결혼 언급하는게 이상한건데 그걸 약점처럼 말함)
    결혼했다고 하면 이혼하면 찾아달라고 해요.

  • 11. 경험자
    '20.1.25 10:10 PM (14.46.xxx.97) - 삭제된댓글

    사실 이런 반 사기를 당해도 사람들이 쪽팔려서 신고도 못해요.
    본인의 사적인 결혼 문제고 장가(시집) 못가 그런데까지 가입했고 그런일 당했다는건 더 남에게 말하기 부끄러워하고
    가입전 약속과 다른 한참 다른 이성과 매칭되도 여자(남자) 들이 널 만나기 싫어하는데 어쩌냐고 하면 그만이에요.
    니가 못나서 그렇다는걸 강조하며 수치심 주는게 결정사 수법이에요.
    차라리 물건을 샀는데 허위과장광고로 피해보면 당당하게 신고하는데
    결정사는 아무리 허위과장광고로 사기당해도 수치심에 신고를 못하니
    피해가 누적되도 수면위로 드러나지 못하는거죠.

  • 12. 경험자
    '20.1.25 10:11 PM (14.46.xxx.97)

    사실 이런 반 사기를 당해도 사람들이 쪽팔려서 신고도 못해요.
    본인의 사적인 결혼 문제고 장가(시집) 못가 그런데까지 가입했고 그런일 당했다는건 더 남에게 말하기 부끄러워하고
    가입전 약속과 다른 한참 다른 이성과 매칭되도
    니가 원하는 여자(남자) 들이 널 만나기 싫어하는데 어쩌냐고 하면 그만이에요.
    니가 못나서 그렇다는걸 강조하며 수치심 주는게 결정사 수법이에요.
    차라리 물건을 샀는데 허위과장광고로 피해보면 당당하게 신고하는데
    결정사는 아무리 허위과장광고로 사기당해도 수치심에 신고를 못하니
    피해가 누적되도 수면위로 드러나지 못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3678 사랑의불시착이냐 미뤄둔 책읽기냐 고민이네요 5 뭐할지 2020/01/26 1,793
1023677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탈취 어떻게 하시나요? 10 사랑 2020/01/26 1,687
1023676 펭클럽 이거 빨리보세요. 펭수가 남행열차 불러요 1 ㆍㆍ 2020/01/26 1,825
1023675 카카오택시 20 택시 2020/01/26 2,913
1023674 이번 우한폐렴으로.... 2 .... 2020/01/26 2,417
1023673 둘 중 어떤 학생이 더 똑똑한 걸까요? 18 Qq 2020/01/26 4,863
1023672 50넘으신 분들 치아 상태가 어떠신가요? 10 ㅁㅇ 2020/01/26 5,757
1023671 시댁 앞으로 가지 말까요? 27 시누말 2020/01/26 8,266
1023670 혹시 서촌 맛집 추천 해주세요~ 7 혹시 2020/01/26 2,307
1023669 그냥 봄이네요 6 ........ 2020/01/26 2,227
1023668 아큐브 비타렌즈 써보신 분 있을까요? 7 렌즈 2020/01/26 985
1023667 우한 코로나 대응 너무 못해서 불안해요 49 ..... 2020/01/26 6,393
1023666 가솔린 Suv 추천 부탁해요 6 .. 2020/01/26 1,570
1023665 저처럼 명절스트레스 없는분도 계시죠? 43 .. 2020/01/26 6,697
1023664 전형적인 치매 귀입니다 6 모모 2020/01/26 5,477
1023663 가루비누 테크를 사려고하는데 종류가 많네요. 1 잼브 2020/01/26 781
1023662 부산에서 전주랑 목포 놀러가려고 하는데 교통편이.... 1 .... 2020/01/26 1,199
1023661 문대통령 국정 부정평가 50%넘어..30대 이탈 10 .. 2020/01/26 2,503
1023660 냉무 66 우울 2020/01/26 16,385
1023659 시누이 그 후.. 25 .... 2020/01/26 9,547
1023658 요즘 사랑의 불시착 한 번도 안본 분들이 제일 부럽네요 29 ㅇㅇ 2020/01/26 7,228
1023657 서울 한달 렌트 ? 4 해외 2020/01/26 1,533
1023656 다이어트하는 분들 하루에 몇 칼로리 드시나요~ 7 .. 2020/01/26 2,235
1023655 2월에 대만 여행. 안전할까요. 6 .. 2020/01/26 2,480
1023654 언론의 시스템 2 윌리 2020/01/26 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