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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아들맘이 그래서 돌아온 금메달이라죠

... | 조회수 : 9,673
작성일 : 2020-01-24 21:33:42
장가만 보내 놓으면 손주 봐줄 필요도 없고 완전히 해방되니까요

딸맘들 시집 보내놓고도 딸이랑 가까울 수 있다는 건 메리트지만 이면에는 황혼육아라는 그늘이 있음

살림, 육아에 도움도 안 주면서 아들손주만 끼고 살고 싶어하는 진상시어머니는? 연 끊기는 거구요
IP : 203.226.xxx.23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림 육아에
    '20.1.24 9:35 PM (115.140.xxx.180)

    왜 시어머니 도움이 필요하죠???
    자기일은 본인이 하세요 자신없거나 하기싫으면 혼자 사시구요

  • 2.
    '20.1.24 9:35 PM (182.224.xxx.120)

    귀신 씨나락까먹는 소리를..

  • 3. ..
    '20.1.24 9:37 PM (203.226.xxx.231)

    살림 육아에/ 도움을 꼭 줘야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도움주지 않을 거면 참견도 하지 말란 거

  • 4. 나 살기도
    '20.1.24 9:39 PM (180.68.xxx.100)

    바쁜게 뭔 참견???
    친정 부모한테도 도움 바라지 말아야죠.

  • 5. 대신에
    '20.1.24 9:40 PM (70.106.xxx.240)

    장가보낼때 집같이 큰거 안해주면 걍 잉여취급 받아야 한다는거

  • 6. 아들딸
    '20.1.24 9:40 PM (223.62.xxx.89)

    다 있는 부모들이 딸 자식들 키워주고 아들자식=며느리자식 은 외가에 맡기려고 하죠. 아들들만 있는 경우는 그래도 첫아이는 키워주더이다.. 결국 아무도 벗어날수 없는 황혼육아 ㅠ 그게 왜그럴까요 집값 드럽게 올라 같이 벌지 않으면 집한채 사기도 힘들어져서 그렇죠 결국 자업자득..

  • 7. 한편으론
    '20.1.24 9:42 PM (70.106.xxx.240)

    요즘 세대가 힘든걸 기피하니 힘든 끝의 끝인 육아도 기피하는거죠
    그래서 부모한테 떠맡기는거.
    애 보기 힘들어서 기관에 백일도 안된 아기들도 대기하고 맡겨요.

  • 8. 돈없는
    '20.1.24 9:49 PM (223.39.xxx.183)

    부모는 딸있어야 밖에서 힘든일 안하고 대우 받으며 손주보고 돈받고 늙어도 의탁가능하고 좋아요. 시모들이야 손주 보고 싶어도 못보죠 며느리들이 싫어하니

  • 9.
    '20.1.24 9:50 PM (119.70.xxx.204)

    자식은왜낳는거예요? 돈먹는하마일뿐 좋은게뭐있어요?

  • 10. 둘다 있는데
    '20.1.24 10:09 PM (211.179.xxx.129)

    그래도 엄마에겐 딸이 더 낫긴해요.
    그렇다고 아들만 있어도 할 수 없죠.
    딸보다 나은 아들도 있고
    어차피 자식은 크면 놔줘야 하는 거.

  • 11. ...
    '20.1.24 10:10 PM (1.231.xxx.157)

    금메달 아무나 가지시고

    그냥 결혼이라도 해주면 고맙 . ㅠㅠ

  • 12. .....
    '20.1.24 10:42 PM (1.237.xxx.189)

    도대체 이런 글은 왜 써요
    딸 뿐이라 애 안봐줘도 되는 아들맘에게 심술났나
    빈손으로 가뿐하게 결혼시키고 전업딸에게 척척 생활비 받아가며 사는것도 모자라 손주 보는것도 싫은가봐

  • 13. 그러게
    '20.1.24 10:43 PM (113.199.xxx.194)

    원글은 무슨 메달이고 싶은건가요?

  • 14. 장가만
    '20.1.24 11:04 PM (59.8.xxx.220)

    보내놓고 육아고 뭐고 모르쇠..하다 더 나이들면 아들 하나 잃는거예요
    장가 보내놓고 끝이다 생각하면 잃어도 똑같겠다 생각하겠네요
    육아가 젤 힘든건데 그때 조금이라도 도와주면 손주든 며느리든 아들이든 그 사람에게 평생 마음 쓰게 돼 있어요
    다 늙어 자식 필요할때 외면 받아봐야 이게 그거구나..아실랑가..

  • 15. 장가만님
    '20.1.24 11:11 PM (180.68.xxx.100)

    참 이상하시다.
    조부모가 손주 봐주는 거 잠깐?
    그 잠깐이 초등 때 까지는 돌봐줘야지 봐주다가
    못 봐주면 또 그걸로 자식 사이 멀어지고...

    그럴다고 안 봐주면 자식 하나 잃눈거라니...

  • 16. ....
    '20.1.24 11:55 PM (1.237.xxx.189)

    노후 볼모로 손주 안봐주면 모르쇠하겠다는 여자 있네
    도움줄게 애봐주는거 밖에 없는 노인넨가
    자기 사는자기 세상이 다인줄 아네
    다 됐고 재산 있으면 모르쇠 못해요
    힘들어 손주 못봐준다니 전업으로 살며 알아서 애들 키워요
    요즘 애들 앞으로 돈도 나오니 더보태 시간도우미 쓰고요
    울 올케들 애깁니다
    애봐줬다고 고마워해서 은혜갚을줄 아는것도 며느리 인성에 달린거고 실컷 애봐주고 단물만 빨리다 내쳐지는거나 조심해야할듯
    세상에나 손주 안봐주면 아들 못볼 각오를 하라니
    미친거 아니야

  • 17. 그래서
    '20.1.25 12:00 AM (175.209.xxx.73)

    요즘은 시어머니 밍크 코트 사드리는 예물이 아니라
    장모 밍크코트 사드리는 게 결혼 선물이랍니다.
    내 아들을 빈손으로 장모집에 보낼 수가 없어서 그렇답니다.
    딸 가진 엄마로서 어깨가 무겁네요
    죽을 때까지 딸 사위 뒷바라지 해야할터이니........ㅜ

  • 18. 그래도
    '20.1.25 1:46 AM (61.101.xxx.195)

    애기 영유 비는 대줘야 할 걸요
    젊은 커플들 영유 턱턱 보내는 이유가 할아버지 덕분

  • 19. ....
    '20.1.25 8:51 PM (14.46.xxx.97)

    본인의 출생은 어떤 메달이셨나요?

  • 20. ....
    '20.1.25 8:54 PM (14.46.xxx.97)

    자기 자식은 자기가 키우세요. 부모에게 떠넘길 생각 말고.
    키우기 싫음 낳지 말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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