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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형님은 왜 그랬을까요

Y 조회수 : 4,444
작성일 : 2020-01-24 15:17:08
저랑 한 이야기를 우리 시 어머님한테 다 전했네요~
그것도 친척 형님인데 아버님 형제 며느리죠
동서ㅠ뭐 힘든거 없어? 시동생 왜 저러냐? 동서 속상한일 많지? 하며 저에게 말 붙이고는 제가 한말 고대로 시어머니께 전했다고
둘째 숙모님께서 절대 형님이랑 말 섞지말라고 저를 질투한다고
그래서 저렇게 저랑 어머님 이간질 하는거라고
저 질부~ 밑지말라고 말도 섞지말라고~
왜 저한테 그런걸까요 ?
그런 이야기 듣고 우리어머님 저한테 쌀쌀맞게 대하고 별거 아닌일로 오해해서 저 잡은거 ㅎㅎㅎ 생각할수도 분노가 치솟네요
IP : 61.98.xxx.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4 3:21 PM (182.227.xxx.48)

    그냥 니년이 내가 부러웠구나.
    넌 그 정도구나 하고 말 섞지 마셔요.
    그냥 싱글싱글 웃기만하고 인사정도만...

  • 2.
    '20.1.24 3:25 PM (116.36.xxx.71)

    그런 사람도 있나요?

  • 3. ㅇㅇ
    '20.1.24 3:26 PM (221.154.xxx.186)

    직장생활 안해보셨어요? 부정적인 얘기하고 마음터놓는건 한참 관찰후 해야죠. 싹싹하다고 이간질러 미끼 덥석 물면 안돼요.

  • 4.
    '20.1.24 3:56 PM (39.7.xxx.39)

    속얘기하지마세요

  • 5. ㅎㅎ
    '20.1.24 3:58 PM (223.39.xxx.64)

    그런 인간이 있네요

  • 6. dlfjs
    '20.1.24 4:09 PM (125.177.xxx.43)

    시짠, 아무리 먼 친척이어도
    인사만 하고 절대 속 얘긴 안해야죠

  • 7. 그거
    '20.1.24 4:19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유전병인데.. 못 고쳐요

  • 8.
    '20.1.24 9:24 PM (203.23.xxx.94)

    저흰 아랫동서가 그랬어요.
    질투심 열등감 쩔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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