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치할때 꾸엑~ 안하면 양치 안한거 같아요.

ㅇㅇ 조회수 : 2,474
작성일 : 2020-01-21 17:51:23
헛구역질 일부러하는거 당연히 안좋은거라고 하는데
꾸엑~ 안 하면 양치가 완성이 안된 느낌때문에 꼭 하게 되네요.
음파전동 칫솔로 바꿨는데도
마지막엔 꾸엑~~으로 마무리 ㅜㅜ
올 해 이 버릇을 고쳐야겠어요.
IP : 124.194.xxx.17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악
    '20.1.21 5:52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극혐 ㅠ ㅠ ㅠ ㅠ ㅠ

  • 2. sie
    '20.1.21 5:53 PM (218.232.xxx.101) - 삭제된댓글

    혼자 사는 분이 그러면 오케이.
    같이 사는 남편이 그래요. 진짜 기분나쁘고 더러워요.
    니가 이게 니 애인이랑 같이 어디 모텔 갔다고 하면 그리하겠냐 하고 소리 질러서 일주일 조용하더니
    개운치 않다며 또 소리내고 있어요. 이혼할까봐요.

  • 3. 그거
    '20.1.21 5:55 PM (111.118.xxx.150)

    위 역류 시키는거라 엄청 안좋아요

  • 4. ...
    '20.1.21 5:56 PM (115.94.xxx.252)

    제 남편도 그러네요.
    그런데 저는 그 소리가 더럽지는 않아요.

    하루는 저녁 양치하면서 꽥 소리가 이상하게 나서
    가족들 전부 다 얼마나 웃었는지.. ㅎㅎ

  • 5. .....
    '20.1.21 5:57 PM (175.208.xxx.15)

    저도 그래요 ㅜ

  • 6. 유후
    '20.1.21 6:01 PM (112.145.xxx.38)

    혀클리너로 써보세요 설태 쫙 긁어 주고 구역질도 안 나요

  • 7. ...
    '20.1.21 6:03 PM (220.116.xxx.156)

    혹시 후비루 있나요?
    제가 심하지 않은 후비루가 있는데 치료할 정도는 아니라서 그냥 대충 사는데요.
    다른 이유로 항생제를 길게 먹었더니, 의도치 않게 후비루까지 없어졌거든요
    후비루 없어지니까 양치할때 꾸웩 소리를 안내게 되더라구요

    일부러 내는게 아니면 꾸엑 소리는 다른 이유로 나는 걸 수도 있습니다.
    참는다고 참아지는 것이 아닐수도 있다고요.

  • 8. ..
    '20.1.21 6:12 PM (58.237.xxx.103)

    혀클리너로 혀 앞부분 잡고 뒤를 긁어주면 절대 역류현상 발생시키지 않아요.

  • 9. @-@
    '20.1.21 6:17 PM (175.223.xxx.75)

    저는 한번도 양치하며 그런적 없는데 일부러는 좀 아닌듯 해요

  • 10. 극혐!
    '20.1.21 6:21 PM (106.102.xxx.27) - 삭제된댓글

    콧구멍에 힘 팍 주고 코로 숨쉬면 꾸웩!!! 안해요.

  • 11. ....
    '20.1.21 7:11 PM (39.117.xxx.23)

    남편이 그러는데 소리 들을때마다 더럽고 이혼하고싶어요

  • 12. .....
    '20.1.21 7:41 PM (211.36.xxx.222)

    남편 형이 그러는데 정말 듣기 고역이예요.
    작은아파트에 모여있는데 욕실 문 닫고해도 너무 적나라하게 들려서 비위상해요.

  • 13.
    '20.1.21 8:15 PM (223.38.xxx.254)

    윗집 할아버님.... 82 하셨군요

  • 14. ...
    '20.1.21 9:53 PM (125.177.xxx.43)

    듣기 고역 더러워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4861 보온병 첫세척은 어찌해야할까요? 2 . . . 2020/01/22 1,672
1024860 82님들 기도 덕에 합격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해요 20 ㅇㅇ 2020/01/22 4,767
1024859 50살 이상, 올 겨울 눈 안내려서 아쉽고 섭섭한 분 또 계시나.. 15 불안불안 2020/01/22 2,262
1024858 소음진동.. 너무 고통스럽네요ㅠ 3 탈출 2020/01/22 1,841
1024857 서울 근교 꼭 가볼만한 명소들 어떤 곳들이 있나요? 2 명소 2020/01/22 1,599
1024856 요즘 며느리들 다 그런가요? 264 ... 2020/01/22 33,901
1024855 임산부 중기 선물좀 추천해주세요 4 복마니 받으.. 2020/01/22 872
1024854 바이올린을 중고로 사고싶은데 주의할점 알려주실 4 중고 2020/01/22 1,442
1024853 돌아가신 분 옷 입는건 좋은게 아니죠? 49 이건??? 2020/01/22 27,014
1024852 내새끼라고 표현하는 부모들 되게 천박해보여요 56 .. 2020/01/22 7,979
1024851 n번방 청원 꼭 부탁드려요. 6 n번방 2020/01/22 1,050
1024850 고령사망시 병명이 폐렴으로 자주 나오던데요 3 ㄱㄴ 2020/01/22 2,856
1024849 제게 주어진 하루동안 다녀 올 수 있는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16 무경험 2020/01/22 3,052
1024848 두드러기 도와주세요 5 ㅇㅇ 2020/01/22 1,565
1024847 소아과.. 감기 정도만 소아과에서 보고 나머진... 1 엄마 2020/01/22 887
1024846 사회초년생 메이크업 제품 구입할곳 배울곳 4 메이크업 2020/01/22 1,206
1024845 국방부 업무보고, 문재인 대통령 모두발언 풀버전 4 ㅇㅇㅇ 2020/01/22 1,060
1024844 잠원동 인테리어업체 소개 부탁드려요. ㅇㅇ 2020/01/22 1,630
1024843 황교안- 죄청룡이 용트림을 했으니 우백호가 포효를 하게 해야 할.. 꺾은붓 2020/01/22 1,035
1024842 대구마리아 다니는 분 있나요 2 ... 2020/01/22 1,796
1024841 서울인데 특정 지역구 사람들에 대해 편견 생기려고 해요ㅠㅠ 21 .... 2020/01/22 3,960
1024840 노후대비 안되어있는 부모님 8 괴롭다 2020/01/22 7,328
1024839 이국종교수가 17년만에 밝힌 이야기 10 검찰개혁 2020/01/22 8,393
1024838 우리나라가 영양제남용(?)이 된게 직구영향이 크지않나요? 6 ㅎㅎㅎ 2020/01/22 2,751
1024837 4시쯤 잠이 깼는데 잠이 안와요 4 ... 2020/01/22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