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시민이 썰전 떠나면서 잊혀질 영광 잊혀질 권리 얘기하는데
문통도 어제 퇴임후 잊혀지고 싶다는건
사람은 누구나 자기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고
잊혀지기를 원치 않잖아요..
근데 저분들은 잊혀지고 싶다고 한건
1.너무 힘들어서 그런건지2.
2.잊혀진다는게 불가능하다는걸 이미 알기에
그냥 반어적 수사법인지
3.화제가 되어 미디어에 오르내리고 싶지 않다는 건지
4.개인의 자유를 맘껏 누리고 싶은건지
5.미련이 없을 만큼 현재에 충실하고 싶다는 건지
전 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