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113154656679
그러나 지난해 언론의 정확성 평가는 2.76점으로 2017년 평가보다 0.01p 떨어졌다. 공정성에 있어서는 2017년 평가(2.44점)보다 0.08p 오른 2.52점을 얻긴 했으나 중간점수(2.5점)를 조금 웃도는 수준에 그쳤다.
언론의 자유를 직·간접적으로 제한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는 '광고주'(68.4%)를 꼽았다.
가짜뉴스가 '매우 문제가 된다'고 응답한 비율은 66.0%(5점 척도로는 4.36점)로 가장 높았다. 어뷰징 기사는 54.2%, 낚시성 기사는 52.9%가 문제라고 답했으며 속칭 '찌라시'라고 부르는 정보지에 대해서도 52.8%가 매우 문제가 된다고 답했다.
가짜뉴스 해결방안으로는 '언론사의 정확한 정보제공'(4.55점)이 가장 필요하고 플랫폼 사업자의 사회적 책무성 강화(4.36점)와 팩트체킹·가짜뉴스 검증 시스템에 등에 대한 지원(4.27점)도 높은 응답율을 보였다.
취재 자유롭다, 2007년 이후 최고..'한국의 언론인 2019' 조사
자유 조회수 : 843
작성일 : 2020-01-13 22: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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