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람들은 남의 불행을 기뻐해요.

ㅡㅡ 조회수 : 7,510
작성일 : 2020-01-11 02:01:38
고소영 인스타 몰려가서 언니. 힘내세요. 이 지랄하는 인간들.
미모에 돈에 잘생기고 인품 좋은 남편에
노산에도 애들 잘 낳고
행복한 인생 같아서 부러웠는데
남편 개차반인거 드러나서 너무 기뻐 죽네요.
송혜교 이혼했을때도 그리들 좋아하더니
내가 잘되면 진심 기뻐할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싶고
내 고통을 진심 슬퍼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어요.

IP : 58.228.xxx.7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 2:02 AM (61.72.xxx.45)

    슬픔을 얘기하면 약점이 되고....

  • 2. 조준
    '20.1.11 2:10 AM (169.229.xxx.187)

    원래 그렇죠
    그래서 진심 기뻐할 사람 진심 슬퍼할 사람들을 잘 찾아야지요

  • 3. 무리수
    '20.1.11 2:10 AM (175.223.xxx.174)

    고소영과 본인의 인생을 비교한다는 게..

  • 4. ..
    '20.1.11 2:14 AM (175.223.xxx.214)

    악인과 선인, 의인이 다함께 공존하는 세상이지요...

  • 5. .ㅡ.
    '20.1.11 2:46 AM (106.101.xxx.51)

    진짜 위로해줄거면 그냥 모른척해주는게 위해주는건데.
    힘내요라고 하는게 더 ㅡㅡ...

  • 6. ..
    '20.1.11 3:11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기뻐하진 않고
    막연히 그러겠지? 했는데 사실이였음
    사실이여도 나랑은 아무 상관없는 사람듷

  • 7. ..
    '20.1.11 3:11 AM (175.119.xxx.68)

    기뻐하진 않고
    막연히 그러겠지? 했는데 사실이였음
    사실이여도 나랑은 아무 상관없는 사람들

  • 8. 왜 그러냐면요
    '20.1.11 6:52 AM (119.198.xxx.59)

    꼴에
    동질감 느껴서 그래요.

    국내 탑 외모에 커리어? 에 기타등등 다 가진것 같던 . . 너도 별 수 없구나
    개시궁창 나랑 비등하구나 ~
    힘들지? 토닥토닥 인생이 그런거야 ㅎㅎ
    ㄴ 이거 아닌가요? 걔네들 마인드가. .

  • 9. ㅁㅁ
    '20.1.11 7:09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실제 그런 통계가 있어요
    인간이란 내가 잘됐을때보다
    남이 안됐을때 느끼는 행복감이 크다네요

  • 10. 그러고보니
    '20.1.11 7:53 AM (210.117.xxx.5)

    얼마전에 여기서
    김희선 전지현 고소영이
    결혼잘한거 같다는 글이 있었는데.

  • 11. 아니에요
    '20.1.11 7:57 AM (175.208.xxx.164)

    그건 고소영이 나랑 상관 없는 사람이어서 일테고..
    나와 가까운 사람이 고통받으면 나도 많이 힘들고 괴로워요. 경험입니다. 주변 아는 사람들한테 제발 불행한일은 일어나지 않길 빌어요.

  • 12. ??
    '20.1.11 8:18 AM (110.70.xxx.120)

    고소영,송혜교를 보면서 본인을 같은 레벨로 생각하다니
    원글 참 ㅋㅋ

  • 13. ...
    '20.1.11 9:25 AM (125.187.xxx.98)

    ㄱㅅㅇ팔자가 젤 부럽다는 사람도 있던데...

  • 14.
    '20.1.11 9:40 AM (121.160.xxx.214)

    인스타에 댓글을요?
    가만히 있는 게 도와주는 건데 상처에 소금뿌리고 있네요
    개념없다... ㅠ

  • 15. .....
    '20.1.11 10:07 AM (221.157.xxx.127)

    남이 안되었을때 난 안그래서 내가 아니라서 다행이다란 심리가 있답니다.뭐 연예인이야 원래나와 동급도 아니지만 너도 인생 별거없네 하고 덜부럽긴할듯

  • 16. 형제
    '20.1.11 12:09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간에도 시기 질투하는데 남에게 뭘 기대하겠어요?
    그나마 겉으로 예의라도 차리면 다행인거고
    그것도 안되는 인간들은 멀리하는게 상책이예요.

  • 17. 형제
    '20.1.11 12:10 PM (125.177.xxx.106)

    간에도 시기 질투하는데 남에게 뭘 기대하겠어요?
    그나마 겉으로 예의라도 차리면 다행인거고 
    그것도 안되는 인간들은 멀리하는게 상책이예요.
    힘내라는 사람들 그것도 예의랍시고 그러는건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0116 조성모 지못미 3 경아 그 후.. 2020/01/11 6,083
1020115 헹거 무너져 보셨어요? 9 초유의사태 2020/01/11 2,549
1020114 이병헌 재평가란 기사는 웃기네요 ㅋ 4 ㅇㅇㅇㅇ 2020/01/11 3,310
1020113 과메기야채는 뭐뭐뭐 준비할까요?? 11 .. 2020/01/11 1,091
1020112 하지원은 나이가 꽤 많을텐데 로맨스물에 나오네요 26 ㅇㅇ 2020/01/11 5,537
1020111 조국 백서 후원 10초당 1명씩 늘고 있다네요 26 ... 2020/01/11 2,253
1020110 남자과거 얘기에 중고차랑 택시 비유 댓글이 명언이네요 6 2020/01/11 2,035
1020109 갑자기 아저씨들 추접하다고 느낀 일이 기억나네요 12 ㅇㅇ 2020/01/11 3,685
1020108 지금 장동건 뭐하고 있을까요 32 ㅇㅇ 2020/01/11 15,201
1020107 아기 전집 관련 선배맘님들께 여쭤보고싶어요!! 15 ㅇㅈㅇㅈ 2020/01/11 1,657
1020106 디펜드 사이즈 아시는 분 1 디펜드 2020/01/11 934
1020105 5일동안 저녁 굶었어요 12 ㅡㅡ 2020/01/11 6,781
1020104 여자들도 한심한데 남자탓만ㅋ 1 ㅇㅇ 2020/01/11 1,191
1020103 최면치료 해보신분 있나요? ... 2020/01/11 765
1020102 감기 초긴데 병원 갈까요? 말까요? 7 콜록콜록 2020/01/11 1,152
1020101 배창호 감독님 요즘 뭐하실까요..? 3 좋아해요 2020/01/11 1,555
1020100 미국 동서부 여행 적합한 달? 3 여행 2020/01/11 1,320
1020099 태릉에 갈비집 추천 부탁드려요. 1 갈비 2020/01/11 1,044
1020098 준경시대회용 문제들.. 시중 교재나 인강엔 없나요? 2 경시 2020/01/11 594
1020097 인간관계 3 3333 2020/01/11 1,863
1020096 졸업식 다녀와서 기분이 별로인데요 24 졸업식 2020/01/11 9,350
1020095 린나이보일러외출로만씀 얼마나오나요? 7 요금 2020/01/11 4,274
1020094 34살 커리어 상담 부탁드려요. 특히 서비스직으로 계시는 분들 4 다다 2020/01/11 1,593
1020093 진짜 남자들은 온통 그 생각밖에 없나봐요 14 ㅇㅇㅇㅇ 2020/01/11 5,165
1020092 제주도에 한치를 시켯는데 오징어가 온 것 같아요 7 ..... 2020/01/11 2,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