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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인가봐요?

조회수 : 2,461
작성일 : 2020-01-10 13:58:53

55세 오늘이  제 생일이예요

어느새 저두 중년이 되었네요

아침 일찍 미역국 끓여서 국만 먹구 출근했어요

1시가 넘어두 가족(5명)들의 카톡에 축하 메세지가 없으니 엄청 서운하네요

갱년기인가봐요~~ㅠ

저녁식사두 하지 말자구 톡 했어요

저 유치하죠


IP : 183.96.xxx.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10 2:00 PM (61.253.xxx.184)

    내 생일이라고
    축하 메세지 하나씩 보내라고 하세요.

    지금...하고있는 행동은 유치합니다. 유치가,,,,어릴유,어릴 치 라고 알고있는데..

  • 2. 자식복
    '20.1.10 2:11 PM (180.71.xxx.182)

    생일 축하드려요
    챙기래도 시큰둘. ㅋㅋ
    제가 잘못 산거겠죠
    모임 가니
    딸이 머 해줬다 아들이랑 영화 봤다
    이런말에 울컥 하게 되네요

  • 3. 아이고
    '20.1.10 2:16 PM (221.155.xxx.135)

    제가 대신 듬뿍 생신축하드릴께요~!!!
    오늘 하루 행복하시고 쭉~~건강하세요~♡
    저라도 식구들이 생일 몰라주면 서운할것 같아요.
    절대로 유치하시지 않으세요~^^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4. 에고
    '20.1.10 2:27 PM (210.95.xxx.56)

    선물은 안받아도 축하인사는 받아야 생일맛인건데..식구들이 다들 넘 바쁘신가?
    대신 축하해드릴게요. 오늘 춥지 않던데 이맘때 원래 되게 춥잖아요.
    포근한 겨울생일 축하해요.건강하세요~~

  • 5. ..
    '20.1.10 2:47 PM (180.69.xxx.77)

    저보다 한살 많으시네요
    생일 축하드려요
    건강하게 갱년기 지나가시기를요..

  • 6.
    '20.1.10 2:49 PM (120.142.xxx.209)

    어때요
    나도 남편 야들 생일 까묵은개 한두 번이 아니라 ...

    그런데 내 생일때는 1달 전부터 암시를 계속 줌 ㅋㅋㅋ
    이나저나 선물은 내 맘에 드는거 내가 알아 사는게 좋아요
    스트레스도 없고 뿌듯 ~~

  • 7. 진짜
    '20.1.10 3:21 PM (130.105.xxx.61)

    화내는게 아니고 앙탈 정도가 적당합니디
    나~~~삐진다~~~협박하셔야지
    진짜 삐지면 안되요
    저녁은 같이 먹어야지요? 혼자 먹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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