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많이 먹어도 살 안 찌는 몸이 됐나봐요

야옹 조회수 : 3,772
작성일 : 2020-01-08 15:06:04
그동안 저녁에는 좀 가볍게 먹는 정도의 식이조절을 해오다 연말연시에는 정신줄 놓고 저녁마다 먹어댔어요.ㅠ
오늘 한달만에 인바디 체크하면서 덜덜 떨었는데 어랏..오히려 근육이 조금 늘고 체지방이 빠졌네요..
운동으로 필라테스는 쉬는 날 없이 매일 하긴 했어요.
근데 인바디 상의 수치와는 달리 제 몸은 두루뭉실..전형적으로 살이 더 찐 몸이에요. 특히 복부...ㅠㅠ 다시 식이조절 하면 좀 들어가려나요. 흑흑

그동안 운동으로 기초대사량이 좀 늘긴 했나봐요.
웬만큼 먹어도 안 먹어도 체중계가 꿈쩍을 않는데 뚱뚱해 보이는건 기분탓일까요.
IP : 211.228.xxx.1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다가
    '20.1.8 3:25 PM (58.72.xxx.180)

    어느순간 훅 찝니다~~
    조심하세요 ㅋㅋㅋ
    이게 어느정도 임계점을 넘어서면 막 찌더라구요.
    살 빠지는것도 그래요. 첨엔 꿈쩍 안하는듯 하다가 끈질기게 하면 나중엔 계속 빠지잖아요.

  • 2. 글쎄
    '20.1.8 3:28 PM (121.133.xxx.125)

    윗분 말처럼 어느 순간 임계치가 오름 증가합니다.
    아들 하루 3-4시간 운동하는데
    덜운동하고 더 먹음 바로 체중증가 온다더군요.

  • 3. 저랑
    '20.1.8 4:02 PM (118.36.xxx.164)

    비슷한 상황이네요 겨울 되며 밥,간식 과일 엄청 먹고 있어요
    눈바디로는 배와 허리둘레 찌고
    몸도 무겁고 한데
    인바디 결과 근육량 일킬로 늘고 체지방 줄고 내장 지방 줄었어요
    기초대사량 늘고요.매일 하는 운동 효과일까요
    다시 정신 차리고 조금만 먹으려구요

  • 4. 어느순간
    '20.1.8 4:23 PM (49.1.xxx.190) - 삭제된댓글

    임계치에서 방향?이 변하더라고요.
    그때는 ..안먹어도 살이 쪄요 .
    죽을 만큼 운동하고, 요만큼 밖에 안먹었는데
    왜 그대로인가, 왜 더 쪘는가... 하게 되요.

  • 5. 어느순간
    '20.1.8 4:24 PM (49.1.xxx.190)

    임계치에서 방향?이 변하더라고요.
    그때는 ..안먹어도 살이 쪄요 .
    죽을 만큼 운동하고, 요만큼 밖에 안먹었는데
    왜 그대로인가, 왜 더 쪘는가... 하게 되요.

    그 방향을 바꾸는게 시간도 걸리고 힘들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9316 중학교 졸업식가니 전교권은 전부 여학생 11 공부 2020/01/10 3,681
1019315 인복없는사람 특징이 뭘까요.. 25 ... 2020/01/10 9,072
1019314 이런 경우 어머니가 학원 그만 보내고 싶은거죠? 2 ?? 2020/01/10 1,729
1019313 부모님이 요양병원에 계신분들... 11 ... 2020/01/10 4,363
1019312 명을 어겼다는 정확하고 적법한 표현인데 모르나봐요~~ 10 추장관 2020/01/10 1,295
1019311 립케어 제품들도 유효기간이... 4 화이트봉봉 2020/01/10 1,051
1019310 고3, 대치동 꼭 가야하나요? 20 불안하다 2020/01/10 4,017
1019309 어떤 사람인건가요? 5 s 2020/01/10 1,055
1019308 82쿡 가입 언제 하셨어요? 33 그냥 2020/01/10 1,520
1019307 '검사와의 대화'서 노 대통령 발끈하게 했던 검사 국회의원 출마.. 14 2020/01/10 3,250
1019306 전우용님 트윗2 6 2020/01/10 1,553
1019305 전우용님 트윗. 18 와우 2020/01/10 2,024
1019304 내일 그것이 알고싶다.. 신정동 엽기토끼사건 방송하네요 2 .... 2020/01/10 2,663
1019303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서 매일 보고 싶어요~ 2 사랑스러워요.. 2020/01/10 1,907
1019302 스타킹신고 치마입고 여성스럽게 하고 다니시나요? 16 겨울에 2020/01/10 7,350
1019301 훈련병 전화,무슨 이야기하세요? 5 4주차 아들.. 2020/01/10 1,368
1019300 눈감았을때 자기 눈동자가 보이는 법도 있나요? 4 눈감으면 2020/01/10 2,988
1019299 산부인과...이거 과잉진료일까요? 4 .. 2020/01/10 3,955
1019298 분당 (정자역,미금역 주변) 아시는분께 여쭈어요 14 내집은어디 2020/01/10 2,618
1019297 아파트 매수후 누수 문제... 16 누수문제 2020/01/10 6,897
1019296 회사와 전세계약 2 금요일 2020/01/10 705
1019295 액젓으로 된장 담그는 댓글을 봤는데... 9 ?? 2020/01/10 1,932
1019294 벨리 댄스를 시작했어요~ 2 좋음 2020/01/10 905
1019293 딸아이 운전연수할 곳 찾아요 8 대구 2020/01/10 1,935
1019292 윤산군... 압색매니아였네요? 30 ... 2020/01/10 3,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