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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예방접종, 비용이 제각각인가요?

강아지 조회수 : 3,536
작성일 : 2020-01-07 19:33:31

4개월 못되는 남아 강아지 녀석 예방접종을 하는데 금액이 다소 과하지 않나 싶습니다.

처음 키우는 거라 원래 이정도인지, 잘 모르긴합니다만...

2차 접종 53000 (진료비8800포함되어 있더군요)  2주후 3차 진료비 73000( 심장사상충 구줓제1알 포함)

한달새 예방접종비가 126000  ..

사료비  배변패드비  간식값 여러용품들...  애기하나 키우는것과 같다더니 맞군요..

물어뜯고 짖궂어도  순수하게 100% 집중하는 고 녀석이 없는 삶으론 못 돌아가겠다 싶은 행복감을  줍니다.

기꺼이 지갑을 열지만, 부담은 되네요.. ^^

IP : 221.151.xxx.20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0.1.7 7:53 PM (49.196.xxx.115)

    외국인데 원래 한번 검진에 십만원씩은 잡아요, 15년 전에도...
    전 낼모레 치석제거 해주러 가는 데 한 30만원 예상하고 있어요.
    왠만한 건 집에서 해주려하는 데 치료는 해야 할 일이 가끔 생기면 비상금 털리는 거죠 뭐^^

    심장사상충은 실내견이고 모기 안보이고 해서 저희는 안해요, 외부기생충약 바르는 것도 여름이나 한두달 벼룩 흔적이 보인다 그럼 약 쓰구요, 것도 간에 부담이 되는 지라.. 약먹고 사망한 경우도 꽤 되죠. 내성이 생겨버려 바르는 약 안듣기도 하더라구요

  • 2. ..
    '20.1.7 7:54 PM (223.33.xxx.46)

    시골에서 키우는 강아지 아니면 1살 때 맞추고
    2살 때부턴 맞추지 마세요
    미국 논문이랑 많이 찾아보고 공부한 후 접종 안 했어요
    예방접종비용은 전화로 물어보고 비교하시구요
    강아지 키우면 갑자기 돈 들어갈 일 있으니 미리 저축해두세요

  • 3. ㅁㅁㅁ
    '20.1.7 7:59 PM (49.196.xxx.115)

    저는 배변패드도 기저기나 마찬가지로 100년 썩지 않을 것 같아 헌수건 주고 세탁기 돌려쓰고 있어요. 완전 소형견이라 양이 많지도 않고 주로 마당에 가기도 하지만요

  • 4. ㅁㅁㅁ
    '20.1.7 8:03 PM (49.196.xxx.115)

    3차 접종도 & 매년 하는 것도, 후핑코프, 케넬코프(독감?) 같은 것도 외부견과 접촉이 없을 경우 그다지 필요없다 해서 저흰 안했어요. 저희는 여러마리 키워 다른 개 만나러 공원 같은 데 안다녀서요. 방금도 공원갔다 줄 끊어져 치와와 잃어버렸다고 페북에 뜨는 데 불쌍 ㅠ.ㅜ

  • 5. 강아지사랑해
    '20.1.7 8:35 PM (122.47.xxx.250)

    원글님 다니는 병원에 접종비 자체는
    과하진 않은데 접종 할때는 진료비를
    받았네요 ..5만원정도 나오는 접종할때는
    진료비는 안받더라구요
    3차 접종에 사상충은 먹는거였나요?

    먹는게 뿌리는것보다 좀 비싸요
    넥스가드가 한알에 1.9이예요

  • 6. 그렇군요..
    '20.1.7 8:59 PM (221.151.xxx.201)

    주사만 맞히는데 진료비를 8800 받더라구요..
    강아지 들어온 후론 커피값, 소소한 충동구매 안하게 되구요^^
    미용실도 저렴한데 알아보고 있어요..
    우리 강쥐도 미용해야하니 단골삼던 미용실은 못 다닐것 같아요..

  • 7. 크하하하
    '20.1.7 11:08 PM (121.152.xxx.218)

    24시 시설좋은 대형병원 으로 가셨나요?
    보통 종합백신 15000 광견병은 20000원 해요
    초진비는 재진비보다 2,3천원 비싸고요
    큰 병원은 아이 관리비 따로 받아요,
    발톱깍기, 발 털 밀기, 눈물 닦은 값까지요
    병원 시설비 뽑아야 하니까요
    사상충은 아기 몸무게에 따라 다르고 약품마다 다른데
    이건 정가가 있어서 이걸로 후려치진 않았을 거고
    진찰비,관리비로 후려쳤을 거예요

  • 8. ㅁㅁㅁ
    '20.1.8 4:55 AM (49.196.xxx.167)

    미용도 집에서 살살 하시면 되요

    저도 4개월 짜리 카우는 데 졸려 잘려고 할때 바닥에 앉아 발톱 깍고 2-3밀리, 가위로 얼굴 배 발바닥 해주고 있어요. 가위소리 적응 하려구요. 미용 보내면 큰 스트레스라는 경우도 있어서요 비용도 시간도 그렇고. 가위는 아무거나 잘 잘리고 편하고 안전한 것 쓰시면 되요. 발바닥은 지금 해주셔야지 바닥에 미끌미끌 할거에요. 실내견이면 아스팔트에 많이 갈리지 않으니 발톱도 자주 봐주세요.
    인터넷 찾으면 정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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