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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씹을 때 소리내는 이유

... 조회수 : 8,779
작성일 : 2020-01-06 16:35:03
한 사람이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껌을 씹습니다.
껌 씹는 거야 개인 사정인데, 문제는 소리를 내면서 씹습니다. 딱딱, 쩝쩝....
턱도 안 아픈가, 정말 하루종일 씹습니다. 
근데 도대체 왜 소리를 내면서 씹는 건가요?
소리를 내는 이유는 뭔가요?
전 아무리 씹어도 소리가 안 나던데...
진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씹지 말라고 말하세요~' 같은 댓글은 제 질문에 대한 직접적 답변이 아니니, 죄송하지만 사양하겠습니다...ㅠㅠ
IP : 106.244.xxx.13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6 4:36 PM (116.39.xxx.162)

    사무실에서 천박하게
    껌 씹는 소리 듣기 싨은데
    말을 하세요.

  • 2. ..
    '20.1.6 4:3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의 속 마음은 진심 껌 튀어 나오라고 뒤통수 때려주고 싶은 상상을 합니다.

  • 3. ..
    '20.1.6 4:38 PM (116.39.xxx.162)

    부동산 사무실처럼 개인 사무실이에요???
    어떻게 회사에서 껌을 씹죠?ㅎㅎㅎ
    진짜 이해가 안 되네요.

  • 4. 울 시누이
    '20.1.6 4:39 PM (121.133.xxx.137)

    와진짜
    턱 안나가는게 신기
    일단 입을 안다물고 씹고
    정말 온 힘을 다해서 격렬하게 씹더만요

  • 5. 궁금
    '20.1.6 4:40 PM (223.38.xxx.194)

    저도 소리 한번 내고싶은데..안되더라구요..그게 소리 나게 씹으시는분은 소리를 안내고 씹을순 없나요?

  • 6. ..
    '20.1.6 4:41 PM (106.101.xxx.201) - 삭제된댓글

    껌을 혀로 이불 개듯 접어 포개 올리면 공간에 산소가 어금니에 터지면서 소리나요

  • 7. 밉상
    '20.1.6 4:42 PM (121.181.xxx.103)

    재밌나봐요 ㅋㅋ
    (근데 진짜 짜증)

  • 8.
    '20.1.6 4:42 PM (125.176.xxx.65)

    껌소리 진짜 짜증나요
    남자가 계속 떽땍거리는데 꼴보기 싫어 죽는 줄요

  • 9. 매너
    '20.1.6 4:43 PM (211.117.xxx.75)

    가 없는거죠

  • 10. ^^
    '20.1.6 4:47 PM (223.39.xxx.52)

    껌~요즘같은 시대에 그런 분있는게 신기신기
    같은 사무실?~~얼마나 스트레스일지요?

    대중교통이용시 어쩌다 그런 분만나면
    진짜 신경~거슬리던데

  • 11. 세상
    '20.1.6 5:00 PM (223.38.xxx.194)

    어려운 기술이고만요..껌을 이불개듯이..혀로 포갠뒤..허억..대단하네요.

  • 12. ㅠㅠ
    '20.1.6 5:08 PM (14.39.xxx.154) - 삭제된댓글

    조용한 사무실에 껌 씹는 소리랑 딱딱 손톱 깍는 진상 하나 있어요. 심지어 크록스 신는데 맨날 물기가 있는지 찍찍 소리까지 삼종세트 달고 있어요. 사람이라도 괜찮음 모르겠는데 빽으로 들어온 사패라 아무도 말 안해요. 못 하는 거죠. ㅠ

  • 13. 대놓고
    '20.1.6 5:08 PM (113.118.xxx.93) - 삭제된댓글

    직접 이야기 하기 힘드시면 프린트 해서 껌씹님 책상에 몰래 올려 놓으세요.

  • 14.
    '20.1.6 5:13 PM (211.227.xxx.207)

    전 세상에서 제일 싫은소리가 그 소린데, 전철에서 옆 자리 사람이 그런소리내서 껌씹으면 일어나서 자리옮길 정도거든요. 서서가거나.

    근데 사무실에 그런사람이있다니. 턱 관절 다 나갈듯.

    ㅎㅎ암튼 껌소리 나는 이유는 제가 생각할땐, 입안에 수분이 많음 소리가 안나는데 건조하면 소리가 나는거 같아요.

  • 15. 호이
    '20.1.6 5:21 PM (222.232.xxx.194)

    혼자있을 때 하면 재미있어요. 공공장소에서는 절대 안하죠

  • 16. 저도
    '20.1.6 6:41 PM (211.245.xxx.178)

    집에서 혼자 있을때는 가끔해요.
    재밌어서요.ㅎㅎ
    근데 의도치않게 무심결에 씹어도 소리날때 있어요.
    그냥 훈련된거지요.
    저도 사람있을땐 절대 안합니다~~
    하기는 요즘 껌 자체를 안씹네요.ㅎ

  • 17. 껌은
    '20.1.6 7:46 PM (58.226.xxx.155)

    딱딱 소리를 내야 제맛 ㅋㅋㅋ

    요즘에 껌씹는 사람을 본적이 없는데
    저만 못봤나봐요.

  • 18. 극혐
    '20.1.6 8:30 PM (49.142.xxx.25)

    저도 버스애서 얼마전에 당했어요.
    진심 한 대 치고 싶었음

  • 19. 본인들은
    '20.1.6 9:41 PM (112.169.xxx.189)

    남들 있을땐 소리 안낸다고 착각하더라구요
    핸펀보고있던가 뭔가에 열중하고 있을땐
    지들두모르게 딱딱거리고 짝짝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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