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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꿈이 현실이고 현실이 꿈이라면?

. 조회수 : 1,547
작성일 : 2020-01-05 21:47:37
내 빼고 다 가상현실이라면?
나조차 가상현실이라면
우린 그냥 외계인의 세포 일부일뿐이라면
과학자들이 진짜 연구 하고 있다던데
그러고 보면 사는게 진짜 별의미 없다는
아둥바둥 싸우지 말고 사랑합시디
IP : 175.223.xxx.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20.1.5 9:50 PM (1.226.xxx.227)

    그 속에서 먹고 자고 일하고 하잖아요.

    그게 현실이죠.

  • 2. 보르헤스
    '20.1.5 9:53 PM (39.125.xxx.230)

    인간이 한낱 반영과 미망임을 깨닫도록
    신은 꿈으로 수 놓은 밤과
    갖가지 거울을 창조하였네
    밤과 거울은 그래서 우리를 흠칫하게 하지

  • 3. 트럼프랑
    '20.1.5 10:05 PM (124.49.xxx.61)

    이란이 싸우네요

  • 4. 저는
    '20.1.5 10:11 PM (211.109.xxx.226)

    꿈은 절대 그냥 꿈만이 아니라고 확신해요.

    분명히 다른 차원의 세상인거 같아요.

    잠이 그 다른차원으로 가는 통로.

    전 꿈을 너무나 너무나 생생하게 꾸는데
    깨고나서 생각해보면
    이건 정말 단순히 꿈이 아닌거 같아요.

    분명 다른 차원의 세상임.

  • 5. 체험판
    '20.1.5 10:34 PM (175.197.xxx.98)

    매트릭스란 거네요.

  • 6. 눈 뇌
    '20.1.5 10:42 PM (218.154.xxx.140)

    위늣님 원랴 꿈이 더 생생. 마약하고 환시보는거랑 비슷. 더 생생.
    원리가. 눈으로 보는건 시간이 걸림? 바깥에서 빛이랑 소리가 오니깐. 글고 덜 선명함.
    환상은 내 뇌안에서 직접 만든 영상을 바로 보는거. 화질 음향 더 좋음.

  • 7. 동그라미
    '20.1.5 10:43 PM (211.222.xxx.242)

    여기 쓴 댓글들이 전부 다 하나하나씩 제가 생각 해 보았던
    것과 똑 같아요.아~~~기분 이상해져 오네요ㅠ

    그기다 이정희의 그대생각이라는 노래 들으면서
    이 글을 읽는데 진찌 기분이...우울,허망,뭔가 표현이 어려워요. 또 다른 세계가 여러군데 있을것 같다는..

    제가 예전에 너무 사랑한 사람을 배신했어요.
    현실 때문에..그런데 항상 꿈속에서 만나거든요

    내가 만약 선택을 달리 했다면 그 사람과 행복하게
    잘 살고 있을지도ㅠㅠ

    그니깐 지구어디선가 또 다른 제가 그사람을 선택해서
    아마 행복하게 살것 같다는...ㅠ

    20년 넘게 꿈속에서 꾸준히 보거든요.

    아. 진짜 기분이 정말 이상해요.

    백년을 산다고 해도 우주에서 봤을때
    먼지가 타들어가는 그 1초보다 짧다고 들었거든요ㅠ
    허망한 인생인데 왜 사람들은 살인을 하고 나쁜짓들을
    하는지...
    지구가 진짜 지옥인가봐요.지구에 사는게 지옥에
    사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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