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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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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펑 했습니다

oo 조회수 : 2,855
작성일 : 2020-01-05 19:01:14
개인적 재정상태 얘기가 많아서
본문은 펑합니다.
답글 주신 모든분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IP : 58.123.xxx.14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0.1.5 7:02 PM (58.123.xxx.142)

    아, 퇴직금도 있네요. 지금 기준으로 1억5천 정도입니다

  • 2. ..
    '20.1.5 7:03 PM (112.147.xxx.193)

    세 줄때도 생각하시면 해보심이..

  • 3. ...
    '20.1.5 7:05 PM (42.82.xxx.252)

    저는 고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 4. 처분안하실거면
    '20.1.5 7:16 PM (175.193.xxx.206)

    고치시고 처분하실거면 굳이 손대지 마시구요.

  • 5.
    '20.1.5 7:16 PM (121.167.xxx.120)

    고쳐서 사시다가 세 놓으세요
    고친 집에 사는 행복감도 커요
    어차피 세 놓으시려면 고쳐야 하니까요
    고쳐 사시다가 세 놓을때 도배만 해도 새집 같아요

  • 6. 어머나
    '20.1.5 7:19 PM (124.56.xxx.204)

    저랑 상황이 비슷하시네요 ^^ 전 돈 많이 들여서 고쳤어요. 제 취향에 맞게 고쳐서 넘 좋아요.. 몇년을 이집에서 살게 되더라도 제대로 고쳐 사세요. 나중에 월세 놓기도 편할 것 같아요.

  • 7. ㅇㅇ
    '20.1.5 7:21 PM (58.123.xxx.142)

    돈이라는게 한정되있고, 은퇴는 다가오고, 아이는 대학생이 될거고...이런 상황에서 집에 큰 돈을 쓰는게 맞나..계속 갈등되는거죠..ㅠㅠ

  • 8.
    '20.1.5 7:26 PM (121.167.xxx.120)

    어떻게 될지 몰라도 퇴직 해도 아이가 서울에 대학가면
    수도권으로 이사가면 학교 다니기 불편할거고 그집에서 더 오래 사실수도 있어요

  • 9. 고치세요
    '20.1.5 7:28 PM (119.198.xxx.59) - 삭제된댓글

    쥐뿔 가진것도 없고
    딸랑 1억 초반대 다 쓰러져가는 20년 넘은 빌라 살면서도
    3천만원 들여 리모델링 할려고 벼르고 있는 저도 있어요 ㅜ

    집값 8억 5천인데
    리모델링 5천이요??
    . . .
    거저 아닌가요 ?

  • 10. ...
    '20.1.5 7:32 PM (106.102.xxx.171) - 삭제된댓글

    어차피 고칠 거 하루라도 빨리 고쳐서 쾌적하게 사세요.

  • 11. 저라면
    '20.1.5 7:34 PM (180.69.xxx.118)

    당장 합니다.
    망설일 이유가 없잖아요.

  • 12. ㅇㅇ
    '20.1.5 7:39 PM (58.123.xxx.142)

    아. 제게 용기 주시는 분들. 넘 감사합니다. ㅠㅠ

  • 13. .....
    '20.1.5 7:4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일단 아직 몇년 남았고 계획이 바뀔수록 있으니 좀더 생각해보고
    월세주기 1~2년전에 부분 수리하세요
    집고치는데 인색한 사람이지만 월세 놓을거면 어느정도 수리해야 나갈거에요
    수리하자마자 남주면 아까우니 미리 고쳐 님이 1~2년 좀 사는것도 괜찮죠
    넘 돈들여 싹 뜯어고치지말고 화장실 주방 바닥 벽지정도 기본으로 져렴하게 깨끗하게만하세요

  • 14. ....
    '20.1.5 7:46 PM (1.237.xxx.189)

    일단 아직 몇년 남았고 계획이 바뀔수록 있으니 좀더 생각해보고
    월세 들이기 1~2년전에 부분 수리하세요
    집고치는데 인색한 사람이지만 월세 놓을거면 어느정도 수리해야 나갈거에요
    수리하자마자 남주면 아까우니 미리 고쳐 님이 1~2년 좀 사는것도 괜찮죠
    넘 돈들여 싹 뜯어고치지말고 화장실 주방 정도 기본으로 져렴하게 깨끗하게만하세요

  • 15. 꼭 고치세요
    '20.1.5 7:48 PM (116.125.xxx.123)

    저도 살고 있는 집 심지어 5년이내 이사예정인데도 고쳤어요. 5년이지만 하루라도 깨끗한데서 살자 싶은 생각이 드니까 후딱 일저질러지더라구요.
    이주 정도 보관이사하고 불편했지만 하길 너무 잘했더라구요.
    후회되는건 부엌베란다는 손 안댔더니 그것까지 할걸
    괜히 돈 아끼느라 쪼끔 남긴거요

  • 16. 고친 사람
    '20.1.5 7:56 P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

    전 제가 살 집이라 두 달동안 고쳤어요. 쓸만큼 썼고 제가 공사내내 같이 있었기 때문에 만족합니다만... 모두가 그걸거예요. 고치고나면 또 보여요. 눈이 달라졌으니까요.
    따님 대학을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서울에 사셔야할 수도 있어요. 대학생이 이동이 가장 잦고 많은 시기라 교통이 굉장히 중요하고요, 더구나 딸이면 귀가안전도 중요하죠. 그게 정해질때까지 기다리겠어요.
    월세를 받을 집이라면...일단 집은 남주면 망가집니다. 기본을 튼튼히 내구성있게 고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건 내가 내 취향에 맞고 고치는 것과 아주 달라요.
    님은 제가 보기에는 욕구가 섞여있고, 또 시간에 따라 결정하셔야 할 게 여러가지 있어요. 그게 명확하지 않을수록 아무래도 시간, 노력, 금전을 낭비하게 된답니다.

  • 17. 자갈치
    '20.1.5 8:30 PM (112.148.xxx.5)

    저라면 고민없이 고칩니다. 삶의질이 달라져요.
    사는동안 행복하게~^^

  • 18. ,
    '20.1.5 8:35 PM (175.123.xxx.105)

    리모델링 잘한집은 그만큼 잘 나가요.
    세든 매매든.
    우선 고치고 사세요.
    직장 다니신것 같으니 국민연금 퇴직금 받으시고
    집 월세라도 받으면
    노후는 크게 걱정안하셔도 되구요.
    다른분들 얘기처럼 서울에서 살아야할수도 있구요

  • 19. 왜 이런걸 물어보죠
    '20.1.5 9:16 PM (183.109.xxx.111)

    다들 조건이 다 다르고 생각이 다른데

    자기 생각대로 하면 될걸..

    남 조언대로 할것도 아니면서..

    사람들 참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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