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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법으로 여행하면...

333 조회수 : 1,539
작성일 : 2020-01-05 18:41:23
일반적으로 말하면 여행하고 싶으면 

소통이 가능할 경우 여행국가에 도착하여 현지 여행사를 찾아가 시티투어를 신청하면 흔히 벌어지는 일정변경, 선택관광 등
불필요한 낭비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소통이 가장 문제라고 여기는 분들은 현지에 도착하면 분명 자유여행하는 젊은이들의 도움으로 여행사에서 예약하고 다음날 
약속장소에만 나가 여행사의 일정에 따르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Airbnb는 출발전에 예약하고 공항에서 리무진 버스를 타고 근처까지 가서 구글지도에 표시된 목적지를 따라서 가면 될 것 같은데요.

출발 전에 가족들이나 지인들이 도움을 줄 것 같기도 하고...

밑에 글 중 
여행한 후 돈낭비 때문에 우울하다는 분이 계시는데

절약차원에서 생각나는 대로 적어봤음돠~^^

IP : 210.105.xxx.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리
    '20.1.5 6:44 PM (121.165.xxx.46)

    소통 못해본 안해본 사람들은 젊은이들에게 뭘 어찌 물어봐야 할지도 막막합니다.
    그게 어렵죠. 그래서 패키지 따라갑니다. 머리 어지럽습니다.

    자유여행은 젊었을때로... 오십이 넘거나 하면 절대 무리더라구요.
    문제 생기면 해결능력 제로

  • 2. 333
    '20.1.5 6:47 PM (210.105.xxx.17)

    크리..

    --오십이 넘거나 하면 절대 무리--
    쉬엄쉬엄 자유여행했던 경험이 있는데요, 뭐 바쁘려고 여행가기보다는 직선이 아닌 곡선여행시간을 갖고
    할 작정으로 갔지요.

  • 3.
    '20.1.5 7:40 PM (84.156.xxx.216) - 삭제된댓글

    오십 중반인데 가족들과 항상 자유여행으로 다닙니다.
    대중교통도 앱으로 다 볼 수 있고 숙소도 여행 중 예약하고..
    여행책자 플러스 인터넷 검색하면 여행정보와 준비 쉽게 해결할 수 있어요
    다리 힘 떨어지면 그때 패키지 상품 이용하려구요.

  • 4. domi
    '20.1.5 8:33 PM (58.122.xxx.54)

    비행기 인터넷으로 끊고 호텔이나 숙소도 직접 예약하고 하시면 엄청나게 싼값으로 다녀올수 있습니다. 물론 영어로 검색해야하고 계획짜는데 시간도 걸리고 현지에서 구글 지도로 대중교통이나 우버 불러 가실수 있는 소통능력이 필요하지만요.

    님이 말씀하신 시티투어 역시 에어비엔비에서 목적지의 '숙소' 말고 'experiences'를 검색하시면 현지 가이드가 사람 모아서 관광하는 코스들이 많아서 골라서 갈수 있어요.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다면 정말로 세계각국에서 온사람들과 같이 다니면서 이야기도 나눌수 있고 자유여행하는 재미를 느낄수 있죠. 잘 검색하셔서 즐거운 여행 계획 짜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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