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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이나 감염관리에 정말 철저하다고 느끼신 치과 있으세요?

mm 조회수 : 1,983
작성일 : 2020-01-02 16:21:49
치과에 가서 보면 치료할 장갑 끼고 키보드, 차트,의자 등등 만지고 그대로 치료하거나
치료 중간에 서랍 서랍 열고 그대로 또 치료하고 그런 걸 너무 많이 봤어요
환자 입속에 넣을 장갑을 끼고 안만지는 데가 없더라구요
수술용장갑이 아닌 건 저도 알지만 그래도 그 장갑을 끼고는 치료기구정도만 만져야되는 거 아닌가요?

대학병원치과에도 가봤는데 별다르지않더라구요
미국의 경우 저런 건  문제가 된다고 하는데 한국은 저런 게 넘 비일비재하네요
저는 치료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는 치과의사나 치위생사가 없다보니 이런 치과를 찾기가 쉽지않네요

지역은 서울,경기권이면 다 가능한데 혹시 그런 치과 아시는 분 계시면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IP : 119.197.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20.1.2 4:35 PM (124.5.xxx.148)

    장갑하나 끼고 환자 여러명 만지는 미친 의사도 봤어요.
    서울대 치대 나온 젊은 의사가.

  • 2. 으음
    '20.1.2 4:42 PM (110.13.xxx.92)

    우리나라에서 오로지 환자입만 만지고 시술할정도면 수술급인데요...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 정도로는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찝찝한 치과는 피해야죠
    생각해보면 나도 옷만지고 문고리 뭐만지고 한 손으로 내 이를 만지긴 해요;;
    그런 미국식 의료가 비용이 얼만지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정도면 충분한 거 같아요 미국정도 비용 쓴다면 우리나라도 수술급으로 해줄듯해요 치과의사 한명이 하루에 열명도 안봐도 충분히 번다고 들었어요

  • 3. 으음
    '20.1.2 4:45 PM (110.13.xxx.92)

    되도록 기구만 만지라고 그 이야기는 그 치과에 직접 말을 할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아니면 보건소에 민원을 넣으면 전달될 듯

  • 4. 그게
    '20.1.2 5:45 PM (118.38.xxx.80)

    환자감염 우선이 아니라 본인감염 우선시해서 그래요

  • 5. 헉스
    '20.1.2 9:20 PM (58.237.xxx.45)

    그런 병원 찾는 것은 좋은데~

    그런 치과병원에서
    일반 다른 치과와 같거나 비슷한 진료비 요구하면
    안되죠~

    그 많음 미국 교포들이

    왜? 한국에 잠깐 들어와서
    치아치료. 싸악 하고 들어가겟어요?

    한국치과의사 . 손재주에다가
    치료비 싼곳~
    전세계에서 독보적 입니더

  • 6. 윗님
    '20.1.3 11:22 AM (119.197.xxx.170)

    제가 요구하는 게 아니라 나라에서 정해진거죠
    개인적으로 감염관리료 청구하면 낼 의향 얼마든지 있네요
    치료비만 싸면 뭐하나요 감염관리가 *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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