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헤어짐은 참 힘든 거 같아요.

.... 조회수 : 2,453
작성일 : 2020-01-02 13:21:06
전남친 이전에 잠깐 만났던
남자 cj 관한 이야기예요.

그때 제가 더 많이 좋아했는데, 그사람은 여러 여자 중 하나 정도로
절 생각했어요. 항상 주위엔 너무 많은 여자가 있었고...
그래서 잊기로 했지만 정말 한 5년 정도까지 생각 났어요.
그리고 전남친을 사랑하게 되면서 완전히 cj에 대한 감정이
없어졌어요. 그냥 인간적으로 친숙한 느낌,
그정도만 남아있는데, 몇년 전부터 cj 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해와요
그래도 정은 남아 있기 때문에 나쁘게 하고 싶지않아서
연락오면 안부정도 전하고 있는데


IP : 24.118.xxx.1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 1:30 PM (112.220.xxx.102)

    cj??   

  • 2. ,,,
    '20.1.2 1:35 PM (221.144.xxx.223)

    택배 아저씨요?

  • 3. ...
    '20.1.2 1:37 PM (112.220.xxx.102)

    ㅋㅋㅋㅋㅋㅋㅋ
    윗님땜에 빵터짐 ㅎㅎㅎㅎㅎㅎ

  • 4. 경험자
    '20.1.2 1:37 PM (124.53.xxx.142)

    그남자와 결혼할건가요?
    아니라면 결과는 또 같을거에요.
    남자들 습성 못버려요.
    주변에 이성친구 많은 남자들은 그게 습관이라
    항상 누군가를 옆에 두고 그러면서 또 두려고 하고 평생 어장관리 잘해요.
    1 2 3중 1과 끝나면 2가 1 이 되거나 아니면 2인채로 그자리에 두는 거
    그는 자기가 아직도 원글님을 휘두를수 있다고 생각할거에요.
    사람이 꼭 나쁘다기 보단 몹쓸 습관 같은거니
    사귀지도 결혼도 않으면서 질질 끌수도 있고...
    그런 남자에게 쉬운여자 되지 마세요

  • 5. ㄱㄱㅋㅋ
    '20.1.2 1:38 PM (110.70.xxx.241)

    재치쟁이
    택배아저씨 맞네 맞어
    다시 재취업한 택배아저씨

  • 6. ㅇㅇ
    '20.1.2 1:58 PM (180.230.xxx.96)

    그렇게 여자많이 만나니 여자심리 너무 잘알고
    그러니 그런남자 거절하기 쉽지 않죠 본인이 아주 남자들한테
    인기 많음 모를까.. 그래도 이성적으로 자꾸 되내이셔서
    부디 그남자한테 님이라도 냉철히 끈어 내시길

  • 7. ...
    '20.1.2 2:22 PM (24.118.xxx.110)

    글이 끊겼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자고 조르고
    자기라고 부르고, 목소리 듣고 싶다 졸라요.
    전 이성적인 감정은 전혀 없고 그냥 잘 지냈으면 좋겠다
    이정도인데, 잠수 거절을 해도 Sns 친구를 끊어도
    자꾸 연락을 해와요. 정말 거절만 거의 1년 넘게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문자만 드문드문 보내는 거라 그러다 말겠지 하는데,
    이것이 끝이 안나네요.

    정말 차단, 매정하게 해야만 끝나는 건가요?

    전 그럴 필요까지는 없고
    아는 사람으로 정말 몇 달에 한번 연락이나 했으면
    좋겠는데, 그사람은 만나자 자기야.. 무슨 사귀는 사람처럼
    자꾸 그러네요...

  • 8. 오노
    '20.1.2 2:24 PM (39.117.xxx.206)

    인간 카사노바는 절대 노노노....감정없이 한번 자보려는 속셈 백퍼

  • 9. ..
    '20.1.2 2:30 PM (61.84.xxx.216)

    전남친한테 예의가 아닌 행동을 하셨군요

  • 10. 디도리
    '20.1.2 9:39 PM (112.148.xxx.25)

    받아줄걸 이ㅏㄹ고히는행동이죠
    속마음 다 일고 있는거 같은데요 자신감 있으니 들이대고 있는거죠 감당할수 있으면 만나고 때되면 또 상처받거나 어떻게든 끝이 나겠죠
    진심으로 사랑해서 그러는거 같으세요? 그건 본인만이 일죠 상대가 날 좋아하는지 아닌지 모르세요? 내마음이 그냥 친구가 가능하면 만나시고요 내마음이 힘들면 안봐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0887 경기도 고등학교 배정발표? 3 뽜이띵 2020/01/04 1,423
1020886 93년 양준일 4 설레발 2020/01/04 2,861
1020885 대통령을 속이고 서민을 울리는 자들... 22 집값 2020/01/04 2,596
1020884 요새 확실히 동남아중에서 태국은 많이 안가는거맞죠? 10 ㅋㅋ 2020/01/04 4,981
1020883 아이들 한복 몇 살까지 입히시나요?? 5 . 2020/01/04 1,073
1020882 샤넬 가드니아 향수 9 @@@ 2020/01/04 2,874
1020881 5분도미쌀은 현미 안섞어먹어도 되나요? 2 123 2020/01/04 1,710
1020880 바다,햇빛,진달래,이슬,양털구름,삼색고양이, 3 . . . 2020/01/04 1,377
1020879 긍정적인.. 하면 생각나는 영화 있을까요~? 7 마인드 2020/01/04 1,380
1020878 아들이 카페에서 노래 부르는 아가씨한테 빠졌습니다. 115 ... 2020/01/04 26,745
1020877 영화 레미제라블 초5가 이해할까요? 5 .. 2020/01/04 985
1020876 로봇 물걸레청소기 사용기 궁금하신 분들 있을까싶어 올려요. 13 ... 2020/01/04 3,368
1020875 목사 딸 집 '식모살이'까지..'헌신페이'를 고발합니다 1 할렐루야 2020/01/04 2,458
1020874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보셨나요? 16 .... 2020/01/04 2,184
1020873 로봇청소기 쓰시는 분요 4 ........ 2020/01/04 1,477
1020872 하와이 숙소 예약하려고 하는데 한번 봐주세요 3 휴가 2020/01/04 1,168
1020871 남편 영양제나 즙 뭐챙겨주시나요? 3 ㅇㅇㅇ 2020/01/04 1,569
1020870 신세계 센텀시티 무인양품 2 no 재팬 2020/01/04 2,345
1020869 기초생활수급자의 집은 어느정도가 최대인가요? 6 노모 2020/01/04 4,005
1020868 사람은 잡초보단 온실속 화초로 자라는게 훨 좋다는 12 ... 2020/01/04 5,801
1020867 팬만 보세요))양준일 때문에 죽겠구만요 22 ... 2020/01/04 4,761
1020866 전세살고 있는데 주인이 집을 안고쳐줘요 16 임차인 2020/01/04 5,014
1020865 바째영 구매현피 잔망스러워요 5 .. 2020/01/04 2,432
1020864 나이차 많이나는 여자찾는 남자들은 28 ㅇㅇ 2020/01/04 12,796
1020863 외노자 1100만명 받아들여야 노동력 해소(삼성경제연구소) 12 ..... 2020/01/04 1,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