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마약이자, 현실도피인 것 같아요.
기분좋게 만들고, 펑소에 안하던 행동도 하게 만들고..
술 밤새 엄청 마시면, 거의 새벽까지? 그러면 마약한 거랑 기분이 비슷하대요
술 마시면 정말 즐겁고 재밌지만, 다음날은 숙취땜에 할 일도 못하고.
다음날이 엉망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주량은 점점 늘어요...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1. 그러다
'20.1.2 9:15 AM (218.154.xxx.188)알콜중독 돼요
스스로 조절해야죠2. ...
'20.1.2 9:17 AM (175.113.xxx.252)안되죠ㅠㅠㅠ 윗님의견 처럼 그러다가 알콜중독되요..ㅠㅠㅠ 운동이나 딴걸로 푸세요..
3. ..
'20.1.2 9:18 AM (115.40.xxx.94)미련해 보여요
4. 맞아요.
'20.1.2 9:21 AM (68.172.xxx.186)술은 서민들이 먹는 마약(?) 맞아요.
잠시 술기운에 취해 세상 근심을 내려 놓지만
컨트롤 못하면 인생 끝나는 위험한 간식이에요.
저도 일주일에 3-4일 맥주만 3캔 정도 마시는데
아직 까진 별 문제 없지만 끊을 생각이에요.5. bie
'20.1.2 9:22 AM (39.7.xxx.160)담배와 술과 커피는 합법적 마약이죠~
6. .....
'20.1.2 9:22 AM (121.179.xxx.151)술이 안맞는 사람에겐
독약으로 느껴져요. 저같은 경우요
님 묘사한대로라면 알콜 중독증인 거 같아요7. ㅎㅎ
'20.1.2 9:26 AM (117.111.xxx.237) - 삭제된댓글미련 곰탱이
8. 쓰신 글에
'20.1.2 9:35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알콜의존증, 알콜중독의 기미가 이미 보입니다.
기분 좋아지고 주량이 늘어난다.
ㅡ그 기분을 느끼려면 앞으로 점점 많은 술이 필요할 거예요. 예전에 한 병이면 기분이 좋았거나 잊고 잠을 잘 수 있었다면 2병, 3병을 마셔야 같은 효과를 얻는 것. 그게 의존증이고 중독증입니다.9. ...
'20.1.2 9:40 AM (106.102.xxx.200) - 삭제된댓글나이들수록 일상이 망가지죠. 나이들수록 일상이 단정해야 정신도 신체도 유지가 되니 타격이 더 크고요. 저도 그래서 맥주 몇캔 하는 거 안한지 꽤 됐어요.
10. 000
'20.1.2 9:41 AM (124.49.xxx.61)이제.아셧어요?
어린왕자가 술주정뱅이한테 묻잖아요. 왜 술을 마시냐고..
잊기위해서라고
.하죠11. 제가
'20.1.2 9:48 AM (223.62.xxx.151)그렇다는 얘기는 아니고.
술이라는 것 속성이 그런 것 같다는 거에요.
미국에서 마약 끊은 어떤 여자는, 매일 아침까지 술을
마셔야만 견딜 수 있었대요.12. 깨고나면
'20.1.2 9:56 AM (59.4.xxx.58)즉시 현실로 돌려 보내는...
13. 지인남편
'20.1.2 9:56 AM (117.111.xxx.9) - 삭제된댓글집에 들어가기 싫다고 매일 술먹고 들어간다는 술꾼 생각이..
14. ㅇㅇㅇㅇ
'20.1.2 10:26 AM (211.196.xxx.207)술은 기분 좋으려고 마시는 거에요.
술이 무슨 죄에요, 먹는 인간이 잘못이지.15. ...
'20.1.2 10:40 AM (175.223.xxx.6)다음날 지장이 없을정도로 적당히 기분 좋을때까지만 마시면 되죠
16. ㅇ
'20.1.2 11:20 AM (211.206.xxx.180)심지어 1급 발암물질임.
우리나라 술에 너무 관대해요. 외국은 혼술은 우울증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경계할 행동으로 보는데 우린 낭만이나 여유로 보죠.
무엇보다 술 먹고 범죄 저지르면 가중처벌 좀 합시다.17. ....
'20.1.2 11:56 PM (223.62.xxx.42)대학가면 억지로 신입생들에게 술퍼먹이는 문화부터 없애고
술을 한 두잔 즐기는 게 아니라 들이붓는 건
미개한 행동이고 루저라는 인식을 강하게 사회기저에 깔아야해요. 음주후 범죄는 가중처벌 내리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18765 | 공수처 수사대상에 국회의원도 포함되니 7 | ... | 2020/01/02 | 1,323 |
| 1018764 | 국민연금 관리공단에 전화했어요 25 | 새해 복 듬.. | 2020/01/02 | 6,882 |
| 1018763 | 고등학생 여드름이 심한데 부산 피부과 추천부탁드려요 4 | 고등학생 | 2020/01/02 | 1,504 |
| 1018762 | 문서작업 많이 하는 분, 손목 저림 없으세요? 4 | 손목 | 2020/01/02 | 1,070 |
| 1018761 | 술이 마약이자, 현실도피인 것 같아요. 13 | 술이 넘어간.. | 2020/01/02 | 4,176 |
| 1018760 | 킹크랩 20명 바빠지겠네요, 안철수 돌아오면.. 51 | .. | 2020/01/02 | 3,070 |
| 1018759 | 제사 병풍 대신할거 있을까요? 12 | 주부 | 2020/01/02 | 4,197 |
| 1018758 | 전 왜 운동하고 나면 속이 매쓰껍고 힘들까요? 7 | 인생지금부터.. | 2020/01/02 | 1,777 |
| 1018757 | 우리나라는 스카이가 다 해먹는건 적폐라고 생각안하고, 꼭 이런건.. 9 | Mosukr.. | 2020/01/02 | 1,503 |
| 1018756 | 토론회 보고 느낀점 9 | ㅇㅇㅇ | 2020/01/02 | 2,179 |
| 1018755 | 얼굴의 붓기가 결국 살이 되신 분 있나요? 3 | ... | 2020/01/02 | 1,580 |
| 1018754 | 넷플릭스 사용시 유선방송.. 1 | 현이맘 | 2020/01/02 | 1,327 |
| 1018753 | 배우 박영규 미모의 일반인 여성과 4번째 극비 결혼식 25 | ... | 2020/01/02 | 24,555 |
| 1018752 | 여상규 불출마한대요 19 | 불출마 | 2020/01/02 | 3,730 |
| 1018751 | 어제 진씨 관람평, 참 초라하네요 1 | 새해 | 2020/01/02 | 2,449 |
| 1018750 | 악기 전공자분들 4 | ㅇ | 2020/01/02 | 1,510 |
| 1018749 | 그랜져 광고 불편함 저만 느끼나요? 35 | .. | 2020/01/02 | 7,622 |
| 1018748 | 흑마늘 효과가 정말 좋네요. 47 | .. | 2020/01/02 | 8,635 |
| 1018747 | 정준희교수님 웃음보조개 6 | ㄱㅂ | 2020/01/02 | 2,221 |
| 1018746 | 제대일이면 몇시쯤 나올까요.. 3 | 군대 | 2020/01/02 | 2,246 |
| 1018745 | 오늘 첫출근이에요~44살 아줌마고요~ 13 | 나야나 | 2020/01/02 | 7,643 |
| 1018744 | 석열 씨가 새해 벽두에 엿선물 받았나 봐요 12 | 또엿 | 2020/01/02 | 5,438 |
| 1018743 | 무지렁이의 오우가 5 | 꺾은붓 | 2020/01/02 | 959 |
| 1018742 | 새해부터 이혼하기 귀찮아서 산다는 남편이요 13 | 힘드네요 | 2020/01/02 | 7,809 |
| 1018741 | 헌혈 막아라 ? | 뉴스타파 | 2020/01/02 | 1,09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