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랜져 광고 불편함 저만 느끼나요?

.. 조회수 : 7,622
작성일 : 2020-01-02 08:06:53
2층 창문에 세남자가 회사 나간 박차장? 바라보며
이야기 하는 광고가 마치 노무현 대통령 비웃던 검새 떨거지들이랑 오버랩 돼요.
창문에서 히죽거리던 그 물건들요
저만 느끼는거지요?
IP : 39.7.xxx.89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혀요
    '20.1.2 8:12 AM (1.226.xxx.227)

    박차고 나간 시점과 성공시점이 불분명해서 애매한거 말고는

    그냥 차에 대한 직장인들의 로망과 남자들의 찌질함이 잘 표현된 그런 광고같았어요.

  • 2. 정치병
    '20.1.2 8:13 AM (116.127.xxx.224)

    어휴
    이정도면 병이지 싶네..

  • 3.
    '20.1.2 8:17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불편해요
    원글님 글처럼 검새 새끼들 생각나서
    광고나올때마다 욕해요

  • 4. 정말
    '20.1.2 8:19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그당시 노통을 비웃던 그검새새끼들 행동이 너무 충격적이라
    10년지나도 잊혀지질않네요
    이건 정치병이랑 다른겁니다

  • 5. 정치병
    '20.1.2 8:20 AM (203.226.xxx.58)

    정치병환자

  • 6. 저만
    '20.1.2 8:21 AM (39.7.xxx.89)

    느끼는게 아니군요

  • 7. 그것보다
    '20.1.2 8:22 AM (223.62.xxx.25)

    아빠 실직했냐고 물었다가 승잔했다는 그랜저 선전이 더 싫어요. 실직한 가정 아이들이보면 기분 더러울것 같죠.

  • 8. ㅋㅋ
    '20.1.2 8:22 A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나 재미있음.
    정치적으로 까지 생각이 들었다니... 진짜 병은 병이네요.
    일상생활은 괜찮으신지.
    모든순간 하나하나 겹쳐지는것들때문에 힘들진 않을지 걱정까지 되네

  • 9. ....
    '20.1.2 8:22 AM (223.62.xxx.200)

    우연이 아니라 노리고 잡은 구도같아요 어쨌든 각인시키면 되니까

  • 10. ..
    '20.1.2 8:24 AM (124.58.xxx.190)

    정치병이라고 하시는 분들 진짜 뭘 모르는 사람들이네.
    그거 노린거임.

  • 11. 다싫음
    '20.1.2 8:25 AM (221.149.xxx.183)

    듀스편 빼고 다 싫음. 솔직히 지금은 그랜져 탄다고 성공했다는 사람도 없고(월세 살면서 수입차 타는 사람도 많은 지라,이제는), 남 깎아내리는 뉘앙스가 너무 많음. 애가 아빠 잘렸냐, 뭐 이러고. 실제로 승진하면 더 바빠져서 시간도 없는데. 남자들 찌질한 질투며 돈 많고 성공하면 언니,라는 프레임도 되게 올드함.

  • 12. 120.142님
    '20.1.2 8:27 AM (39.7.xxx.89)

    멀쩡히 잘하고 있고, 돈도 벌고 기부도 하고 친구도 여럿 있으니 걱정마요

  • 13. 이상함
    '20.1.2 8:27 AM (218.153.xxx.223)

    정치병이 맞음

  • 14.
    '20.1.2 8:30 AM (211.248.xxx.251)

    저는 그런건 못느끼고
    어금니 꽉 깨무는 표정이 너무 무서워요
    볼때마다 어후 저표정은 너무 과하네 싶어요

  • 15.
    '20.1.2 8:30 AM (118.41.xxx.83)

    광고가 넘 천박해서 볼때마다 짜증~

  • 16. ...
    '20.1.2 8:30 AM (223.62.xxx.107)

    이번 그랜저 시리즈 다 싫어요

  • 17. 그렇게까지는
    '20.1.2 8:32 AM (175.223.xxx.31) - 삭제된댓글

    안보이지만 남자들의 찌질함을 잘표현한듯.
    유치원생이 아빠한테 이제 시간 관리 좀 되나? 이러는것도
    너무 되바라져보임. 말뜻을 알고 있을 나이도 아닌데...

    철길에피소드 빼면 광고가 대체로 후짐

  • 18.
    '20.1.2 8:34 AM (124.49.xxx.61)

    듀스광고가 제일.좋음

  • 19. ㅇㅇㅇ
    '20.1.2 8:41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철길에서 성공하면 차사야지
    딱 거기까지했어야해요
    아빠 시간관리좀되네 하고 얘가말한거
    그게정상이예요?
    아이생각이 아니라어른이 써준대본티나게
    차라리 와 아빠이제 같이 많이놀수있는거야?
    이런게 좋지
    아무리 어른들 취양광고라 해도
    그랜저=저런싸가지 아이
    돈쓰고욕먹는 광고같아요

  • 20. ......
    '20.1.2 8:44 AM (211.192.xxx.148)

    실직 아빠와 아이 광고는 너무너무 비정상이죠.

    유튜브자식이 끌고 온 차 엄마가 만질때 - 뜨거울텐데 그생각만,,

  • 21. ㅡㅡ
    '20.1.2 8:45 AM (116.37.xxx.94)

    신박하네요

  • 22. 어쩜...
    '20.1.2 8:55 AM (125.185.xxx.66)

    일부러 로그인 했어요. 저도 똑같이 느꼈어요. 볼 때마다 묘하게 떠올라서 기분 나빠요. 광고에서는 무의식에 호소하는 기법도 있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이 정도는 구도를 아예 대놓고 가져다 쓴 것 아닌가 싶더라구요. 그런 기분 나쁜 각인도 판매에는 긍정적 효과를 가져오는 건가요??

  • 23. 정치는 모르갰고
    '20.1.2 9:06 AM (61.79.xxx.76)

    성공이라는게 저렇게 저급한건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기분나쁜 광고예요.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수 없는 겉만 번지르르한 성공을 말하고, 그걸 또 부러워하는 인간군상들.
    진짜로 중요한게 뭔지 아무 상관없이 허세로 가득한 광고라 볼때마다 너무 불쾌해요.

  • 24. ..
    '20.1.2 9:07 AM (121.88.xxx.64)

    일부러 노렸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처음에 그 광고 봤을 때 딱 그 장면이 떠올랐어요...

  • 25. 다른
    '20.1.2 9:11 AM (180.70.xxx.254) - 삭제된댓글

    유투브성공자식 한편만 봤지만 광고를 어찌 저리 비호감으로 만드나싶었어요.
    자식하는 일에는 관심도 없고 구박하더니 꼴랑 그랜점 한 대 몰고왔다고 성공했다 좋아하며 태도돌변ㅋ
    나같으면 고정된 직업없이 좋아하는 일 한다던 녀석이 갑자기 새 차 끌고 오면 혹시 겉멋만 들었나 싶어 걱정부터 될것같은데..
    저 40중반인데 그랜저가 성공의 척도였던건 길게 쳐줘야 90년 초반까지였고 지금 차로 성공했니 마니하는 시대 아니잖아요ㅋ

  • 26. ..
    '20.1.2 9:14 AM (175.223.xxx.102)

    원글님 저두요ㅠ

  • 27. ㄴㄷ
    '20.1.2 9:14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딱 느꼈어요 근데 굳이 오버랩 아니어도 광고 진짜 그렇게밖에 못만드는지 저질이에요

  • 28. ..
    '20.1.2 9:18 AM (180.69.xxx.172)

    충분히 오버랩되요.워낙 각인된 구도라..
    그래도 그들을 구겨지게하는 설정이라 웃고넘김

  • 29. 싫어요
    '20.1.2 9:24 AM (118.222.xxx.105)

    저도 그 광고 싫어해요.
    그 아들 광고도요

  • 30. 저도
    '20.1.2 9:31 AM (110.10.xxx.149)

    광고인 줄 모르고 왔다갔다 하면서 처음 그장면
    봤을때 깜짝 놀랐어요.
    광고인거 알고 하필 왜 저런 장면 찍었을까 했네요.
    모델들도 인상이 별로

  • 31. ...
    '20.1.2 9:39 AM (119.194.xxx.109)

    '현대'가 알고있던 것보다도 훨씬 저질이구나 했습니다.
    매우 불쾌한 광고입니다.

  • 32. ㅇㅇ
    '20.1.2 9:42 AM (183.97.xxx.186)

    뭔가 천박한 졸부같은 근성이 보이는 광고에요
    그랜져만 끌면 성공한겁니까
    월세 살고 빚져서 끌수도 있는거고
    돈 있어도 뚜벅이로 대중교통 이용하며 살수도 있는건데

    게다가 이번 그랜져 디자인 증말 휴..
    번쩍번쩍한 그릴 디자인 보고 남편이랑 저 진짜 인상 찌뿌려짐ㅋ
    무슨 반짝이 넥타이 하고 있는 기름진 머리의 아저씨 같아서 ㅉㅉ

  • 33. ...
    '20.1.2 9:50 AM (218.236.xxx.162)

    처음에 그 광고 봤을 때 딱 그 장면이 떠올랐어요...222

  • 34. ...
    '20.1.2 9:52 AM (61.79.xxx.132)

    저도 이번 그랜져 광고 시리즈.
    성공과 돈에 대한 천박한 의식이 깔려있는 광고같아 싫어요. 듀스편이 적당했음.
    게다가 성공하면 그랜져라니... 아마 다들 한번쯤은 요즘은 다들 외제차 타야 성공했다고 하지... 라고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 35. ...
    '20.1.2 9:59 AM (203.226.xxx.47)

    성공이라는게 저렇게 저급한건가2222

  • 36. 그만
    '20.1.2 10:14 AM (112.165.xxx.28)

    보는 순간 제 눈을 의심했어요. 딱 그거였어요.

  • 37. ...
    '20.1.2 10:21 A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

    그 광고 왜 그리 불편한가 했는데 그거였군요!!

  • 38. 듀스편
    '20.1.2 10:31 AM (220.124.xxx.36)

    그거 하나의 호감이 나머지 광고에서 천박하고 불편함으로..

  • 39. 아이가
    '20.1.2 10:50 AM (39.7.xxx.131)

    아빠 짤렸어? 이것도 정말 드럽게 천박했어요

  • 40. ....
    '20.1.2 10:58 AM (110.11.xxx.8)

    철길에서 성공하면 차사야지.... 딱 거기까지했어야해요 22222222222222222222

  • 41. 그랜저
    '20.1.2 12:16 PM (119.197.xxx.183)

    동생 그랜저 타보고 사려고했었는데 광고보고 안사고 싶어졌어요.
    검찰 이건 생각못했는데 광고 좀 찌질해요.
    성공하면 타는차?? 웃겼어요.
    성공하면 국산차는 제네시스 사야지..

  • 42. 저도..
    '20.1.2 1:01 PM (222.238.xxx.104)

    그... 성공했냐.. 저 그 광고보고... 그랜저 구입하려는 마음 접었습니다.. 가치가. 성공 아직도??21세기에.. 도대체가.ㅠㅠㅠ

  • 43. ?
    '20.1.2 3:06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광고는 별로여도
    노통하고는 전혀 연관지어지지 않던데.
    오바이신 듯.

  • 44. ..
    '20.1.2 4:37 PM (125.187.xxx.40)

    이번 광고 철길부터 너무 맘에 안들어요 ..성공하면 그랜져....차바꿀시점이라 이것저것 보고있었는데 광고에 실망하긴 처음이에요. 원글님하곤 다른이유지만 광고이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8785 정초부터 안좋은 꿈을 꿨어요...별일없겠죠? 3 하... 2020/01/02 1,248
1018784 눈건강 위해 2~3시간 스마트폰 사용량 많은 건가요? 7 ........ 2020/01/02 2,262
1018783 요즘 사고싶은게 너무 많아요 5 2020/01/02 2,940
1018782 한국 언론의 문제는? 알릴레오야 7 2020/01/02 1,247
1018781 공수처 수사대상에 국회의원도 포함되니 7 ... 2020/01/02 1,323
1018780 국민연금 관리공단에 전화했어요 25 새해 복 듬.. 2020/01/02 6,882
1018779 고등학생 여드름이 심한데 부산 피부과 추천부탁드려요 4 고등학생 2020/01/02 1,502
1018778 문서작업 많이 하는 분, 손목 저림 없으세요? 4 손목 2020/01/02 1,070
1018777 술이 마약이자, 현실도피인 것 같아요. 13 술이 넘어간.. 2020/01/02 4,175
1018776 킹크랩 20명 바빠지겠네요, 안철수 돌아오면.. 51 .. 2020/01/02 3,069
1018775 제사 병풍 대신할거 있을까요? 12 주부 2020/01/02 4,197
1018774 전 왜 운동하고 나면 속이 매쓰껍고 힘들까요? 7 인생지금부터.. 2020/01/02 1,776
1018773 우리나라는 스카이가 다 해먹는건 적폐라고 생각안하고, 꼭 이런건.. 9 Mosukr.. 2020/01/02 1,501
1018772 토론회 보고 느낀점 9 ㅇㅇㅇ 2020/01/02 2,179
1018771 얼굴의 붓기가 결국 살이 되신 분 있나요? 3 ... 2020/01/02 1,580
1018770 넷플릭스 사용시 유선방송.. 1 현이맘 2020/01/02 1,326
1018769 배우 박영규 미모의 일반인 여성과 4번째 극비 결혼식 25 ... 2020/01/02 24,555
1018768 여상규 불출마한대요 19 불출마 2020/01/02 3,729
1018767 어제 진씨 관람평, 참 초라하네요 1 새해 2020/01/02 2,448
1018766 악기 전공자분들 4 2020/01/02 1,509
1018765 그랜져 광고 불편함 저만 느끼나요? 35 .. 2020/01/02 7,622
1018764 흑마늘 효과가 정말 좋네요. 47 .. 2020/01/02 8,633
1018763 정준희교수님 웃음보조개 6 ㄱㅂ 2020/01/02 2,221
1018762 제대일이면 몇시쯤 나올까요.. 3 군대 2020/01/02 2,244
1018761 오늘 첫출근이에요~44살 아줌마고요~ 13 나야나 2020/01/02 7,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