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서실이 차리고싶은데...

독서실 조회수 : 3,110
작성일 : 2020-01-02 06:00:06

 사업 장사같은건 생각도 안하고 살다가 나이를 먹으니

 해보고싶은 업종이 하나씩 생기네요.

 예전에 친구가 카페차리고 싶다 했을때 이해를 못했는데

 결국 그 친구는 잘 안돼서 그만두긴 했지만..

 저도 살다보니 몇가지 해보고 싶은 업종이 있어요

 그러니 자영업하는 분이 있는거겠죠?

 그런데 이 세계 보니 사기꾼도 많은 것 같고 불확실하다보니

 많이 복잡해보이네요.

 권리금이며...

 해보고싶은 업종은 독서실과 도서관식 카페, 간단한 음식,

 안주류를 잘해서 술집, 칵테일도 팔고

 pc방도 차리고싶고요.

 여러 아이디어는 많은데

인테리어 업자 정하기등 자금 마련하기 사기와 위험성에 대해 생각하니

선뜻 하기 정말 어렵네요. 기회가 생기지 않으면...

첨에 자영업 시작하신분들은 어떻게 하시게됐어요?

 노래방 및 다른 영업도 많은데 꼭 특별히 하고싶은 업종이 생겼다는게 신기해요.

IP : 223.62.xxx.2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소
    '20.1.2 7:37 AM (39.118.xxx.236)

    유투브에서 창플tv 한 번 보세요..
    자영업 시작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거예요..

  • 2. ..
    '20.1.2 7:46 AM (223.38.xxx.186)

    저건 아이디어 라기 보다는 욕구 아닌가요?
    흔한 아이템 이잖아요. 그만큼 레드오션이고.

  • 3.
    '20.1.2 8:44 AM (125.130.xxx.189)

    PC방은 하지 마세요
    쉽게 생각해서 많은 사람들이
    개업하지만 협회나 게임 회사가 계속 회비 명목 만들고
    비용 올리고 감독 기관과 아이디어 내서 계속 매장 환경에
    손대게 해서 뜯어 고쳐야되고
    옆에 다른 pc방 생기면 고객들은 이동합니다ㆍ개업 후 6개월 이내에는 최고로 손님 많고 그 이후는 수익도 매출도
    줍니다ㆍ그 초기에도 수익이
    적자라면 폭망이고 매도가가
    절반도 못돼요
    걍 억단위 쉽게 날아가거나
    빚져요
    잘 되는 피씨방 있거나 목이
    좋은 곳에는 게임회사나
    관련 회사들이 직접 체험 매장
    차려서 고객을 빨대 처럼 흡수해 버립니다ㆍ당할 재주가 없어요

  • 4. ㅎㅎ
    '20.1.2 8:46 AM (175.201.xxx.231)

    자본 충분하고 큰 욕심 없으면 괜찮을듯요
    울아들 가는 독서실은 건물주가 하는데
    돈욕심 크게 없어서인지 참 친절하고 사람이 좋더라구요
    애한테 관심도 많고 소소한 먹거리도 잘 준다하고
    몇천원 더 비싸도 요즘애들은 최신건물 최고시설만 찾더라구요

  • 5. 저도
    '20.1.2 9:43 AM (59.7.xxx.110)

    건물있음 독서실이나 스터디카페 차리고싶네요^^

  • 6. 그린램프라이브러리
    '20.1.2 10:06 AM (1.230.xxx.106)

    같은거... 깔끔하고 조용하고 인테리어 멋지고 좋죠~

  • 7. ㅎㅎㅎ
    '20.1.2 11:05 AM (223.38.xxx.95)

    건물주라면 해보시고 아니면 하지마시길...
    -독서실하다 접은 1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9484 비행기 탈때 소음제거 헤드폰? 7 뱅기 2020/01/06 1,339
1019483 이십대때 안해서 후회되는것 2 꼭 하고싶은.. 2020/01/06 3,315
1019482 보일러 가격이 어느정도 하나요? 8 밥은먹었냐 2020/01/06 2,070
1019481 배우자 인물이 못생겨서 결혼 후회하시는 분은 안계시겠죠? 62 2020/01/06 30,377
1019480 육아가 너무 힘들어서 자녀 한명만 낳으신분들 계세요? 16 육아 2020/01/06 5,834
1019479 다시 태어난다면 14 인연이란 2020/01/06 3,160
1019478 잘못 돌아온 길을 3 용서 2020/01/06 1,542
1019477 조지워싱턴대학! 한국 검찰에 정보공유 요청! 9 조국 2020/01/06 5,044
1019476 아이에게 한국어 가르쳐야 할까요 혹시 저장하신 분? 9 .... 2020/01/06 1,608
1019475 급)) 혼자 사는데;; 집 일부의 전기만 나갔는데요; 10 헬프미 2020/01/06 32,801
1019474 대한민국 국민 지랄병.jpg 11 ... 2020/01/06 5,974
1019473 아이4살 엄마가 직장을 그만둬야 할까요 27 고민중 2020/01/06 5,388
1019472 중학교 배정 관련 문의 (마포구) 5 무식한엄마 2020/01/06 2,119
1019471 2월말 제주도 여행 어떤가요? 8 ... 2020/01/06 13,435
1019470 양준일님 주말동안 일산목격담이 들리던데 11 2020/01/06 10,098
1019469 이라크, 미군 철수 요구 6 2020/01/06 2,123
1019468 스토즈리그에서 회장도 야구팀 해체 원하나요? 1 스토브리그 .. 2020/01/06 1,518
1019467 고속도로에서 차가 멈춰버렸을땐.. 위험천만한 상황 8 20년 2020/01/06 3,891
1019466 부동산에 전세를 내놨는데. 이경우좀 봐주세요 3 ㅇㅇ 2020/01/06 2,088
1019465 직장 어린이집이 좋은 이유가 뭔가요?? 9 ... 2020/01/06 3,052
1019464 82 능력자님들 이거 해석좀 해주세요~~ 9 .. 2020/01/06 1,209
1019463 어떻게 해야할까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21 실연 2020/01/06 18,523
1019462 경향신문 고정칼럼따낸 진석사 21 ㅋㅋ 2020/01/06 2,948
1019461 2020빈필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KBS1 5 아직안주무시.. 2020/01/06 1,322
1019460 옛날 동양화 액자.. .. 2020/01/06 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