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먼지뭉탱이 같은 아름다운 글 2

아까 글 조회수 : 1,766
작성일 : 2020-01-01 21:51:04
아까 이런 인생 님이 아 아버님... 이라는 글을 올려주셨는데요
이 글을 읽자마자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을 주르륵..ㅠ  흘렸어요
댓글도 다 비슷한 반응..

읽는데 예전의 그 아름답던 글 
먼지뭉탱이.. 가 생각나더라고요

근데 베스트글 갈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제목이 심심해서 그런지
못보신 분들이 많은것 같은데요

너무 아까워서 놓치지 마시라고 제가 다시 한번 추천 드립니다.

새해 첫날을 이렇게 아름다운 글로 열어주신 원글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길...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916158&page=1&searchType=sear...
IP : 175.223.xxx.10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 글입니다~
    '20.1.1 9:51 PM (175.223.xxx.109)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916158&page=1&searchType=sear...

  • 2. ..
    '20.1.1 9:57 PM (118.33.xxx.14) - 삭제된댓글

    먼지 뭉텅이 글,,,
    혹시 올려주실수 있나요
    읽어보고 싶네요

  • 3. ㅡㅡ
    '20.1.1 10:16 PM (112.150.xxx.194)

    먼지뭉탱이 아니고 먼지뭉치.

  • 4. 쓸개코
    '20.1.1 10:17 PM (218.148.xxx.208)

    이런 인생님 예전에 쓰셨던 글들도 참 좋았어요.
    연재식으로 이어 쓰기 시작하니 뭐라는 사람들이 나와서 중단하신듯해요.

  • 5. 감사
    '20.1.1 10:32 PM (125.187.xxx.37)

    덕분에 줗은 글을 놓치지않고 잘 읽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그리운 어른이 되고싶네요.
    먼지뭉치는 어떤 글인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읽고싶습니다

  • 6. 아름다운 글
    '20.1.1 10:36 PM (211.201.xxx.243)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334179&reple=8586539

  • 7. 또 감사
    '20.1.1 10:50 PM (125.187.xxx.37)

    바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원글님도 따뜻하고 좋은 분이시군요^^
    새해 첫날 아름답고 따뜻한분들을 만났으니 올 한해는 걱정없겠어요~^^

  • 8. 새해
    '20.1.1 10:52 PM (125.190.xxx.233)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9. ㅡㅡ
    '20.1.2 5:46 AM (211.202.xxx.183)

    감사합니다

  • 10. 아아
    '20.1.2 6:47 AM (125.129.xxx.220)

    아름다운글이예요

  • 11. phua
    '20.1.2 10:41 AM (1.230.xxx.96)

    고맙습니다^^
    복 많이 받을꺼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8765 여상규 불출마한대요 19 불출마 2020/01/02 3,729
1018764 어제 진씨 관람평, 참 초라하네요 1 새해 2020/01/02 2,448
1018763 악기 전공자분들 4 2020/01/02 1,508
1018762 그랜져 광고 불편함 저만 느끼나요? 35 .. 2020/01/02 7,619
1018761 흑마늘 효과가 정말 좋네요. 47 .. 2020/01/02 8,633
1018760 정준희교수님 웃음보조개 6 ㄱㅂ 2020/01/02 2,221
1018759 제대일이면 몇시쯤 나올까요.. 3 군대 2020/01/02 2,241
1018758 오늘 첫출근이에요~44살 아줌마고요~ 13 나야나 2020/01/02 7,641
1018757 석열 씨가 새해 벽두에 엿선물 받았나 봐요 12 또엿 2020/01/02 5,437
1018756 무지렁이의 오우가 5 꺾은붓 2020/01/02 958
1018755 새해부터 이혼하기 귀찮아서 산다는 남편이요 13 힘드네요 2020/01/02 7,807
1018754 헌혈 막아라 ? 뉴스타파 2020/01/02 1,090
1018753 독서실이 차리고싶은데... 7 독서실 2020/01/02 3,108
1018752 조카사위에게 반말하나요? 14 조카사위 2020/01/02 6,735
1018751 현빈 드라마 보다보니 그냥 빨리 통일하고 싶어요 17 현빈 2020/01/02 4,028
1018750 노화증세중 가장 불편한게 뭐있을까요? 22 50되니 2020/01/02 7,289
1018749 열심히 살아봤자,귀촌이 좋을까요? 11 2020/01/02 4,790
1018748 진중권 진보쪽 인사 아니었나요? 23 .. 2020/01/02 3,323
1018747 40대에 우울증약 먹는분들 많나요? 5 저기 2020/01/02 4,004
1018746 시어머니가 갖고 있던 패물을 한점 주셨어요. 7 ... 2020/01/02 6,518
1018745 우다사 보니 박은혜 결혼 준재벌이랑 했었다더니.. 이혼후 경제적.. 34 .. 2020/01/02 32,603
1018744 수영 처음 가는데요 어떤걸 준비해야 하나요? 7 .. 2020/01/02 1,559
1018743 40대후반인데 아무것도 없이다시 시작 14 . 2020/01/02 8,068
1018742 40대 초반...인생의 마지막(?)도전과 다짐 5 카푸치노 2020/01/02 3,229
1018741 진중권 상대로는 공작가이었어야 하는데 말이죠 28 개싸움 2020/01/02 3,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