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자마자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을 주르륵..ㅠ 흘렸어요
댓글도 다 비슷한 반응..
댓글도 다 비슷한 반응..
읽는데 예전의 그 아름답던 글
먼지뭉탱이.. 가 생각나더라고요
근데 베스트글 갈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제목이 심심해서 그런지
못보신 분들이 많은것 같은데요
너무 아까워서 놓치지 마시라고 제가 다시 한번 추천 드립니다.
새해 첫날을 이렇게 아름다운 글로 열어주신 원글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길...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916158&page=1&searchType=sear...
먼지 뭉텅이 글,,,
혹시 올려주실수 있나요
읽어보고 싶네요
먼지뭉탱이 아니고 먼지뭉치.
이런 인생님 예전에 쓰셨던 글들도 참 좋았어요.
연재식으로 이어 쓰기 시작하니 뭐라는 사람들이 나와서 중단하신듯해요.
덕분에 줗은 글을 놓치지않고 잘 읽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그리운 어른이 되고싶네요.
먼지뭉치는 어떤 글인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읽고싶습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334179&reple=8586539
바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원글님도 따뜻하고 좋은 분이시군요^^
새해 첫날 아름답고 따뜻한분들을 만났으니 올 한해는 걱정없겠어요~^^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글이예요
고맙습니다^^
복 많이 받을꺼유^^